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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717 새로운 용기를 갖게 해 준 유익한 연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u***

연수 내용이 딱 지금 저에게 필요한 연수였습니다.

늘 똑같은 내용을 반복하는 수업..전혀 발전없는 수업. 과연 이게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수업인지에 대한 고민도 했습니다. 가르침이 아니라 같이 배우고 성장하는 수업을 해야 하는 필요성을 다시금 일깨워 주었습니다.

더불어 학생에 대한 시선을 좀 더 유연하게 가져야 하는 지 이유도 알 수 있었습니다.

마음을 다시금 잡아 봅니다. 그리고 학생들의 가능성을 바라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716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eh***


학교, 교실 속에서의 교사로서의 역할에 대해 다시 재정립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715 아직은 더 성장이 필요하네요...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na***

아직까지는 어려운 배움의 공동체인거 같습니다.

 

시작한지도 얼마되지 않았고 아직도 모르는 것이 너무 많기에 더 연구하고 수업임상하고 많은 것들을 경험해야 할 거 같습니다.

 

오래 걸리지도 모르겠지만 더 열심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714 실패한 이유가 있었네요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j***

왜 모둠활동을 해야 하는지 정확하게 알게 되었습니다.ㅏ

지금까지 모둠활동을 실패한 이유가 있었네요

앞으로 모둠활동으로 수업을 진행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1713 두려움을 배움으로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o***

처음 배움의 공동체를 접하면서 가장 두려웠던 것은 수업애 대한 변화였습니다. 내가 과연 잘할수 있을까? 어떤 방법으로 수업을 전환해야만 하나?로 머리가 복잡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번 연수를 통해 이론과 사례를 접하면서 완전히는 아니지만 조금이나마 두려움으로 부터 벗어날 수 있었으며 끊임없는 도전과 수업에 대한 성찰이 있었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도전으로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교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712 반성이 되네요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j***

실제 수업 사례를 보면서 선생님들의 수업에 대한 고민과 노력이 엿보여 반성이 됩니다.

좋은 수업을 하기 위해서 많이 배우고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1711 새로운 시각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a***

학생중심의 학습이 이뤄저야 효율적인 학습과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상기할 수 있었다.

1710 생각하게 만드는 연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h***

연수를 들으면 들을 수록 생각하게 만듭니다. 모둠 구성부터 점프 수업까지 교실에서 배움이 일어난다면 얼마나 좋을지 상상하게 됩니다. 구체적인 사례도 있어서 더욱 알찬 연수였습니다. 지치지 말고 천천히 노력해야겠습니다.

1709 배움과 성장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d***

가볍게 들으려다가 심각하게 돌아보게 된 연수였습니다.

지금까지 나의 수업, 교육철학에 대해 다시 고민하게 되었네요.

배움과 성장을 위한 교사의 역할..

아이들과의 소통..

교육의 목표..

이런 고민들이 모두 나의 성장을 위한 고민이라고 믿으며 하루하루 살아가겠습니다.

1708 가르치는 것에 대한 부담이 줄어드는 연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h***

배움 중심...배움 중심...

요즘 가장 많이 들어보는 단어들인데 또 하나의 흐름을 적응못하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들던 시점에서 책으로만 접했을 때는 와 닿지 않았던 내용들이 강의로 들으니 어떤 흐름으로 진행해야 하는지 어느정도 체계가 잡히게 되었다.

그동안 내가 했던 발문들 중 난 좋은 발문이라고 했던 것들도 다시 생각해봐야 할 것들이고

모둠 형태나 구성원 구성 또한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되었다.

연수를 들을 때 같이 있던 짝궁은 이게 되겠어? 라고 반문했지만 난 될 것같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한 번 나의 수업을 조금씩 바꿔봐야겠단 생각이 든다.

그러나 여전히 현장을 교사들에게 행정 중심이 크고, 관리자 역시 배움중심을 강조하기는 하나 행정상으로 뒷받침을 못해주는 안타까움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