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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7 유익한 연수
마을의 가치, 학교와 같이-직무
lw***

학교의 역할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게 한 유익한 연수임
16 마을과 함께 만드는 마을교육과정
마을의 가치, 학교와 같이-직무
gi***

2025 개정 교육 과정의 중점 중 하나는 교육 과정의 지역화 이다.
마을과 함께 만들어가는 마을 교육 과정을 통해
학생들에게 앎과 삶이 일치 되는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야 할 것이다.
15 유익한 연수
마을의 가치, 학교와 같이-직무
ya***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야 할 미래 사회의 기본은 내가 나고 자란 가정과 마을 교육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평소 마을교육공동체에 관심을 갖고 있어 연수를 신청하였는데 다양한 여러 형태의 마을교육공동체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참 좋은 연수였다. 그러나 마을교육공동체를 학교 교육과정으로 끌어 들이는 일은 쉽지만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학교와 지자체, 그리고 지역민까지 함께 만나 공동사고를 하여 우리 아이들이 우리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을 만들어 주는 일이 다소 어렵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특히 학교의 교직원의 마음이 먼저 열려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폐쇄적인 학교가 아닌 지역과 함께할 수 있는 마인드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종류의 연수가 더 많아져서 마을교육공동체에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접근할 수 있으면 하는 바램이다.
14 마을교육공동체의 가치와 지향점
마을의 가치, 학교와 같이-직무
fu***

마을교육공동체의 가치와 각 주체가 지향하는 방향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된 연수
13 필요함의 주체
마을의 가치, 학교와 같이-자율
my***

마을교육공동체에 관해 많이 고민하는 3학년 교사입니다. 학교는 아이들의 삶을 이해하고 그것에 맞는 교육이 이루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살고있는 마을은 필요하고, 아이들과 함께 지내는 부모님도 꼭 필요한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마을학교 사례들을 보면서, 나는 어떻게 마을의 자원을 활용하고 아이들이 자신이 살고있는 이 곳에 감사하며 환원할 수 있을 지 참고가 많이 되었습니다. 선생님들 정말 존경하고 멋지십니다.
12 고민을 나누는 협력자들이 많이 있어서 충전 됬어요
마을의 가치, 학교와 같이-자율
sk***

마을공동체 ....
2008년부터 현재까지 진행하면서 계란으로 바위 치기 같았는데
이곳의 교육을 통해서 함께 고민하고 있는 많은 선생님들이 생각들이 큰 힘이 되었다
마을공동체를 만들고 싶은 우리들은
교육의 혁신에 이어 마을공동체가 무엇인지 제대로 정립도어 있는 걸까?
마을공동체와 마을교사가 전문적 이여야 한다면, 학교와 교사는?
학교와 마을교육공동체는
아이들의 삶을 위해서 서로 다른 영역을 공유하여 삶 속의 문제 해결법을 경험 할 수 있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마을과 아이들은 그 어느 곳의 성과를 위한 도구가 아니다
라는 생각이 이 교육을 함께 하면서 더욱 확실해 졌습니다
또 힘을 내서 우리 마을의 아이들과 함께 가볼께요..
11 내 곁에 있는 훌륭한 선생님들
마을의 가치, 학교와 같이-자율
bo***

대략 마을교육공동체를 알고 있었고 관심이 있어서 연수를 신청했는데
막상 연수에서 내가 알만한 분들 그리고 멀리 들었던 사례들을 직접 접함으로써 그들이 얼마나 지방소멸과 우리 지역을 살리기 위해 수고하고 있는
훌륭한 분들임을 알 수 있었고 감명을 받았다. 전남의 현실에서 학교란 교육이란 어떻게 가야할까 고민이 되는 상황에서 남이 알아주든 모르든 자신의 길을 가는 또는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이 묵묵히 서로를 의지해서 나아가는 그것만이 답인것 같다.
어떤 뛰어난 전문가의 탁상강의보다 현장의 활동가들의 목소리를 담은 연수 컨텐츠여서 매우 좋았다.
10 마을학교와 지역소멸 위기 극복
마을의 가치, 학교와 같이-직무
au***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마을학교의 필요성과 지역과 학교가 함께 극복하는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좋은 사례를 학습할 수 있었음.
9 마을이 가치를 알아가는 것 학교의 존립과 함께한다.
마을의 가치, 학교와 같이-직무
hh***

마을과 학교의 가치를 알아가는 것 마을과 학교가 같이 해야 함을 공감합니다. 마을과 학교가 같은 운명체이기 때문입니다. 마을이 소멸되면 학교도 없어지고, 학교가 없어지면 마을이 소멸되는 시간이 앞 당겨지기 때문에 학교가 사는것이 마을이 사는 것이고, 마을이 유지되어야 학교가 유지되는 것은 이제 너무나 당연한 현실입니다.
이러한 현실속에서 이제 마을과 학교 서로 머리를 맛대고 상생의 길을 고민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고민을 먼저하고 실행한 여러 마을 교육 공동체와 학교의 모습에서 많은 도전과 감명을 받았습니다.
8 활동가분들, 그리고 함께 노력해 온 행정가와 교원께 감사드리며 응원합니다.
마을의 가치, 학교와 같이-직무
wa***

마을 교육과 학교 교육이 공동체를 회복하기 위해 서로의 역할을 알고, 또 힘을 모으는 과정을 알게 되었습니다. 토대를 다지는 시기부터 시작하여 어느덧 모양을 잡아가고 있는 듯합니다. 저로서는 이러한 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거나 그 옆에서 참여하는 것조차 부담스러운 일입니다. 그 일을 해 오신 분들이 대단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