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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22 위로와 치유를 주는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sa***

교직 7년차 고등학교 교사입니다.
아기를 낳고 1년간 휴직 후 1년만에 복직을 했지요.
늘 부족한 시간과 체력, 마음의 여유를 생각할 수도 없는 바쁜 생활, 쉬는 사이에 갑자기 변해버린 교육과정과 학교 분위기, 게다가 유난히 성격이 강하고 센 우리반 아이들까지..
난생처음 학교에 출근하기 싫다는 생각에 조종례 및 우리학급 수업을 기피하게까지 되었었어요.

그러다 우연히 교사친목카페에서 추천받은 에듀니티. 그리고 왠지 제목이 제 처한 상황과 꼭 맞는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 리더쉽'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늘 들었던 생각이거든요. 아이들 구성이 무난하면 한 해를 잘 지냈지만, 아이들 성격이 드세면 이리저리 휘청대는 저를 뒤돌아보면서 '내가 리더쉽이 부족한 교사인가? 학급 운영에 있어 늘 임기웅변은 아니었던가?'궁금하고 아쉬웠습니다.

바쁜 하루 하루 가운데, 연수를 듣는 시간은 마음의 여유를 찾고, 아이들을 새롭게 마주할 수 있게 위안을 받는 시간이고 치유가 되는 시간이었어요. 실제로 연수 과정에서 아이들을 많이 이해하게 되었고, 저의 메세지 전달법과 대화법에도 조금 더 신중하게 그러면서도 마음을 다하게 되었습니다. 또 신혼 초 가사일과 육아로 마찰을 겪던 가족들과의 대화에 대해서도, 그리고 가족들의 성격에 대해서도 다시한번 이해하고 저 스스로 노력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요.

더 많이 노력해야겠지요. 가끔 연수 내용만으로 선무당이 될까 스스로 다시한번 다잡게 되는 요즘입니다. 꾸준한 노력, 그리고 마음의 여유, 그리고 연수 내용을 늘 곁에 두고 다시 살펴보면서 더 노력하고 무엇보다 관계속에서 마음을 다하는 교사가 되고 싶어요.

저는 전형적인 AC,NP 성향의 교사입니다. 저의 희망사항, 그리고 저의 바램, 저의 기분을 이제는 잘 표현해보려고 노력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연수는 교사로서의 저의 삶을 뛰어넘어 제 인생에서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되었던 거 같아 더 감사합니다.

좋은 연수 프로그램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21 지금까지 교사 생활을 돌아보고 반성하게 하는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lg***

경력 28년 차입니다.

아이들과 관계가 좋지 않아서 집에 와서도 고민했던 나,
내 기준에 맞게 아이들을 변화시키려고 수없이 욕심내다가 도리어 상처만 받던 나
아이들에게 지지 않으려고 각을 세웠던 자존심,
본심보다 내 감정에 충실하여 내뱉었던 독설들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이제 남들이 말하는 연륜이 묻어나는 교사가 되었다는 자만심에 빠질 시기에 이 연수를 받으면서
지위파워, 자기표현법, 에고그램 등 생소한 단어에 푹 빠져
처음 교단에 서는 마음으로 아이들을 대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져봅니다. 바빠서 며칠씩 미루다가 마감을 코앞까지 두고 끝내게 되어 제대로된 복습은 없었지만, 한 강 한 강을 들을 때마다 겨울방학 때는 다시 꼭 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정성을 다해 들었습니다.
320 심리학의 중요성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do***

평소 심리학에 대한 관심이 많았고, 교실과 학교에서 아이들을 대하는 과정에서 심리학의 중요성에 대해서 인식하고 있었지만 역시 강의를 들으며 아이들의 심리 인간의 심리를 이해하는 것이 교육에서 선행되어야 하는 작업임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고, 교육이라는 것이 결국에는 인간에 대한 이해로부터 시작되어야 함을 다시한번 깨달은 강의.. 복습은 필수
319 '복습하기'로 꼭 다시 한 번...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ki***

연수를 열심히 들으려고 했는데 늘 그랬듯이 이런 저런 일들이 발목을 잡아 많이 소홀했다. '복습하기'로 꼭 다시 한번 들어야겠다.
318 아이들 상담 및 교육에 전문적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창이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09***

아이들 상담 및 교육에 전문적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창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 현장과 괴리감이 느껴지는 연수들이 많은데 아이들을 보면서 느꼈던 어려움을 마치 꿰뚫어 보듯이 세세히 수강 내용에 포함 시켜 주고 전문적 정보를 쉽게 얻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창이 되어 주셨으면 합니다.
317 꼭 들어야 하는 연수입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ve***

전학 온 한 아이때문에 힘들어 하던 중에..
부장님의 권유로 접하게 된 연수였습니다.
제 마음이 제대로 전달되어지지 않은 듯하여..
나름대로 지치고 힘들어하던 중에..
이 연수를 듣고 배운대로 하였더니..
아이의 마음이 조금씩 열리고 저에게 웃어주었습니다.
아직은 부족하지만..더 연구하고 더 노력하여..
아이에게 한발짝이라도 더 다가갈 수 있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소중한 연수를 접하게 해 주신 부장님과..
많은 것을 깨닫게 해주신 김창오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316 나만 교사에서 아이들의 교사로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jj***

연수를 들으면서 지금까지 교사로서 나만 교사라고 생각했지 아이들이 나를 교사로 인정했는지는 알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마음이 무거웠다. 연수를 통해서 교사에 대해서, 아이들에 대해서, 교실에 대해서 더 많이 알게 되었고 이해하게 되었다. 앞으로 교실을, 아이들을 더 좋아 할 수 있게 되었다. 나 혼자만 교사라고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인정하는 교사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315 이제는 내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co***


우연히 누군가가 추천해주어 듣게 되었는데, 부끄럽지만 참으로 오랜만에 원격연수를 진지하게 들으며 받아 적고 그랬습니다. 공감가는 내용이 많았고, 다시 잘 해보자는 생각도 많이 들었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내년부터 잘 하자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부터 제가 변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314 요즘 교실에 들어가는 의미가 새로워 진것 같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an***

강의중에 이루어지는 대부분의 경우들이 무기력해진 나의 모습을 보는것 같았다,, 권태로워지고 아이들 탓만 하게 되고

하지만 용기가 생겼고 아이들 하나 하나가 새롭게 보아진다..

얼마남지 않은 올해인데

마치 새로운 출발인것 같고 설레이기도 한다
313 burn out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k2***

이라는 개념이 뼈져리게 와 닿는 시기에 이 연수를 만났다. '소진'의 항목에 거의 모두 해당되고 있는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였고, 다시 나를 추스릴 수 있는 소중한 연수였다. 아이들에 대한 나의 고민들을 강의 시간에 들을 수 있어 참 좋았다. 학급에서 직접 활용해 볼 수 있는 여러가지 수업 방법을 알게 되었다. 기회가 되면 찬찬히 다시 한 번 들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