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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195 교실에 희망이 있음을 알게 해준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dd***

교사에 대한 정의를 다시금 생각해보게 한 연수였고, 아이들을 보는 시각을 달리 하는 것이 진정한 교육의 출발이 될 수 있음을 알게 한 연수였다.
교육 현장에 대한 강사님의 이해와 애정이 잘 느껴졌기에 연수에 대한 공감이 더 커졌다고 생각한다. 교사로서 내가 소진되었다고 느껴졌을 때 다시 연수를 들으며 채워나가야겠다.
2194 연수를 마치면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ic***

교과 및 업무에 시달리면서 긴 시간동안 연수를 들었는데

강의를 듣고 있는 시간만큼은 무엇인가를 많이 느끼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 연수 내용을 바로 수업에 적용할 수 없겠지만 아직 교육 현장에 희망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어 좋았다.
2193 실천의 중요성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i***

말로만 듣던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여서 좋았습니다. 가장 인상적인 것은 실천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는 것이었습니다. 각종 연수나 독서를 통해 교육의 기술을 알 수는 있어도 그 내용이 내 것이 되고 교육적으로 의미가 있기 위해서는 현장에서 실천해야 되는 것이겠지요.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2192 희망을 배웠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k***

'행복한 교사! 행복한 아이들! 행복한 학교!' 는 유토피아라고 생각해왔습니다. 하지만 배움 공동체 수업은 현실 가능성의 희망을 주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배움의 즐거움을 돌려주겠습니다. 아이들의 변화는 시간을 들인 만큼 정확하다는 선생님의 말씀 기억하고 배움에서 소외되는 아이들이 없는 배움 공동체 소통과 공감 공유하는 교실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목소리를 낮추고 말을 적게 하고 작은 소리에도 귀기울이는 함께 하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대한민국의 행복한 교사가 되기 위한 자신과의 약속입니다.
2191 공감이 가는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h***

요즘 확대 시행되고 있는 수준별 수업에 대해 사토 선생님의 '효과없다'는 말씀에 속이 후련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보고 배울 친구도 없는 열반 아이들의 수업은 정말 힘이 듭니다. 아무리 안 좋은 점을 얘기해도 모든 학교가 하니까, 상부 기관에 요구에 의해서, 학교 평가 등등 여러가지 이유로 억지로 시행되고 있는 수준별 이동 수업이 빨리 없어졌으면 하는 바램이구요, 그러러면 이 연수가 교사 뿐만아니라 교육에 관계된 모든 사람(특히, 교과부 관계자)에게 연수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에는 연수 점수가 필요해서 연수를 듣게 되었지만 연수를 들으면서 많이 공감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2190 많은 공감이 가는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ej***

연수를 들으며 많이 공감하고 느끼고...
정말 행복한 수업을 하고 싶은데 여러 고민을 하게 됐습니다.
도움이 될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2189 따뜻한 배움의 공간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ir***

강의를 들으며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꼈다. 화려한 수업기술이 아닌 따뜻한 마음으로 아이들의 가능성을 신뢰하며 그들의 소리에 귀기울일줄 아는 교사. 교실을 따뜻한 배움의 공간으로 만들 수 있는 교사가 되어야겠다. 내 목소리를 낮추고 아이들을 기다려주자!
2188 나란 선생님은..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th***

그동안 참 몰랐구나. 그동안의 나의 제자들에게 너무 미안해지는 연수였습니다. 작은 모습 하나씩 하나씩 바꾸어 보겠습니다.
가슴에 와 닿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187 학생과 교사, 관리자 모두가 필요로 하는 배움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i***

지금 알게 된 것이 너무 늦지 않을까 생각하다가 지금이라도 알게 된 것이 너무 다행이라고 여기고 있습니다.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된 것을 행복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선생님뿐만 아니라 학교의 관리자도 이 연수를 받고 배움의 공동체 전반적인 시각을 받아들였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2186 새로운 세상을 알게 된 기분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yo***

아이들을 바라보는 시선, 힘들게만 느껴졌던 아이들의 행동을 바라보는 내 마음에 변화를 가져오게 했고, 특히 나 자신이 교사로서 자신을 돌아 볼 기회가 없었는데 연수를 받으면서 공감이 갔고 나도 치유 받아야 하는 교사라는 생각이 들어 새로운 마음으로 아이들 곁에 있을 수 있는 계기가 된 연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