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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78 두고두고 자꾸만 들어야할 연수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gg***

초심이란 말을 되새기며 들으면 들을수록 고민이 되는 연수입니다.
늘 마음속에 담아두며 항상 생각하고 노력하며 공부하고 싶네요.
77 수업이란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보게 한 연수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i***

수업 전에 교재를 미리 보면서 활동지를 만들게 되는데, 전 보다 학생들의 입장에서, 학생들이 이 수업을 통해서 무엇을 배우게 되는지, 너무 쉬운 내용은 아닌지, 학생들이 서로 대화할 수 있는 꺼리가 되는지 한번 더 생각해 보게 하는 좋은 연수가 되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76 배움의 공동체를 통해 배움에 대해 공부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a***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통해 배움과 학교에 대해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갈등하고 고민하고 성찰하면서 교사도 학생도 함께 배운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75 동료선생님과 듣고 싶네요..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j***

연수를 들으면서 계속 드는 생각은
여러 선생님들과 함께 듣고 싶다
였습니다.
차분히 다시 듣고 싶네요.
그리고 힘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74 배움공동체에 대한 깊이있는 이해가 된 연수였습니다.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fo***

시원하게 막힌 부분을 뚫어주는 듯한 강의를 들으며 궁금한 점들이 하나씩 풀어지는 듯한 연수입니다.
오프라인으로 기본연수를 듣고 원격강의를 심화로 들으니 다양한 이야기와 사례를 만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앞으로의 교실수업이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73 2년 전에 멋도 모르고 오프라인으로 심화 연수 들었죠.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bd***

다시 들으니까 그 때 생각이 많이 나네요.

추운 2월에 서울 대방동으로 이틀이나 먼 거리를 다녔었는데...

그래도 이 연수를 통해 수업도 많이 바뀌고

지금의 저로 만들어 주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제가 나오고 인터뷰 하는 모습 보니까

반갑고 좋네요~~~

온라인 연수도 참 좋았고 계속 리플레이하면서

제 수업에 영감을 계속 불러 넣어주고 싶어요^^
72 심화연수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o***

심화연수를 통해 교과별 실천적 방향 제시. 그러나 고3현실 적용가능에 대한 여전한 의문과 인문계 고등학교에서의 적용의문
71 심화연수 적극 권장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a***

원격으로 기본연수를 수강하고, 심화과정이 없어서 매우 아쉬웠던 차에 자율연수 심화 과정이 생겨서 그것을 먼저 수강하였습니다. 자율연수로도 만족하고 들었는데 무료로 직무연수 과정까지 듣게 해줘서 고마웠지요.
기본 과정에서 철학적인 내용을 알게 되고, 이어서 수업을 중심으로 한 심화과정을 들으면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이해와 적용이 훨씬 쉬워질 거라고 믿습니다.
손우정 교수님과 연수를 만드는데 힘써주신 모든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70 의견입니다.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tf***

초등학교에서의 적용사례가 좀 더 풍부했으면 좋겠습니다.
69 섬세하고, 정성이 담긴 연수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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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의 말이 정중하면 학생들로부터 신뢰를 받는다.
이 수업은 정성이 담긴 수업이었다.
점프 과제에서도 기초를 만날 수 있다.
학생들의 문제, 생활과 관련되는 내용이므로 집중하더라.
기초다지기, 점프 과제, 공유에 대한 시간 안배."

귀에 쟁쟁하다.

사실 크게 기대하지 않고 시작한 연수였는데, 노다지를 캔 기분!
여러 교과의 수업보다 내 전공인 국어 수업 중심이길 기대했다. 그러나 여러 다양한 교과 수업이 오히려 나의 배움에 도움이 되었다. 새로운 관점, 새로운 시도, 아이들의 배움을 위한 나의 배움 등이 가능할 것이란 기대가 생긴다.

그리고 무엇보다 연수를 준비한 에듀니티 연수원에 감사드린다.
이 연수는 정말 정성이 가득 담겼다고 생각되었다.
수업 중요 부분의 영상, 참관한 교사들의 수업 대화, 손우정 교수님의 수업 비평 등의 내용이 섬세하게 정선되었고, 참관하신 선생님들의 대화도 수업한 교사와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이 가득 담긴 대화였다. 물론 교수님의 비평은 배움의 공동체 심화 연수라고 이름 붙이기에 전혀 손색이 없도록 만들었다.

가슴이 벅차다.
물론 내가 잘 해 낼지는 자신이 없다.
그러나 도전이 된다.
나도 잘 하고 싶고, 우리 학교 선생님들도 수업을 잘 하셨으면 좋겠다.


"에듀니티 연수원 관계자님, 아니 손우정 교수님!
전 대구 상인중 국어교사 사공말선인데요,
내년엔 우리 학교를 배움의 공동체 학교로 바꿔가는데 도와주실 순 없나요?
저흰 배움의 공동체를 맛본 선생님들이 거의 없으세요. 근데 대구의 매천중에 교수님께서 오셔서 컨설팅을 해 주신다는 말씀을 듣고 욕심이 나더라구요. 우리 학교도 달라졌으면 해요. 어떻게 하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