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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684 실제 사례 적용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ya***

저는 열정적으로 수업하는 것에 대한 자부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수업 시간에 모든 아이들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하고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그럴 때마다 무기력한 아이들과 많이 부딪혔었는데,

이 수업을 통해 아이들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모든 아이들이 다름을 인정하고 수업을 할 수 있도록 실제 사례에 잘 적용할 수 있는 수업이었습니다.

683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ha***

코로나 19로 인해 온라인 비대면 수업이 진행되면서,

수업에 참여하지 않고 무기력한 아이들을 돕는 것이 더 어려워진 것 같습니다.

전화통화나 문자로 학습과 출석과제 독려를 하는 피상적인 대화만 하게 되고

정작 아이들이 온라인학습을 하지 않는 진짜 이유와 무기력에 대해서는 교사가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어 보여서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무기력한 아이를 돕는 교사의 한계를 인정하면서 끊임없이 아이의 작은 시도와 변화를 격려하라는

김현수 선생님의 말씀이 많이 기억에 남습니다.  

682 무기력한 아이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ni***

어떻게 지도할 지 고민이 많았는데 일년동안 큰 변화를 기대하지 않기. 조그만한 변화에도 기뻐하기. 교수님의 강의가 또 있었으면 합니다. 그렇지만 어릴 때 친엄마와 지낸 기간이 짧은 사람일 수록 노숙인이 될 확률이 높다는 조사에 대해서는 슬픔을 느낍니다.

681 무기력한 학생에 대한 이해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ro***

무기력힌 학생들을 보면 안스럽기도 하고 답답한 마음이 많았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하여 무기력한 학생에 대한 이해를 통하여 그러한 문제를 해결해 줄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한발자국 다가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잘 적용하여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면 바램이 있습니다.

680 오뚜기처럼 살기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Ko***

무기력해하는 아이가 4명정도 떠오르고 가끔 제 딸에게서도 무기력을 봅니다.

연수를 들으며 아는것 모르던 것 모두 다시 되새기고 행동으로 옮기려고 합니다.

매일 퇴근하고 집에서 한 두가지 실천합니다.

당부하고 실수하지 말라던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도 또 무너지는 나 자신에 좌절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건 다시 일어나 또 시도하는 것 뿐이기에 제 자녀에게도

우리반 아이들에게도 또 다시 격려로 나를 절제합니다.

선생님 말씀처럼 격려를 받아 본 적도, 해 본 적도 없는 부끄러운 나이에 자식에게도 비꼬기와 조롱을 일삼았던 말투들에 마음이 아픕니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장난처럼 툭 건넸던 말들에 아들이 사춘기 시절 상처받았다고 예민하게 굴던 때가 기억납니다. 쪼다같은 사내놈이라고 생각했었지만 돌이켜보면 아이에게 상처가 얼마나 됬을지..물론 지금은 군대가있고 많이 씩씩해졌지만 우리반 아이들보다 늘 내 자식에게 과격하게 살아온 나를 이제사 돌아봅니다. 남은 날 주어진 아이들과 아들, 딸을 격려하는 , 천천히 늦어도 기다려 주는 선생, 부모가 되려고요. 매일 매일 오뚜기처럼.

679 무기력한 학생아이에 대한 교사의 역량강화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th***

무기력한 학생아이에 대한 교사의 역량강화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기적처럼 커다란 고통을 견디고 있을 아이에게 어떻게 해주어야할지 막막하고 어려웠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엎드려 잠만자고, 아무것도 안하려는 학생에 대한 이해와 지도방안을 배우게 되어 기쁩니다.

한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사가 되고자 다시한번 다짐해봅니다.

 

678 마음을 두드리는 울림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na***

어떻게하면 책상에 엎드린 아이를 일으킬 수 있을까가 늘 화두였는데 집합연수 이상의 좋은 연수를 듣게 되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외로운 아이, 마음에 상처가 그득한 아이, 혼나는 것에 익숙한 아이, 무관심이 더 편안한 아이 등 여러 아이들의 마음을 더 쓰다듬고 보듬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내 아이도 어쩌면 저런 모습으로 학교에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마음을 더 크게 두드립니다. 늘 격려하고 작은 변화도 알아차리는 성숙한 교사가 되어보겠다고 마음을 다집니다 

677 연수를 마치며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sh***

교육경력이 많아질수록 타성에 젖어 적당히 포기한 순간들이 많았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내가 포기하고 외면했던 아이들의 모습이 떠오르더군요.

엎드려 자던 아이들,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수행평가도 0점 주라고 하지 않겠다던 아이들..

몇 번 채근하다 어쩔 수 없지 하고 포기했던 순간들 속에 무기력해졌던 날들.

연수를 마치면서 지금부터라도 그 아이들에게 필요한 우산이 되어주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마음을 가져봅니다.

그 아이들에게 필요했던 것은 포기가 아니라 기대고 칭찬이었는데,

조금은 저부터 달라지리라 기대해 봅니다.

연수 잘 들었습니다.

676 무기력한 아이들을 조금이라도 이해할 수 있는 연수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mi***

무기력한 아이들을 어떤 시각으로 수수방관이 아닌 어떤 마음으로 지켜봐야 할 지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던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675 무기력한 학생 돕기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gj***

막연하게 생각하던 것이 정리가 되었습ㅂ니다.

현장에서 무기력한 학생을 만날 때 더 잘 이해하고 정말 도움이 되도록 도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