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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512 실천적 격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hw***

김현수 선생님의 개인적인 노력의 과정과 상담장면에서 만난 무기력의 과정과 현상들 뿐 아니라

학교 현장을 잘 알고 계서서 강의 내용이 꽤 구체적이었습니다

마치 장애학생들을 돕는 것과 같이

성과도 없고 끝도 보이지도 않는 먼 길을 떠나야 하는 막막함을

김현수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과 실천을 통해  격려를 받게 되었습니다

좋은연수 감사합니다

511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tc***

학교 현장의 분위기를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바꾸려는 자세를 다시 일깨워주는 연수였습니다.

학습된 무기력은 교사의 책임이기도 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고,

학생 한명 한명을 모두 소중히 여기는 마음으로 새학년 새학기를 맞이해야겠습니다.

510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ca***

무기력에 대해 무기력한 학생에 대한 강의와 자료 감사합니다

509 너를 이해하면서 나도 이해한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j9***

참 어려운 문제인듯합니다.

무기력한 것을 바로 고칠 수만 있다면 금상첨화겠죠..

1년이라는 시간동안 무기력한 학생을 구제한 적도 있고 그렇지 못한 적도 있었는데

올해부터는 무기력한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선생님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위안이 됩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508 너를 이해하면서 나도 이해한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j9***

참 어려운 문제인듯합니다.

무기력한 것을 바로 고칠 수만 있다면 금상첨화겠죠..

1년이라는 시간동안 무기력한 학생을 구제한 적도 있고 그렇지 못한 적도 있었는데

올해부터는 무기력한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선생님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위안이 됩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507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jy***

연수명이 무기력한 아이들을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라고 했으나 실상은 아이들에게 오히려 무기력했던 나를 발견하고 자각하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 연수를 계기로 무기력한 아이들을 실제로 대하는데 있어 좀 더 바르게 이해하고, 더 바람직한 방향으로 도울 수 있는 교사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506 아주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jp***

평소 아이들을 가르치고 지도하는데있어

전문성을 갖추지 못한 것에 대한 미안함이 있었지만

이 연수를 통해 전문성을 조금은 갖춘 것 같아

뿌듯한 마음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505 바쁜 와중에 들은 아주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32***

무기력한 아이들을 떠올리며 어떻게 이들에게 도움을 주며

활기를 찾게하고 의욕을 갖을 수 있도록 힘이 되어 줄까?

연수내 고민을 하면서 경청했답니다.

그저 막연히 도와 주려고 했다면 이 연수는 방향제시를 해주며

아이들에게 한발짝 더 다가설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었답니다.

아무리 바쁘더라도 열공하며 임했고 조금이나마 마음에 새겨

적용해 보려고 메모를 해 가며 열정을 보인 보람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504 많이 배웠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pa***

현장에서 적용할 사례들을 떠올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503 저에 대해 반성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ah***

학창 시절에 저는 항상 열심히 공부하고, 모범적으로 행동하는 학생이었습니다. 그래서 공부를 잘 하지 않는 무기력한 학생에 대해서 머리속으로는 이해하지만 온전히 그 아이들에 대해서 깊이 있게 공감하지는 못했습니다. 왜 그러한지 잘 몰랐으니까요. 하지만 이 연수를 듣다보니, 우리반 학생들, 또 예전에 가르쳤던 아이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저에 대해 반성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좋은 연수 듣게 되어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