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542 교사로서의 나를 되돌아보았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le***

무기력한 학생들을 대할때마다 차오르던 답답함에 희망이 보입니다.

현실을 회피하고 순간만을 모면하려했던 교사로서 부끄러움을 느끼며, 학생들을 좀 더 면밀히 살피고 보듬어 주려합니다.

많이 격려하고 많이 응원하고, 오늘 교실에 와 준것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도하려 합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541 요령은 아는데 정확한 명칭은 모르던 모든 행위들에 대해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sj***

요령은 아는데 정확한 명칭은 모르던 모든 행위들에 대해 이름을 붙여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무기력한 아이는 사실 아이만이 아니라 학부모 상담도 꼭 병행되어야 하는데 아예 방임하는 부모님은 어쩔 수 없지만 관심은 있는데 방법을 모르는 부모님들과 상담할 때 막막한 점이 많았습니다. 정확하게 딱 용어를 모르니 구구절절 이렇게 해봐라 저렇게 해봐라 이래서 그런거다 저래서 그런거다 기일게 설명해줘야 했고요. 이 강의로 인해 상담이 훨씬 원활해 질 것 같아요.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540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mo***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학교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열심히 수강하지 못해 시험성적이 잘 나오지 못했습니다.

후에 다시 수강할 수 있으니 방학때 다시 들어보기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539 아주 유용한 연수였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ju***

현장에서 무기력함에 빠져있는 아이들을 어떻게 지도하면 좋을까 고민이 많았었는데

이번 강의를 듣고나서 조금은 그 해답을 알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교육현장에서 꼭 적용할 수 있도록 많은 연구를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38 아이 입장에서 다시 들여다보게 하는 연수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es***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자극이 되길 바라면서 했던 조언이 실은 무언의 압력이자 또하나의 무기력의 동굴로 들어가게 하진 않았나 반성이 됩니다.  교사라는 이유로 어른이라는 이름으로 섣불리 개입하고 충고하기 보다는 한 발 뒤로 물러서서 기다려주고 바라봐주는 태도가 제게 필요한 것 같습니다.

537 감사합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to***

무기력한 아이들을 돕기위한 방법을 찾다가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알찬 내용이 많이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536 능동적인 아이들이 되기 위해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79***

하고 싶은 일이 없다고 말하는 아이들을 볼때 마다 답답하고 어떻게 해줘야 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535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bd***

바쁜 학교 생활 속에서 틈을 내어 연수를 들었습니다. 좋은 연수 내용과 쉽게 접근하면서도 중심 내용을 전달해 주는 좋은 연수를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534 사실 어려웠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qu***

좋은 후기들이 많고, 제목과 맛보기 영상이 제 이목을 끌었습니다.

우리 학급 안 무기력한 아이들을 돕기위해 선택한 강의였습니다.

좋은 강의였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해하기엔 조금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ㅠㅠ

용어나, 시험부분이 어려워서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다시 되짚어보면서 아이들을 진정 도울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 답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533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을 듣고 나서 느낀 점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wi***

교실의 많은 아이들 마다 여러가지 특성이 있습니다. 스스로 잘하는 아이, 교사가 시키는 것은 잘하는 아이,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무기력한 아이 등등 .. 늘 제 고민의 대상은 무기력한 아이였습니다. 교실에서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시간을 보낸 후 하교하는 학생을 보면서 늘 마음이 아팠습니다. 저의 무능함을 탓하기도, 그 아이를 꾸짖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 연수를 듣고 그런 아이들이 무기력하고, 아무 것도 하기 싫어하는 이유를 알게 되었고, 또 그에 따른 해결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스스로 잘하는 아이들보다 무기력한 아이들에게 조금 더 힘 쓰는 교사가 되어 1년 동안 모두가 즐거운 교실을 만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