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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582 잠만 자다가 가는 아이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cm***

잠만 자다가 가는 아이들을 보면서 마음이 무거워 신청을 하게 되었네요~

 

명확한 해결점은 찾지는 못했지만 나름 대로 방향점을 찾기 위해 노력 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울 아이들 위한 따뜻한 격려와 아이들이 잘하는 것 한 가지 라도 세심하게 알 수 있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해야 겠네요.

 

 

581 교사로서도 필요한 연수였지만 엄마로서 더 필요한 연수였네요.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mj***

아이를 낳고 기르다보니 아이가 안 할래요할 때마다 마음이 불끈 해지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교실에서 아이들이 아~ , 그런거 왜해요?할 때와 같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이 연수를 듣고 나니 교실 안에 있는 많은 아이들과 집에 있는 우리 아이가 오버랩 되네요.

무기력한 아이들이 조금씩 기력을 되찾을 때까지 적극적인 기다림을 하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필요한 시기에 적절한 연수를 듣게 되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580 교사에게 꼭 필요한 연수입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hw***

교실에 한 명 이상은 꼭 있는 무기력한 아이들...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짚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579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ja***

무기력한 아이들을 볼 때 마다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고민이 많았었는데

연수를 통해 그나마 아이들을 이해하고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것 같아서 유익하였습니다.

578 학습부진을 바라보는 심리학적인 접근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ch***

 고학년 담임을 하다보면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는 학생들이 있는데, 이 아이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 연수다.

무기력이 나타나는 심리학적인 요인과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잘 설명하고 있다.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이지만 강사의 설명이 쉽고 학급에서 만나는 다양한 예를 소개하고 있어 지루하지 않게 연수를 계속 들을 수 있었다.

 그 동안은 무기력이 학습 결손과 학습 부진에서 나타나는 결과라고만 생각했는데 무기력이 나타나는 다양한 원인을 알 수 있었다. 학교 뿐 아니라 가정에서의 애정, 이 모든 것이 아이들의 전인적인 성장에 도움이 된다는 생각을 갖게 하였고 다양한 원인으로 나타나는 무기력한 아이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마음을 다잡고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바쁜 일과 중에 들은 연수지만 만족도가 높다. 

577 유익한 연수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hw***

학급의 무기력한 아이를 보며 지도의 한계를 느끼곤 합니다.

이 연수를 알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576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so***

무기력한 아이들에게 좀 더 다가가서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575 학생들을 생각해 보게 하는 연수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hp***

무조건 좋지 않은 시선으로 보기보다는 학생들을 이해하는 연수

574 제목이 참 와닿는 연수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da***

제목부터 마음에 와닿는 연수 였습니다.

이런 학생들에 대한 고민이 많았고 해결방법도 찾기 어려웠던 터라 실질적인 고민부터 방법을 찾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어린 자녀를 두고 있는데 양육하는 부모로서의 태도도 돌아보게 되었네요. 참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573 무기력한 아이를 돕는 방법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mi***

학기말 정말 바쁜 시기에 연수를 듣느라 다소 힘들었지만 끝까지 수강하기를 정말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평소 무기력한 학생들을 볼 때마다 '어떻게 하면 저 아이를 변화시킬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저 아이를 진정으로 돕는 방법일까?'를 늘 고민했었는데 이 연수를 통해서 그 답을 찾은 것 같습니다. 동시에 나의 무지함으로 인해 오히려 그 아이들을 더 좌절시키고 힘들게 만들지는 않았는지도 되돌아보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정신과 의사선생님의 강의이니 이론적인 것에 치우치지는 않을런지 교육 현실과는 동떨어진 이상적인 내용만 말하는 것은 아닐런지 걱정어린 마음으로 연수 수강을 시작하였는데 무기력한 아이들을 돕기 위해 직접 대안학교까지 설립하신 분답게 정말 현실적으로 본인이 부딪치고 깨우친 것을 알려주시는 강의여서 더 도움이 되고 감동도 받았습니다. 이제는 나의 열정만으로 아이를 재촉하지도 다그치지도 않으렵니다. 아이가 조금씩 마음을 열고 스스로 길을 찾아나갈 수 있도록 늘 환대해주고 기다려주는 지지자이자 격려자의 역할에 충실하며 그렇지만 한계가 있다는 것도 늘 염두에 두며 학생들을 지도해나갈 것입니다. 좋은 강의 정말 잘 들었고 강의해주신 김현수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