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777 | 그동안 나는 무엇을 보아왔는가?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al*** | |
그동안 나는 무엇을 보아왔는가? 수업이 더이상 맛없기 시작한 최근의 위기,나는 계속 동료교사의 수업을 보면서 기법을 보았고, 찾았고, 찾았다 싶으면 적용에 실패하는 악순환의 고리에서 벗어나지 못하였지. 이제껏 는 것은 수동적 상태였지.아이들이 적고 따라오면 되는 줄 알았지. 나는 모르고 있었네. 아이들 속에 이미 배움을 만들어 갈 원형이 있음을. 이제 나는 보이네. 아이들이 보이네. 그 안의 원형을 . 아포리아. 위기라고? 아니네. 위기는 고민과 발판의 씨앗이라네. 그래서 아포리아는 씨앗이라네. 그대, 씨앗은 뿌리는 계절이 있다네. 더이상 그 계절을 늦출 수 없다네. 뿌리지 못하면 거둘수 없으니. 바로 지금임을. 손우정 선생님. 감사합니다. |
|||
| 776 | 교사 아포리아 처방전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dh*** | |
아포리아라는 단어가 인상적이다. 위기상태보다 심각한 상태를 설명할 때 사용하는 말이란다. 교사로서의 위기는 여러 가지 이유로 비롯된다. 그러나 정작 가장 위험한 위기는 그동안의 교사로서 가지고 있던 타성, 그리고 그 타성에 젖어 교직에 있는 나의 의미를 생각하지 않는 나태함이 아닐까? 요즘 행복교육이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 과연 누가 행복해야 한다는 것인지 퉁명스럽게 내던지며 불쾌하게 들었던 행복교육이라는 말이 이제는 학생, 학부모, 그리고 교사인 나까지 행복한 교육을 의미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교사인 나, 벌써 20년을 훌쩍 지내오면서 행복한 교사였던가? 다시 곱씹게 했던 연수였다. 타성에 젖어 으레 하던 그대로 여전히 2015년도 보내고 있지 않았나 되돌아보게 하였다. 교직에서 선배라고 혹은 행정적으로 중요한 업무를 맡고 있는 사람이라고 내가 하는 것이 마치 대단한 무엇이나 되는 것처럼 포장하고 있지 않았나 생각하게 했다. 교사 아포리아, 내가 이미 그 난제에 빠져 있지 않았나 고민하게 했다.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호기심으로 시작한 연수가 나의 교사 아포리아 처방전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2016년, 초임 발령 시기의 그 기대감과 설레임으로 교사 나로 학생들과 함께 행복해지기 위해서 다시 한번 더 기지개를 펴며 힘을 낼 수 있었던 좋은 처방전이었다고 생각한다. |
|||
| 775 | 에듀니티 행복한연수원 연수를 두 번째 듣고 있습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ti*** | |
다른 연수원들을 떠돌다 다시 돌아온 행복한연수원입니다. 연수를 들으며 그만큼 제가 생각할 것이 많다는 뜻이겠지요. 고등학생들을 마주하면서 강의식 수업에 늘 한계를 느끼며 많은 학생들을 발표를 시키려 애써 보지만 그것 또한 정답은 아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배움의 본질을 다시 생각해 봅니다. |
|||
| 774 | 연수후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wi*** | |
10년 넘게 학생들과 함께 하고 있지만 그동안의 나를 돌아보며 많은 반성을 하였습니다. 강좌를 들으며 "배움"과 "소외"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나는 그동안 잘 준비된 아이들에게만 배움을 준게 아닌가 하는 반성...그럼 그동안 소외되었던 아이들을 떠올리며 반성과 함께 새로운 비젼을 꿈꾸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한 연수입니다!!! |
|||
| 773 | 가르치고 배움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ej*** | |
교사로서 가르친다는 것을 이렇게 분석적으로 바라보기는 처음이다. 어떻게 해야 배움과 가르침이 이루어지게 할 수 있는지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연수다. 실제로 배움중심 수업을 바로 꼭 해 보아야 겠다. |
|||
| 772 | 현장감이 살아 있는 연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fm*** | |
이런저런 연수를 들어왔지만 이 연수는 실제강의를 촬영한 것이라 그런지 현장감이 더 살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더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 수업 사례도 유의미한 것들로 여러 개 포함되어 있어서, 매우 유용했고, 마나부 교수님의 질의응답을 직접 들을 수 있도록 강의마다 삽입되어 있는 것은 신의 한수였다고 봅니다. 연수 전에 교수님의 책을 일독했는데, 연수를 들으면서 이해의 폭이 넓고 깊어진 느낌입니다. 매우 유익하여 주변에 권하고 싶은 연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
|||
| 771 | 목마름을 채워줄 샘이였습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f*** | |
기존의 방법에만 실망하고 자책하며 고민하고 있었는데.. 고민을 조금이나마 해결해주는 힘을 주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적용할련지 기대가 더욱 됩니다. 새로운 연수 계속 기대하겠습니다. |
|||
| 770 | 교사라는 직업을 다시 매력적으로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mo*** | |
연수 잘 받았습니다. 늘 스스로에게 질문해 오던 교사관과 수업에 대한 의문을 해결해 준 좋은 연수이나 너무 많은 숙제를 주는 연수이기도 하네요 |
|||
| 769 | 연수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a*** | |
연수 받는내내 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제가 맡고 있는 반은 정말 예쁜 아이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자기 이야기하기 바쁘다는 것, 끝까지 들어 주거나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점. 그래서 소란스럽고, 점점 교사인 제 목소리만 커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연수의 많은 내용을 듣고 배우며 공감하면서 떠나지 않는 하나가 들어주기가 아니었나 생각이 됩니다. 들어주기가 되어야 서로 배움이 일어날 수 있음을 계속 느끼고 반성하면서, 필요없는 말로 떠드는 소리가 아닌 배움의 소리가 날 수 있도록 조금씩 실천해 보고자 마음을 잡아 봅니다. 수업이 바뀌어야 하겠습니다. 그럼 모든 것이 바뀔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동안은 수업 이외의 것들에 너무 많은 집중을 해 왔던 시간들이었습니다. 그 안에 업무는 물론이고, 부수적인 것에 관심을 두고 연수를 받고 왔었는데, 정작 중요한 수업에 관한 연수는 제대로 받아본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만큼 제가 중요한 사항을 놓치고 있었습니다. 이 연수를 계기로 달라지는 교사가 되어 있기를 진심으로 바래보며, 멈춰 있지 말고 성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
| 768 | 나의 생각을 점검해 보게 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ch*** | |
제가 배워서 교사라는 직업을 가지게 되었는데, 배움이라는 것을 진지하게 생각해 보지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항상 제 현재 제 입장인 가르치는 것에만 초점을 두어 생각한 것 같습니다. 배우는 입장인 학생의 위치에서 생각을 다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배움 공동체가 철학이라고 말씀하신 이유를 조금 이해했습니다. 2016년 새 학기에는 새로운 도전을 해 보겠습니다. 아이들을 믿고 6개월간 인내하여 아이들의 행복을 찾아주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내가 가진 생각을 고민하게 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