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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612 변화를 이끄는 마음의 심폐소생술_역설과 긍정 / 환대 참여 존중 / 격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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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CPR이라는 표현 속에 작은 생명을 긴급히 살리고픈 선생님의 마음을 느꼈습니다.

긴급한 치유의 도구인 '역설과 긍정, 환대, 참여, 존중, 격려'의 방식과 의미도 새롭게 들어왔습니다.

내 앞에 있는 존재에 대해, 그 자체의 온전함으로 바라보지 못한다면, 온전한 환대, 온전한 존중과 격려가 가능할까도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따뜻한 강의 감사합니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지금 만나고 있는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 지,

좀 더 겸허하게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611 다시 학생들을 보는 눈이 생겼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ne***

연수를 들으면서 다시 학생들을 보는 계기도 되었고 더 자세히 볼 수 있는 눈이 생긴 것 같습니다.

학생의 마음을 헤아리며 더욱 가깝게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연수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610 욕망이 없는 아이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ha***

원하기 전에 쥐어주며 힘들지 말라고 한 준비가 독이 되었다면 정말 가슴아픈 현실입니다.

609 기다리고 지켜보는 것이 가장 큰 해법이라면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ro***

기다리고 지켜보는 것이 가장 큰 해법이라면 모든 사회가 나서야하는 것이라고 본다. 개인에게 여러 번의 시도 기회를 주지 않는 시스템을 고쳐야한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608 나의 성실함이 아이들을 무기력하게 한다면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ro***

 나의 성실함이 아이들을 무기력하게 한다면 나는 성실하지 않아야하는가?

 아마도 그것을 성실함이라고 포장하고 만족해한 자만심을 버려야한다는 의미인가 보네.

 둘러보고 살펴야하는 것이 너무 많다.

607 교사의 임무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sw***

교사의 임무는 아이를 성공시키는 것이라는 말이 인상적이네요..

아이들을 성공할 수 있게 작은 성공을 쌓이게 해 주는 것과 작은 변화를 칭찬하며 좋은 변화를 지속할 수 있도록 지지해 주는 교사의 역할이 중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배움의 속도차이를 인정하고,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수업 방법의 변화와 배움에서 도피하지 않도록 작은 성공의 기회를 자주 제공해 주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됩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606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기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sw***

무기력해진 아이들을 보며, 혹시 아이들을 포기하고 있지는 않은지 반성하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무기력해진 아이들을 이해하고 그 아이들을 깨우는 역할을 충분히 감당할 수 있도록 연구하고 학생들에게 관심과 격려를 게을리하지 않는 교사가 되어야겠다는 마음을 갖게 하는 좋은 시간이었네요..

605 무기력한 아이를 만나서 막막한 교사들에게 권합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il***

단순한 이론의 나열이 아닌 생생한 경험을  나누는 강의라서 좋았습니다.

무기력한 아이들을 대했을 때, 바르게 도와주고 있는지 불안한 분들이라면 한번 들어보시기를 권합니다.

김현수 선생님의 다른 강의도 기대됩니다.

604 아이를 보는 관점을 달리하자.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ke***

성장학교 별처럼 무기력한 아이들을 공교육에서 안아줄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도 관점을 달리하면 할 수 있을 까 하는 희망을 걸어봅니다. 

603 무기력한 아이를 대하는 저의 태도를 반성하게 되네요.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ke***

교실안에서 무기력한 아이들을 매해 만나고 있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무기력한 아이들의 마음 속에서도 잘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고 자기의 존재감을 확인하고 싶은 마음이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