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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02 올한해 무기력한 아이들과 함께하며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ra***

올한해 무기력한 아이들과 함께하며 교사로서 많이 좌절감도 느끼고 힘들었던 차에 이번 연수를 들어서 아이들의 마음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더 많이 이해하고 환대해주며 작은 변화도 알아채지 못했던 모습을 반성하며 연수를 들었습니다.

담임으로서 남은 기간에라도 연수 내용을 유념하며 실천해 보고 싶습니다. 좋은 연수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 한해의 마지막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dp***

1년동안 교실에서 자신을 스스로 가두며 어떠한 상호작용도 밀어내는 학생(중3)이 있습니다.

본인의 진로(예고 진학)을 위해 열심히 방과후에 학원등 사적인 노력은 적극적이나 학교에서는 모든 상호작용을 철저하게 밀어냅니다.

그래서 힘겨루기 하는 학생의 몸짓에 바로 폭력을 행사하여 대항하거나 합니다.

이학생의 상황을 풀어보고자 이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200 저에게 많이 위로가 되고 아이들을 더 이해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ma***

현재 중학교 1학년을 가르치고 있는 교사로서 한반에 3~4명은 아무리 어르고 달래도 안.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저또한 8년차 교사로서 이젠 포기할 법도 한데 지치지 않고 아이들이 뭔가를 하기를 기.대. 했던것 같습니다.

무기력한 아이들에게 기대란 얼마나 무섭고도 공포스러운 행동인지 강의 들으며 많이 느낍니다.

저또한 중3때 주변사람들에게도 저에게도 많이 기대하게 했던 일이 산산조각이 나고 그 뒤로도 정말

열심히 해도 안되는 아이였기에 고등학교 수능에서도 대학교에서도 그 무기력함이 꽤 오래갔고

현재도 많이 인정받고 싶어하고, 시험에 대한 공포가 아직까지 있는 어른으로 컸습니다.

어른이 되어서는 주변에 알릴수도 없고 혼자 끙끙 앓아야만 해서 상처의 고름이 더 커져있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 연수를 듣고 조금은 더 나를 이해하고 나를 보듬어 줄수 있는 시간이 되었고,

학교에 와서 교실에 앉아있고, 아무것도 안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싶고

사랑받고싶어하는 아이들을 조금더 보듬어 줘야겠다 생각하였습니다.

 

연수를 듣고 마음도 따뜻해지고, 연수들으며 공유하고싶은 글들 인쇄해서 오늘 아이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이 연수를 계기로 저 또한 더 열심히 살아나갈수 있는 힘을 얻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99 훌륭한 강의 감사합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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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들에게는 학습된무기력으로 학업성취의 어려움 및 활동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아이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방향을 잡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198 믿고 보는 김현수 선생님의 강의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fr***

저희랑 다른 분야를 전공 하셨지만 아이들에 대한 열정으로 살아가시는

김현수 선생님의 강의에 감동을 받습니다!

197 희망의 씨앗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hi***

올해 담임을 하고 있는데 매일 지각하고 엎드려 자는 안타까운 아이가 있다.

물론 배경에는 가난하고 열악한 가정 환경이 둘러싸고 있다.

그 아이를 위해서 나름 한해 동안 노력해 왔다고 생각했는데...

그 노력도 부족했던 것을, 또 앞으로 더 노력해야 함을 절실히 느꼈다.

희망의 씨앗을 뿌리는 사람이 되고 싶다.

196 나까지 힐링되는 연수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ih***

나를 돌아보며 나의 어린 시절을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했습니다. 아이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좀 바뀐 것 같습니다.

195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da***

그동안 마음으로는 이해를 해야한다고 생각하면서도 피상적으로 아이들을 대했던 지난 시간들을 다시 되돌아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서 아이들을 대하고 무기력한 아이들에게 조금 더

관심을 가져야 구나, 기다려야 겠구나 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194 무기력한 아이들에 대해 좀 더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wl***

교실에서 무기력하게 지내는 아이들을 보며 안타깝고 속상했습니다. 연수를 들으며 그 아이들을 무기력에서 벗어날 수 있게 만드는 효과적인 방법을 찾기 보다는, 우선 먼저 아이들의 상처와 고통을 이해하고 위로해줘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성급하게 변화하기를 기대하지 않고 기다려 주는 것,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사랑해주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193 꼭 필요한 연수였어요.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lh***

교육청 출장에서 강사님을 뵙고 꼭 강의를 다시 듣고 싶었어요. 무기력한 학생들을 위한 교사의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 지를 알게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꼭 자상한 모습을 잃지 않는 교사가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