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887 시험기간이었습니다TT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wi***

좋은 내용이었는데, 시험기간과 연수가 겹쳐서 제대로 못봤습니다.

 

시험문제도 상당히 내실 있었는데, 상식수준으로 보니 점수가 형편없네요.

 

앞으로 제대로 보고, 성심성의껏 참여하는 자세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TT

886 참 좋은 연수입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ps***


이번 연수를 들어 많은 것을 새로운 것을 배우게 된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좋은 연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885 평가의 아쉬움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wo***

배움의 공동체에서 우리 교육의 비전을 갖고 있기도 한 교사입니다.

배공은 비전이고 철학이며 시스템이라는 사토교수님 말씀을 마음에 담고

우리교육의 민주주의와 공공성 향해 수업과 교사의 삶 살려하니까요.

기본과정은 이전에 들었던 내용이기도 하지만

다시 더 배우며 돌아보고픈 마음에 새로 듣게 되었고,

new 라는 타이틀에 맞게 재삼 공감하며 잘 듣고 많이 배웠습니다.

깊이 감사합니다..

 

한가지 아쉬움을 전하고 싶기는

무엇보다 평가 문항 전반의 안타까움입니다.

추측건데 현 기본과정의 평가 문항은 배공을 모르는 분이 출제하신 듯 싶어요.

이후를 위해서라도,

바라기는 다수의 평가 문항을 배공의 방향과 철학에 맞게 수정하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연수 계속 부탁도 드리며

항상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884 신선한 충격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h***

배움 공동체는 나름 오랜 교직 경력을 갖고 있는 저에게 문화적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새로운 발상의 전환, 참신한 충격.

많이 변해야 할 것 같습니다.

883 건강한 배움공동체의 구성원이 되는 길*^^*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le***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모르는 교사가 있는가?

교사이기에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는 수업을 위해 고군분투함을 믿어 의심치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사실은 학습에서 소외되고 있는 학생은 존재하며, 소외되는 학생들을 수업으로 끌어안기 위한 방법을 몰라 방황하는 교사는 존재한다는 것이다. 여러가지 고민 끝에 만난 이 연수는 지식적인 가뭄의 단비가 될 수는 있으나 실천하지 않는다면 굉장히 일시적인 단비가 될 것이며 아이들의 목마름은 끝나지 않을 것이다. 배운 바를 바탕으로 하여 건강한 배움공동체를 이루기 위한 구성원이 먼저 되기 위한 몇 가지 결심을 가져본다.

 

첫 째,  사람을 존중하는 수업을 하자. 선택의 자유가 아니라 학습자의 학습권에 기초하여 자신의 가능성을 도전할 자유, 평등원리의 보다 철저한 구현, 아이와 청소년의 시민적 권리와 자유의 보장, 교직의 전문성과 학교의 자율성의 강화, 밀실양육을 탈피한 양육과 교육의 열린 테트워크의 구축, 이를 통한 학교를 바탕으로 한 지역사회의 '배움의 공동체' 재조직의 전제는 사람 존중이다. 미성숙한 학생을 대상으로 하다 보면 존중하는 부분의 영역을 나누게 되고, 익숙하게 존중하지 않게 되는 영역이 생김을 인정하며 늘 학생, 학부모, 교직원을 존중하는 친절한 의사소통 방법을 구현하자.

 

둘 째, 교사로써 듣기에 필요한 태도를 갖추기 위해 노력하자. 아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깊이 있게 듣고, 정중한 말을 사용하며 정선된 말과 촉감있는 말을 연습하고 생활화하자. 아이들은 잠재적으로 교사의 언행을 보고 배운다. 수업에서도 항상 학생들이 바른 경청과 바른 표현을 할 수 있도록 함께 만들어가며, 서로 서로 배우는 분위기를 만들어가자.

 

셋 째, 자연스러운 연결짓기를 활용한 수업을 하자. 교육의 목표는 전인격적 성장을 위함이다.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아이들의 학습은 교재에 제한되어서는 안된다는 뜻이다. 아이들의 교육은 아이들이 오감과 지식과 기타 많은 것들을 활용하여 자기주도적인 학습자로 성장한다는 의미이다. 이를 위해서는 교사가 수업시간에 총체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교재, 학생, 교사 등의 모든 만남과 의사소통을 통해 스스로 배워갈 수 있도록 연결짓기를 학습하고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한다.

