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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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4 | 요즘 교실에 들어가는 의미가 새로워 진것 같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an*** | |
강의중에 이루어지는 대부분의 경우들이 무기력해진 나의 모습을 보는것 같았다,, 권태로워지고 아이들 탓만 하게 되고 하지만 용기가 생겼고 아이들 하나 하나가 새롭게 보아진다.. 얼마남지 않은 올해인데 마치 새로운 출발인것 같고 설레이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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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3 | burn out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k2*** | |
이라는 개념이 뼈져리게 와 닿는 시기에 이 연수를 만났다. '소진'의 항목에 거의 모두 해당되고 있는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였고, 다시 나를 추스릴 수 있는 소중한 연수였다. 아이들에 대한 나의 고민들을 강의 시간에 들을 수 있어 참 좋았다. 학급에서 직접 활용해 볼 수 있는 여러가지 수업 방법을 알게 되었다. 기회가 되면 찬찬히 다시 한 번 들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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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2 | 교사라면 필요한 연수인듯^^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pa*** | |
교사라면 정말 필요한 연수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때 부모역할 훈련과 같은 연수를 초급, 중급 과정을 들은적이있었는데, 막연하게 이런 훈련이 교사에게도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우연히 알게되어 참으로 좋았습니다. 특히나 오프라인으로 진행된 현장연수와 함께하는 연수라서 참여하여 실제훈련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더욱 효과적이었습니다. 나름 상담연수를 많이 들었다고는 생각했었는데, 이런 실제 훈련을 통하지 않으면, 특히나 내담자의 역할을 하지 않으면 진정한 상담은 이루어지지 않는것 같습니다. 그런 점에서 연수 중 교사가 학생의 입장에서 상담과정에 참여하는 모습은 참으로 인상적이었습니다. 앞으로 온라인으로 하는 중급과정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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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 | 슬기로운 대화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mj*** | |
상담은 심리전이며 말놀이라고 여겨왔습니다. 그리고 도대체 원격연수로 컴퓨터를 통한 상담연수가 가능할 것인가? 약간의 의심스런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너무나 흥미롭게, 재미있게, 때로는 상담사례의 주인공인양 정말 속상하기도 하면서.. 그렇게 감정의 기복을 경험하면서 연수 과정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좋았던 것은, 문제상황에 따른 슬기로운 대화법을 제시해 준 점이 참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오늘도 학생들에게 칭찬샤워(교사응용)를 시원하게 뿌리며 뿌듯한 마음으로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교사가 달라져야 학생들이 웃을 수 있으며, 교사의 긍정적인 마인드가 관계회복의 아름다운 꽃임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중급과정 당연히 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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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0 |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던 시간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he*** | |
학기말이라 그런지 아이들을 대하며 지친 모습이 많았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저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드리고, 배운 것들을 하나라도 실천해 볼 수 있는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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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9 | 연수 후 남는 것은 항상 실천인 것 같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lj*** | |
공감가는 내용이 많은 연수였습니다. 교실에 적용해 싶은 내용도 있습니다. 이전에도 좋은 연수, 좋은 내용을 많이 배웠지만.... 교실에 한 가지도 제대로 적용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현실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얼마 후에는 이전 나의 모습으로 돌아가 있습니다. 이번 연수도 얼만만큼 현재의 교실에 적용할 런지, 항상 연수 후 남는 것은 내것으로 만들고 나의 제자들에게 적용하는 실천입니다. 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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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8 | 마치 오프라인 연수를 듣고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했던 강의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ma*** | |
그동안 가졌던 원격연수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털어낼 수 있었던 연수였다. 특히,본 강의부분은 교사라면 누구나 현장에서 한번쯤 겪었었던- 마치 내 사례를 접하는 듯한- 내용이어서 나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고, 앞으로 똑같은 상황이 닥쳤을 때, 아이들 마음을 읽어줄 수 있는 멋진 선생님이 될 수 있을것 같은 자신감이 들었다.실제 연수를 듣는 동안 수업시간에 아이들과의 불편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연수에서 배운 대화기법으로 슬기롭게 상황을 극복했던 적도 한두번이 아니었다. 배운 내용을 현장에서 실천하면서 내면화시킬수 있도록 노력해야하겠다는 과제를 스스로에게 부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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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7 | 많은 도움이 된 연수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ha*** | |
몰랐던 사실들이 많이 알게 된 연수였습니다. 역시 많이 배워야 하는 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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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6 | 내가 몰랐던 교실 이야기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mo*** | |
이십여년의 교직 생활을 하면서도 교실의 역동과 흐름, 아이들의 또래집단들에 대해서 나는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있었다. 올해들어 학교를 옮기며 환경과 마음가짐이 바뀐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님도 알게되었다. 동료교사의 추천으로 우연히 듣게 된 희망의 심리학 강의는 나의 안목을 넓혀주고 오래 머물렀지만 알지 못했던 교실의 실제적인 역동 관계를 알게 되었다. 이 강의를 들으며 학급 아이들과 목표노트를 쓴지 일주일 남짓 되었다. 아이들은 즐겁게 목표노트를 아침마다 써서 나에게 읽을 기회를 준다. 사소한 작은 실천이었지만 내게 새로운 에너지가 생긴 듯 희망이 솟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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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 | 또다시 힘을 내며....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ba*** | |
연수를 듣는 동안 많이 웃고, 많이 배우고, 많이 반성했습니다. 하지만 배운대로 행동하는 것은 쉽지가 않네요. 오늘 아침에도 사소한 일에 그만 버럭^^; 더 공부하고 성찰하면서 '괜찮은' 선생님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원격연수 중 가장 도움이 되고 재밌는 연수였습니다. 강사님과 연수 진행팀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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