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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107 배움의 장을 만들어가는 교사의 태도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h***

교사는 유연해야 한다.

경청하고 따뜻한 눈길,

긴장이 낮은 분위기, 불필요한 말 줄이고, 촉감있는 말, 정중한 말을 사용해야 한다.

목소리도 낮추게 되면,  아이들끼리고 정중하게 된다.

1106 배움 중심 수업의 학습공동체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h***

수업에 대한 개념을 다시 정립하는 계기가 되었다.

모든 학생이 주인이 되고

사고하고 표현하면서 자신을 재발견할 수 있는 수업의 흐름~~~

공부가 즐겁고, 모두가 함께하는

그러면서도 알차게 이루어질 수 있는 수업,

배움이라는 것이 점핑하는 것이다.

1105 배움이 있는 수업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a***

일방적인 가르침이 아닌 교사와 학생 모두 성장할 수 있는 수업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교사로서의 전문성이 있는지 스스로 성찰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104 배움이 있는 수업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a***

일방적인 가르침이 아닌 교사와 학생 모두 성장할 수 있는 수업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교사로서의 전문성이 있는지 스스로 성찰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103 배움이 있는 수업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a***

일방적인 가르침이 아닌 교사와 학생 모두 성장할 수 있는 수업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교사로서의 전문성이 있는지 스스로 성찰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102 배움의 가능성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qd***

배움이 우수한 특정 학생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누구나 배울 권리와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알고 배움이 이루어지도록 교사가 노력해야겠다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1101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 연수였습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o***

복직연수에서 간단하게 소개받았던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서 많은 것을 배운 시간이었다. 책으로 먼저 읽어보았지만 확실히 그 연구의 중심에 계신 손우정 교수님과 사토 마나부 교수님의 목소리로 연수를 들으니 여러 사례가 농축되어 더 깊은 지점까지 짚어주신 느낌이다. 경력이 여러 해 되어감에도 불구하고 항상 아이들 앞에 서면 자신이 없었고 종 칠 때까지 진도에만 연연하며 수업을 진행해 가던 나의 모습을 반성하며 좀 더 유연해질 것, 좀 더 아이들의 말을 경청할 것, 전문가로서의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질 것 등 나만의 목표를 세워 본다. 이런 관심을 오래 유지하고 발전시키고 싶어 심화과정에도 욕심이 생긴다. 

1100 가능성 확인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k***

배움의 공동체를 통해 교실수업 개선을 통해 학생들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공통체를 만드는데 용기와 가능성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1099 새로운 희망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no***

풀리지 않는 아이들과의 관계, 늘 아쉽고 만족스럽지 못했던 내 수업에 대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은 듯 하다.

2학기, 새로운 희망을 가지고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

1098 학생과 교사가 행복해지는 배움의 공동체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t***

학생과 교사가 행복한 학교가 되려면 어떤 여건이 조성되어야 하는가 한번씩 생각을 해보았다.

개인적으로 내린 결론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 으뜸은 학교생활 중에 제일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수업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렇다면 교사와 학생이 모두 만족하는 수업은 어떻게 진행되어야 하는가 라는 수업에 대한 고민을  이번 연수를 통해서 어느 정도 답을 얻은 것 같다.

이번 연수의 소감은 한마디로 '신선한 충격' 이었다. 기존의 수업개선이 교사 개인별 수업기법의 향상이었다면, 배움의 공동체는 학교현장에서 교육공동체 모두가 만족하는 실제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대안이 될 것이다.

그러나 배움의 공동체 시스템이 학교현장에 적용되기에는 여러가지 난관이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

그래도 기존의 수업개선 방식보다는 여러가지로 수긍이 많이 가는 수업혁신 방안을 제시해주는 연수이었다고 생각한다.

행복한 학교의 구성원으로서 미래를 꿈꾸는 교원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연수를 들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