 

넷 째, 아이들의 지식이 방법적인 지식이 되고 자신에게 유의미한 지식이 되기 위해서는 되돌리기가 수업 속에서 지속적으로 유지되어야 한다. 나와 무관한 지식은 배움에 대한 동기를 유발할 수 없고, 배운다고 해도 문제해결을 위한 지식으로 활용되기 어렵다. 따라서 아이들에게 유의미한 지식이 되도록 되돌리기를 수업시간에 배울 수 있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다섯 째, 함께 배움공동체를 위한 전문학습공동체를 구성하고, 동료 교사의 수업을 통해 끊임없이 배우고 적용시켜야 한다. 호봉이 높아진다고 해서 수업을 잘 하는 교사가 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함께 연구하고 함께 배우는 교사 공동체야 말로 수업을 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 외에도 연수에서 제시된 구체적인 방법 등을 활용하여 수업에 활용해 볼 계획이다.

 

연수를 마치며 아쉬운 점이 있다면, 평가 문항에 구체적인 학교 이름을 선택하는 문항은 배움의 공동체를 지향하는 수업의 평가로는 적절하지 않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좋은 연수를 알 수 있도록 전문학습공동체가 형성된 학교에서 근무하게 된 것이 행운 같다.

882 연수후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Im***

수업에 대한 지루함이 느껴질때 듣게된 연수입니다.

어떤 방향으로 가야할까 막막했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매 차시마다 해볼 수 있는 것, 메모를 해둔 후 수업에 적용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매우 유익했습니다. 기본 과정을 들었는데 심화 과정도 수강하려합니다.

 

간단간단하고 실수업에 적용가능하게 강의 만들어주신점 매우 감사합니다.

이 연수를 통해서 제 수업이 많은 발전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881 연수를 마치고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e***

배움의 공동체를 접하면서 그 동안 교육에 대한 가치관이 많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이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학생들을 잘 보살펴야 하며, 학생들이 잘 모르는 내용에 대하여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는 분위기를 꼭 만들어야 하겠다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880 연수를 마치고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s***

작년부터 배움의 공동체, 학습자중심수업을 해오고 있다. 좋은 점이 많아 계속 할 계획이지만 문제가 없는건 아니다.

연수를 통해 그 문제들을 해결 받고 싶었다. 그러나..해결 방안을 찾지 못했다.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동료교사들과 생각

을 나누어야 겠다.

879 공감이 많이 되고, 교사의 수업개선에 방향과 목표를 제시하는 강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s***

교과서 중심으로의 감동이 없는 수업을 해오면서 좋은 수업 방법이 없을까 고민해오던 차에 이 연수를 듣고, 교수-학습방법을 배움중심으로 전화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갖게 하였고, 학생들의 인격을 존중해주고, 학생들에게 실제로 배움이 일어나게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되었음.

878 배움의 공동체 연수후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wi***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갈급함과 목마름은 아무래도 현장에서 절실히 느끼는것이기 때문에 더욱더 다른 과정보다  나누고 싶고 더 알고 싶었던것 같다.

교육의 주체는 교사, 학부모, 학교가 아니라 학생에게 있다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기초적인 것을 잃지 않고 교사의 끊임없는 연구와 전문성 신장이 수업을 바꾸게 하고 학교를 바꿀 수 있게 한다는 것이 작은 시작이지만 또 다시 교육에 대해 설레이게 하고 가슴 뭉클하게 만드는일인것 같다.

이번 연수를 통해 가장 기본적인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핵심적인 내용을 연수하면서 다시 한번 본인 스스로의 수업형태와 기법들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무엇보다 본인의 수업을 듣고 있는 많은 아이들이 떠오른다.

학생들에게 진정한 배움을 주는 것에 대한 막대한 책임감을 가지게 되어 더욱더 학생들 스스로 폭발적인 배움의 성찰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고 싶고 연구하고 싶다.

이런 불씨를 전달해 준 연수에 다시 한번 감사하게 생각한다.

한명의 생각이 여러명과 나누고 또한 그것이 네트워크 되어 그 사회를 바꿀 수 있음을 절실하게 바라고 느끼며 본인 먼저 바꾸도록 하겠다. 아이들과의 진정한 대화로서 수업에 임하고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는 교사.

알파고처럼 인공지능이 아무리 개발된다 하더라도 감성교육은 대신할 수 없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