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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602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lm***

무기력한 아이들을 보면~ 왜 그럴까? 라는 생각이 먼저 앞섰는데, 관점을 달리하니 아이들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는 마음과 여유가 생겼어요~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601 무기력에 대한 생각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ys***

학생들 뿐만 아니라

저 자신에게도 도움이되는 연수 였습니다

피로감, 무기력감의 원인에 대해 알 수 있었고

해결 방법을 생각해가는 유용한 연수였습니다.

600 연수후기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js***

이 연수를 통해 무기력한 아이들에게 더 많은 격려와 칭찬을 통해 할 수 있는 교사가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599 교사로서, 부모로서 참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ps***

학교의 교실 뿐만 아니라 내 자식도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곤 했습니다.

지난 20년간의 교직생활을 돌아보며

그때 그 학생이 무기력한 거였구나. 내가 미처 몰랐었구나.하며...맘 한구석이 무거워지는 연수였습니다.

현장에서 앞으로 이러한 학생들이 더 많아질텐데...이에 교사가 먼저 알고 준비해야하는 마음을 다잡고 준비할 수 있는 매우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598 무기력한 아이들,, 격려와 칭찬으로 다시 시작해봅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bb***

  친구관계,, 학습관계에 모두 무기력한 아이가 있습니다. 아이가 혼자서 계속 시도는 하지만 방법을 잘 모르고 교사의 격려와 칭찬도 가끔 아무 소용이 없을 때가 많습니다. 작은 목표를 설정하고 아이가 하나 하나 성취해나가며 성취감을 통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더딘 변화에 교사의 인내심이 바닥날 때가 많은데 이 연수가 다시 한번 아이에게 희망을 가지고 더 노력할 마음을 갖게 해주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지금 1학년인데 벌써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는 아이를 내가 포기하면 아이의 앞날이 너무 걱정됩니다. 교사가 좀더 책임감을 가지고 아이를 위해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며 연수를 마무리 합니다.

597 무기력한 아이들을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ke***

무기력한 친구들을 보면서 저까지 무력해지는 것을 많이 느낍니다.

 

그런데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연수를 통해 교사로서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 조금씩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596 모든 선생님들의 숙원인 무기력한 아이 깨워보기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fr***

내가 할수 있다고 확신하기보다는

 

가야한는 방향을 제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성장학교 별과 관련 프레네 연수도 있으면 좋을것 같아요 ^^

595 도움이 많이 되는 연수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na***

도움이 많이 되는 연수입니다.

많은 교사들이 들어 보았으면 합니다.

594 도움이 많이 되는 연수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sk***

무기력한 아이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할 수 있었고 아이가 무슨 이유가 있어서 그러는지 다시한번 바라보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593 마음에 울림이 있는 연수.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eu***

1학년의 아이들을 만나면 모든 것에 관심이 많고.

궁금한 점도 많고.

하고 싶은 점이 너무나도 많아 1학년 선생님은 말을 쉴 수가 없다.

그 아이들은 학교라는 세상이 너무 새롭고 즐거운 곳이기 때문에 모든 일에 관심을 갖지만...

한해한해 시간이 지나 고학년에 올라갈수록 우리 아이들은 말이 없어진다.

모든게 귀찮고..

선생님의 시선을 피해가는 아이들이 늘어갈수록..

어른들은 요즘 아이들은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고 하지만..

우리 아이들의 마음 속 상처를 어른들이 바꾸려고 하지 말고..

그냥 가만히 봐주고..

안아주는 것이 필요한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