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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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7 | 수업, 그리고 배움에 관한 고민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y*** | |
- 수업에서 많은 양을 가르치기보다 아이들과 소통해야 한다. - 지식을 습득하여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지식을 활용하여 사고하고 탐구하는 것으로 바뀌어야 한다. -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게 해야 한다. - 교과서의 벽을 뛰어넘은 진정한 배움을 추구해야 한다. - 민주주의는 한명 한명을 주인공으로 만드는 것이다. - 배움의 공동체의 개혁은 방식이나 기술이 아니라 비전과 철학이다. - 수업 수준이 쉬우면 모르는 아이가 점점 많아진다. 그동안 수업에 대한 고민과 갈증이 어느정도 해소되었습니다. 그렇다고 당장 수업을 완벽하게 할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수업과 학생들, 그리고 학교를 바라보는 시선이 바뀌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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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6 | 영화로 수업을 하는 경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wo*** | |
영화를 보고 영화 속 문제에 대한 문제 토론 수업으로 진행한적이 있는데 학생들도 색다른 영화 수업에 재미있어하고 참여도도 높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직은 비대면 수업이 계속되고 있어서 이러한 영화를 통한 수업도 모둠 토론 수업도 제한되어 있기에 아쉽기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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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5 | 방향성을 찾게 해준 연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be*** | |
그 동안 내가 하고 있던 전달식, 답이 정해져 있는 수업이 잘못되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모둠활동의 중요성을 알고 있지만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랐었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수업이 아닌 배움으로 바라보며 '활동, 협동, 표현'을 실천하고, 교실 문을 열고 동료교사와 교류해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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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4 |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는 연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j*** | |
늘 고민했던 내용이어서 도움이 많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수업에 접목할 수 있는 팁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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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3 | 배움의 공동체 연수후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no*** | |
교사로써 학생을 가르치는 방법에 대한 많은 고민을 해왔습니다. 지금까지 경험하고 겪어온 수업들은 이미 익숙했지만 학생을 위한 것은 아니지 않을 까하는 생각을 자주 하였으면서도 이를 해결하기 위한 체계적이고 적합한 대안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못하였고 실제로 적용하는데에 대한 어려움과 불안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강의는 그러한 저에게 적절한 대안을 제시하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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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2 | 배움의 공동체 연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i*** | |
항상 배움의 공동체에 관심이 많아 관련 도서들을 접했었는데 실제에 대한 내용도 잘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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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1 | 반성과 다시 시작하는 마음가짐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mu*** | |
두 번째 듣는 연수입니다. 다시 들으니 또다른 마음의 울림이 느껴집니다. 매너리즘에 빠질 시기..다시금 마음을 잡고 아이들과 함께 하면서 어떻게 해야 진정한 배움을 일으킬 수 있을까에 대한 대답을 들을 수 있는 좋은 연수라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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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0 | 고민을 좀 더 해야겠어요.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tn*** | |
점점 교직이 쉽지 않은 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더 많이 고민하고, 학생들을 더 많이 사랑하는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더 열심히 노력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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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79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ni*** | |
좋은 연수였습니다. 항상 교사로서 수업을 돌아볼수 있는 이런 좋은 연수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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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78 | 수업에 대한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꿔준 연수였습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ni*** | |
연차가 꽤 되어가는 지금 이 시점에서 수업에 대한 고민을 다시 해본다는 것은 새로운 일이며 한편으론 두려운 일이었다. 지금 까지의 내 수업을 여실히 다시한번 되짚어볼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한 일이었다. 대학교때부터 배워왔던 나의 기본 지식들이 헛것이 되면 어쩌나 걱정도 되면서 들게 된 연수이다. 결과적으로는 참 듣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고인 물은 썩는다고 하지 않았는가 썩어가는 줄도 모르고 우물 안의 개구리처럼 쳇바퀴 돌듯 지냈던 내 자신을 많이 반성하게 된 연수이다. 내가 중심이 아닌, 학생들의 입장에서 학생이 중심이 되어 배워갈 수 있도록 나 역시 많이 준비하고 기다려주는 교사가 되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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