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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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4 | 많이 배우는 좋은 연수,감사합니다.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yu*** | |
ADHD의 전형적 증상을 배우고 보니, 몇 해 전 담임했던 한 학생이 연수 진행 내내 맴돌며 떠나지를 않았어요. 집중력,사회성 부족하고, 충동적인 행동특성 때문에 힘들면서도, 부모님께 병원에 데려가 보는게 좋겠다고 밖에 할 수 없었는데... 저는 그 때 교사로서 무슨 도움을 줄 수 있는지를 몰라서 무기력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앞으로 만나게 될 아이들 중에 ADHD 학생이 있다면 상담과 3단계 메뉴얼 등을 이용해서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아 자신감이 생깁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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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3 | 홍동중학교에 관한 연수를 듣고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sm*** | |
10년 가까이 교직생활을 하면서 작년 한 해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학생들과의 소통의 문제나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에게 전달해주고 싶은것들 사이에서 괴리가 꽤 컸거든요... 그래서 혁신학교나 교육과정의 재편성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이 연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홍동중학교 연수를 들으면서 교사들의 끝없는 열정과 교장 선생님의 열린 마인드를 통해 학생들과 학부모와 소통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저 스스로를 돌아보게 했습니다. 삶과 함께하는 교육, 학생들과 교사 모두가 행복한 학교... 모든 교사가 꿈꾸는 학교일 것 같습니다. 홍동중학교 교장선생님 말씀처럼 혼자서가 아니라 단위 학교가 함께 고민하고 이루어 나가야 한다는 말씀에 공감하며 늘 교사로서 노력하고 여러 연수를 통해 뜻을 모을 수 있었으면 합니다. 학교의 특성과 학생들의 상황, 학부모들의 요구에 귀 기울이고 공교육에서 소외되는 학생들이 없었으면 좋겠고 공교육이 되살아날 수 있는 날을 기약해봅니다. 올 한해 저는 수업에서 지식전달이 아닌 살아있는 교육을 할 수 있도록 더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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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2 | 교사는 희망의 부모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al*** | |
경력이 많아질수록 지쳐가는 나를 추스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고민하던 중 동료 선생님의 "좋은 연수 추천합니다."라는 메시지가 왔는데 제목을 보니"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 눈이 번쩍 떠졌습니다. 아이들과의 관계 개선을 위해 상담 심리학도 공부했는데 교실에서는 점점 아이들과 골이 깊어지는 것 같아 안타까웠습니다. 그런데 이 연수를 통해 왜 그런지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저를 되돌아 볼 수 있게 해 줬고 앞으로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해하고 칭찬, 격려, 인내하며 "교사는 희망의 부모"라는 점을 잊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연수 추천해 준 선생님, 좋은 강의를 해 주신 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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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1 |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pr*** | |
연수 들으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아이들을 대하면서 내 생각, 내 감정이 우선이고 아이들에게 상처받은 내 마음만 보였는데 이 연수를 들으니 그 못지 않게 나도 아이들에게 상처를 줬겠구나하는 반성이 되었습니다. 아직은 내 감정과 나의 상처가 더 커 보여 다소 받아들이기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계속 연습하고 익혀서 새학기에는 즐거운 학교생활을 준비하려 합니다. 연수 신청 하길 잘 했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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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0 | 마음의 여유를 주는 사람이 되길..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ki*** | |
연수를 들으면서 정말 선생님이 중요하구나.. 그 와중에 내 마음 하나가 정말..정말 교실의 큰 중심이 되겠구나 싶었습니다.....다시금 연수를 들으며 내용을 정리해야 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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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9 | 잘 배웠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h*** | |
