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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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2 | 교사 스스로가 성장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훌륭한 연수였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sk*** | |
좋다는 것을 알았지만 쉽게 실천하기 어려운 독서교육을 실천해오신 선생님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정말 도움이 되었습니다. 송승훈 선생님을 비롯하여 이렇게 많은 교사분들이 이러한 노력을 하고 계셨다는 것을 알고 정말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도 교사 독서모임을 해왔고 현재 혁신학교에 근무 중인데 교사들의 독서모임의 중요성과 교사들의 실천적인 모습이 이 세상의 교육을 바꿀 수 있다는 확신이 듭니다. 좋은 책 목록과 좋은 선생님들의 좋은 자료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소중한 이 연수를 벌써 많이 소문 냈지만... 앞으로도 계속 소문낼 것입니다. 진정성 있는 실천하는 선생님들의 모습 자체가 저에게 삶에 큰 성장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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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1 | 목표를 세우지 않는 것!!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ma*** | |
선생님 강의 내용 중 목표를 세우지 않는 것이 좋다는 내용이 가장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욕심내지 않고 시작해볼 수 있겠다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여러 번 웃었습니다. 선생님의 진솔한 표현과 공감되는 내용 덕분이지요.^^ 도서목록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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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0 | 한 강 한 강 말 한 마디 놓칠세라 열심히 들었던 연수입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33*** | |
쿨메신저 로그인 할 때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 연수 홍보 화면을 보았습니다. 송승훈 선생님이 환하게 웃고 계신 모습을 보니 몇 년 전, 중등교사 독서교육 직무연수에서 송승훈 선생님 강의를 들었을 때 생각이 났습니다. 학교 선생님께 같이 연수 듣자고 쿨 메신저도 보내고, 그래서 함께 듣게 되었습니다. 연수가 너무 좋다고 고맙다는 인사도 받았습니다. 자투리 시간에 연수를 들으면서 다른 연수 같았으면 그냥 흘러가게 두었을 동영상도 말 한 마디 놓칠세라 다시 듣고, 다시 들었습니다. 그만큼 선생님들의 경험담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책읽기의 씨앗을 뿌린다면 훗날 우리 아이들이 어른이 되었을 어느 순간에 책에서 얻은 것들로 삶을 잘 살아가겠지요? 그런 믿음으로 부족하지만 시작해보려 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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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9 | 활동지와 독서교육에 어느정도 계획을 세울수 있어 좋았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j2*** | |
다음주 부터 독서활동을 할께획인데 짧은시간동안 서로 한권의 책을 모둠에서 나눠읽고 서로 나누고 다른 모둠의 책도 서로 속대해주면서 8권을 알게되는 효과를 노려볼까하는데 잘 될지는 모르겠네요. 활동지 작성에 많은 팀을 얻어 유익하였습닏. 과학이라 앞으로늬 4차산엽과 미래에 대해 심도깊게 알아보고 물리, 화학관련 독서도 함께할께획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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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8 | 좋은 연수였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hy*** | |
교직 생활 20년이 지난 동안 제대로 된 독서교육을 해 본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실질적인 방법과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주셔서 남은 교직 생활에 실제 도전해 볼 마음이 생겼습니다. 힘들겠지만 하나씩 시도를 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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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 | 교사로서의 사명감을 다시 생각했어요.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da*** | |
중등에서는 교과에서 독서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말씀에 동의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독서교육에 대해 고민만 해 오던 제게 참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단지, 독서교육을 하는 노하우를 알려주는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교사는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왜 우리는 교육을 하는 것인지 선생님이 하시는 말씀 하나 하나를 제 것으로 만들어 아이들에게 동료교사들에게 말 해주고 싶다는 바람이 생겼습니다. 동료교사들에게 적극 권하고 싶은 연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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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6 | 연수를 초반에 몰아 듣기는 처음~ ^^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ns*** | |
지난 주 월요일부터 시작하기로 되어 있는 이번 연수, 시작일을 알고는 있었지만 출퇴근하면서는 짬이 나지 않아서 1강도 듣지 못했어요. 연휴를 맞이하여 여유로운 맘으로 연수를 듣기 시작했지요. 송승훈 선생님의 강의가 친근하고 편안해서 계속 듣고, 또 듣고 교과 수업 사례 나눠주시는 샘들의 이야기도 듣고, 계속 이어서 듣고. 원격 연수를 이렇게 재밌게 들어본 기억이 거의 없는 듯... 초반 몇 강만 듣겠다고 계획했었는데, 세상에 일요일부터 토요일까지 7일동안 완강을 해버렸어요. 연수 제작에 참여했던 1인으로서, 다 아는 분들인데도 이렇게 뵈니 또 달리 느껴졌고요. 에듀니티에서 이 연수를 얼마나 공들여 만들어주셨는지를 새삼스레 알게 되었어요. 근무지를 옮긴 지금, 고3 수업을 한다는 핑계로 제대로 독서 수업을 하지 못하고 있는 제 자신이 보였어요. 지금 하고 있는 주당 1시간씩 진행하고 있는 독서 수업의 빈틈을 속속들이 확인하며 반성하지 않을 수 없더군요. 학생들에게 제대로 피드백도 하지 못하고, 글쓰기 지도도 많이 부족했구나, 생각했어요. 송승훈 샘, 그리고 함께 연수 제작에 참여하신 모든 샘들! 아낌 없이 나눠주시는 얘기들 덕분에 또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샘들과의 만남에 제겐 큰 행운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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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5 | 많은 교사가 함께 들어야 할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wa*** | |
사실 이 연수는 한 교과가 아닌 전체 교사가 함께 이수하여 독서교육의 성공과 실패 사례들을 공유하고 교육현장애서 과감히 실천해보도록 동기를 유발하는 면이 있습니다. 적어도 인문 사회 교과 교사들은 꼭 이수해야 할 연수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학교 당국과 선배교사들의 적극적인 호응과 협조가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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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4 | 재미있는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mp*** | |
연수 듣는 내내 재미 있었습니다. 나긋나긋한 송선생님의 목소리도 좋았고요. 무엇보다도 책을 읽고 싶은 마음이 들었고 독서교육을 시도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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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3 | 지금의 어려움을 딛고 일어날 수 있는 용기를 준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h9*** | |
전 꽤나 괜찮은 교사라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수업, 생활지도, 동료교사와의 관계 등 이 연수를 선택한 것은 좀 더 좋은 수업을 위해 듣는 연수로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새로 온 학교에서 여러가지 나름의 어려움을 겪습니다. 경력이 꽤 되는 관계로 터 놓고 말하지는 못하지만, 지난 학교와 다른 학생들의 수업반응, 관계에 대한 반응 등 처음엔 아이들이 나에게 적응하겠지 조금 있으면 다 잘될거야라는 생각을 갖으며 나를 위로해 보았습니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 잘 되는 부분이 분명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한편으로 이 어려움이 나에게 또 다른 가능성, 잠재성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라 생각됩니다. 이 연수를 받으면서 용기를 내려합니다. 스스로 격려합니다. 그리고 이 깨달음을 동료교사와 나누면서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긴 연휴 끝 새로운 길을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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