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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70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 연수후기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직무
nj***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라는 주제 아래, 학교가 단순한 관료제적 조직을 넘어 교육적 본질을 공유하는 진정한 팀으로 거듭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론을 탐구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연수 과정을 통해 학교가 직면한 복잡한 교육적 질문들에 대해 구성원들이 함께 답을 찾아가는 공동체적 성찰과 숙고의 과정이 얼마나 필요한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169 학교를 다시 보게 만든 시간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직무
ls***

환대와 공감을 바탕으로 한 존중의 문화, 수평적인 회의 문화, 갈등을 다루는 태도까지 교육 현장에서 꼭 필요하지만 막상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했던 부분들을 깊이 있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정말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매 강의마다 제 자신을 돌아보고 성찰하게 되었고, ‘나는 어떤 교사였는가, 어떤 교사가 되고 싶은가’를 진지하게 묻게 되었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학교가 개인의 노력만으로 움직이는 공간이 아니라, 문화의 힘으로 굴러가는 공동체라는 사실을 다시 깨닫게 해 준 부분이었습니다. 예전에 막연하게만 느꼈던 “학교 문화”라는 말이, 이제는 구체적인 장면과 모습으로 이해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근무하는 학교에서 팀으로 움직이는 문화를 경험하며 그 비결이 무엇일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 연수를 통해 제 생각들이 하나로 정리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또한 리더십을 ‘지시’가 아닌 함께 만들어 가는 과정으로 바라보게 된 것도 큰 배움이었습니다. 긴 회의가 꼭 좋은 회의는 아니라는 점, 효율적으로 의견을 나누고 서로를 존중하며 듣는 방식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통찰을 얻었습니다. 팀 리더십의 실제 사례를 접한 것도 매우 인상적이었고, 우리 학교에서도 충분히 실천해 볼 수 있겠다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이 연수가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니라 교사로서의 삶의 방향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시간이었다는 것입니다. 혼자가 아니라 팀으로, 경쟁이 아니라 협력으로, 통제가 아니라 신뢰로 학교를 만들어가고 싶다는 마음이 더욱 분명해졌습니다.
동료 교사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연수입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배움이 살아 있는 의미 있는 연수, 계속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168 저마다의 리더십 발휘하기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직무
ha***

교사로서 내가 생각하는 것이 맞는지 나만의 시각만은 아닌지 고민하게 되는 경우들이 있었다. 연수를 들으며 내가 부족한 내가 누군가를 이끌어 줄 수 있을까 고민하거나 나를 이끌어줄 특출난 누군가를 찾는 것보다 나를 포함해 모두가 저마다의 리더십을 발휘하며 서로를 믿고 나아가는 학교. 그런 공동체가 되도록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시선으로 동료를 바라볼 때 함께 성장하는 교사 공동체가 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167 리더십에 대한 새로운 방향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직무
hy***

교육 현장에서는 리더십이 어떻게 이뤄줘야 하는가를 고민할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함께 한다는 것의 긍정적인 영향과 앞으로 교직생활에서의 나아갈 방향을 다시금 되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무조건 긴 회의시간이 좋은 것이 아니라 효율적인 의견공유 방법에 대한 혜안을 얻어 앞으로 우리들의 학교가 함께 나아가는 공동체의 힘을 바탕으로 교육을 발전해 나갈 수 있길 기대합니. 한 팀으로 나아가기 위한 진정한 리더십을 함께 계발했으면 좋겠습니다.
166 학교가 나아갈 방향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직무
ym***

최근 몇 년 교무부장을 하면서 힘든 일이 참 많았다. 기간제교사와 저경력 교사가 많은 학교라 일을 어렵고 서툰 선생님들이 많아 해마다 업무의 효율성이 떨어지는 것을 보면서 힘들 때도 많았다.
그래도 부장교사로 이루어진 교직원운영위원회에서 심도있는 회의와 좋은 의견들 때문에 1년을 지탱해 나갈 수 있었다.
훌륭한 학교가 나아가 방향
학교의 철학과 비전을 공유하고 모두 팀이 되어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라는 생각이 절실히 들었다.
165 유익한 연수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직무
ko***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좀 더 방향성을 알려준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 만들어가는 학교라는 공동체의 교육활동 속에서 환대와 공감의 태도 실천, 그리고 갈등을 건설적으로 해결하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더 많은 학교 구성원들이 강의를 듣고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두고두고 자주 연수 복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64 유익한 연수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직무
zz***

환대와 공감을 바탕으로 존중, 수평적 회의 문화, 갈등 관리 등 매우 유익한 연수 입니다.
매 강의마다 제 자신을 성찰하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혼자가 아닌 팀으로 만들어가는 학교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팀 리더십의 실제 사례를 볼 수 있는 것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동료 교사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연수 입니다.
앞으로도 유익한 연수 많이 부탁드립니다. 배움이 있는 의미 있는 연수!
163 내가 교사로서 어떤 방향으로 가야할 지 알려준 연수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직무
js***

이 연수를 추천을 받아 듣게 되었는데 들을수록 왜 추천을 하셨는지 느낄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먼저 그동안 혼자만 느꼈던 교사로서의 어려움들을 강의를 통해 공감받고 위로받고
저 자신으로서 환대를 받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학교는 존재들의 공간이라는 것, 학생, 학부모, 교사 모두 서로 환대의 대상으로 대하고, 그들을 존중하며 함께 비전을 공유하고 나아갈 때 팀으로서의 학교는 서로가 서로를 돕고 강한 공동체가 될 수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르쳐 주셨던 여러가지 사례들을 기회가 된다면 선생님들과 함께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방향성과 방법을 제시해 준 연수였습니다. 교사 생활 동안 이 연수에서 들은 것 처럼 나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을 가지고 교사의 매번 새로움을 만나는 운명을 받아들이며 팀 공동체 속의 나로서 작은 보탬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162 유익한 연수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직무
ma***

책으로 읽으려다가 실패했는데 비록 온라인 연수이긴 하나 잘 들었습니다.

환대와 공감의 공동체 만들기, 퍼실리테이터 부분 등이 특히 와닿았습니다.
개인적으로, 한 두군데 챕터조직 진단 등는 경험에 의한 실제사례가 아닌 다소 모호하고 설명적이서 아쉬움이 있었으나
나머지는 대체적으로 유익했습니다.
전체적인 스케일과 세부적인 디테일을 구비하여 학교의 지속적인 변화와 발전을 모색하는데 적지 않은 시사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161 몇번이고 다시 듣고 학교 샘들과 함께 듣고 싶은 연수입니다.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직무
st***

학교에서 각자 열심히 하고 있는데도 뭔가 아쉬운 그 하나를 찾고 있던 중에 책을 먼저 알게 되었고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환대와 공감을 통해 팀리더쉽을 만들고, 비전을 공유하고 수평적 회의 문화 만들기와 성장을 이끄는 학습공동체에 이르기 까지 모든 챕터와 모든 강의가 매우 벅차고 의미있습니다. 학교 교육과정 편성 및 운영을 위해 교장, 교감, 그리고 모든 선생님들이 함께 듣고 싶은 연수입니다. 실제 운영사례를 들으니 학기 말에 교육계획 성찰 및 차년도 계획 수립을 하는 지금 뿐 아니라 앞으로 학교에 있는 내내 다시 들어 보고 싶고 다른 샘들께도 추천하고 싶은 연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