인문계 고등학교 교사로 고민 하나 더 얹었습니다. 지난 시간이 부끄럽고, 앞으로 시간들에 겁도 납니다. 그러나 작은 희망의 불씨 건졌습니다.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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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8 | 서울형 혁신학교 사례도..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ki*** | |
혁신학교의 여러 사례를 살펴보며 우선 혁신학교의 교장선생님들이 하나같이 탈권위적인데 매우 부러웠습니다. 그런 교장선생님과 교육비젼을 공유하며 함께 열성적으로 일할 수 있는 교사들도 부러웠구요.. 혁신학교가 성공하여 보편된다면 우리의 교육이 좀 달라질까요.. 그런데..서울에 있는 교사로서 서울형 혁신학교의 사례가 없어서 좀 아쉬웠습니다. 서울은 좀 특수한 상황이어서..사례들 중 도시형 혁신학교라 되어 있는 호평중 조차..서울 입장에서는 도시형이 아닌거 같은..호평중이 과대학교라는 표현이 있었는데..대부분의 서울학교는 그보다 훨씬 큰 규모의 학급.. 또한 많은 혁신학교에서 중요시하는 지역사회와의 교육협력부분에서도 서울에 있는 학교입장에서는..제가 근무하고 있는 학교를 예를들어보아도..저희학교 중심으로 도보로 10분거리(자동차로 1분이내)의 거리에 초중고 8개의 학교가 밀집..지역사회가 감당이 될까요..어찌되었든 서울서 근무하는 교사로서는 호평중 사례가 가장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한편.. 고등학교의 경우..대학입시로부터 자유로울 수 가 없는 것이 큰 고민거리라 생각됩니다. 아직 서울형 혁신학교에서 졸업생을 배출한 학교가 없어서 잠재되어 있는 상태이지만 당장 대학 입시 성적이 저조할 경우 그 어떤 노력들도 수포로 돌아가 학부모들로 부터 외면받게 되리라는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연수내용에 서울형 혁신학교, 특히 고등학교의 사례도 한꼭지 넣어 주시면 어떨까 합니다. 두서없이 이것저것 생각나는대로 적어보았는데요..그 누구보다 학교가, 교육이, 우리 사회가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중 하나로서 아직 도입단계에 있는 서울형 혁신학교들이 꼭 성공했으면하는 바램 간절합니다. 특히 고등학교가 입시의 벽앞에서 좌절하는일이 없기를..혁신학교에서 지금도 불철주야 애쓰시는 선생님들..힘내시기 바랍니다. 다음번 전출시에는 혁신학교를 신청하게 될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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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7 | 2012년 수업을 디자인할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준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_*** | |
어떻게 하면 학생들에게 수업을 듣게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해 왔습니다. 수업이 잘 안됬다고 느낄때는 정말 마음이 무겁고 좀 더 잘 가르치지기 위한 교재연구를 해야겠다는 생각 또는 학생들의 귀를 솔깃하게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준비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수업을 듣고나니 방향을 잘못잡았던것 같네요. 2012년의 목표는 학생들의 생각을 잘 들을 수 있는 교사가 되기입니다. 가르치는 기술을 고민하지 않고 배움이 일어날수 있는 점프과제에 대한 연구가 선행되기에 이번 겨울방학이 바쁘겠네요. 정말 유익한 연수였던것 같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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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6 | 나를 돌이켜 보게 하고 행동으로 일으키는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bl*** | |
그동안 모둠별 수업을 많이 진행해 왔었는데 아쉬운 점이 항상 많았습니다. 그런데 그 아쉬움이 어디에 있었는지 이 연수를 통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점핑과제가 아쉬웠고 배움이 일어나게 조직하지 못했다는 것이었습니다. 남은 방학 기간을 준비하는 기간으로 삼아볼까 합니다. 그리고 같은 지역에서 이 연수를 듣는 사람과 만나 의견도 나눠보는 자리를 가져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진도나가느라 바빠 수업에 동참을 못하는 아이들을 보고서도 지나쳐야하는 순간들이 많았었는데 반성하고 배움이 일어나는 수업을 만들어보고자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잘 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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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5 | 관점의 변화가 필요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l*** | |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관심이 많았고 꼭 한 번은 알고 싶던 차에 이 강의를 다 들었다. 역시 듣기를 잘했고 나를 되돌아 본 좋은 시간이다. 나는 평소에 수업을 하면서 아이들이 놀랄 정도로 아이들의 이야기를 잘 듣는다. 그래서 때에 따라서는 수업과 연결하여 다음으로 나가지만, 그 중 쓸데없는 이야기를 하는 아이들은 아예 잡담을 못하게 봉쇄해 버렸다. 하지만 이것이 잘못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다음으로 국어라 소집단 모둠활동을 한다. 이때 모르는 아이들은 잘 알고 있는 아이들이 가르쳐서 알게 하라고 하며, 문제에 대해 협의하여 해결할 때에는 반드시 하나로 통일시켜 발표를 시켰다. 그런데 배움의 공동체에서는 학생 개개인 하나하나를 존엄한 존재로 보고 그들 자체의 생각을 인정해줘야 한다. 이 부분이 내가 했던 모둠활동과의 차이이다. 이제는 모든 학습자들에게 배울 권리를 존중해줘야겠다. 마지막으로 30강에서 나왔던 말 "배운다는 것은 자기를 낮추는 것이고, 가르친다는 것은 희망을 이야기한다는 것"이라는 말을 가슴에 새겨 끝까지 희망을 이야기할 수 있는 교사가 되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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