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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38 가르침이 배움으로 발길을 돌리다..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wj***

수업을 잘하는 교사..나는 어쩌면 수업을 잘하는 교사가 되고 싶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여러 기술,,방법들을 익히면서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잘 적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집중했었습니다.
그러나 연수를 들으면서 나의 생각들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아이들 사이의 배움..
그것을 위해 협동적인 배움이 일어나야 하며 더불어 나와 아이들사이의 신뢰가 기본이 되어야 한다는 것 또한 느끼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교실안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교사로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37 따뜻한 배움, 현장에서의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 하나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j***

배움중심수업은 기술이라기보다 교수 학습과 관련된 교육 철학 이라는 점에서 교사들의 베이직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함께 더불어 배우고 교사와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배움, 이런 기초 위에 교사들의 열정과 사랑이 더하고 노하우가 가미된다면 아이들이, 배움이 행복한 교실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현장에서의 문제,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열쇠의 하나를 얻어가는 느낌,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이 연수를 계기로 옆 동료교사들과 동료성을 발휘하고 나만의 노하우를 차근차근 쌓아갈 수 있도록 하나씩 적용해보고 앞으로도 계속 고민과 공부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강좌 감사드립니다.
236 배움의 공동체는 참 고마운 철학입니다.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ba***

일반교사로 뒤늦게 특수교육을 공부하면서 자연스럽게 학습자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일반교육도 특수교육처럼 수업의 임상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감했을 때 배움의 공동체를 알게 되었습니다. 사토 교수님, 손우정 교수님의 책에 나타난, 그리고 이 연수에서 나타난 수업사례분석은 정말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교사들이 아이들을 관찰하고 케어하는 모습을 보면서 눈물이 났습니다. 돌봄받고 사랑받으러 학교에 온 아이들에게 내가 그동안 무슨 짓을 했나 많은 후회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우리 교육이 이렇게 변화하고 있어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한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은 수업을 하는 전문가가 되는 길에 들어섰음에 한없이 기쁩니다.
235 그래도 시도해봐야겠어요.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py***

배움의 공동체를 알게 되어 기쁘다. 지금의 현실을 타게하게 위해서는 필요하다. 이것 또한 절대적인 수업의 형태라 할 수 없을 지라도 교사로서 좀더 학생들을 알고 사랑하며, 수업을 잘 하고 싶은 간절한 바람으로. 현재 학교에서 같이 얘길 나눠보고 같이 하는 동료는 없지만 몇몇 선생님들께 권해보고 같이 해보고 싶다. 기대되는 맘과 할 수 있을까하는 두려움이 같이 존재한다. 1학기도 혼자서 하다가 정답찾기로 흐르고 했지만 그래도 어설프고, 혼자이지만 해봐야겠다.
234 배공의 수업은 수업준비에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해요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i***

공개수업때만이 아닌 일상수업에서도 배공의 수업으로 해 보려하지만 수업준비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해서 쉽지 않았습니다. 학교시스템이 일반업무보다 수업연구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233 배움의 공동체의 실천을 위해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u***

우연한 기회에 배움중심수업에 대해 알게 되었고 공개수업 및 월례회에 참가하게 되면서 배움중심수업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게 되었다. 배움중심수업을 처음엔 단순히 또다른 수업기술이라는 거부반응이 먼저 생겼다. 그동안의 교육계를 뒤흔든 많은 흐름가운데 한가지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기본연수에 이어 심화연수 그리고 관련 도서를 읽으면서 어떤 일정한 형태가 아닌 배움중심수업에서 추구하는 철학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그리고 현장에서부터 변화되어야 한다는 생각과 함께..
232 교사와 학생들의 행복을 위한 나의 성찰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k***

배움의 공동체 연수는 선배의 권유로 4월 연구회 모임에 갔다가 온라인 연수를 단체로 신청하게 되었다. 연수를 받으면서 우리나라 교육이 개혁의 바람이 일고 있음을 느꼈다. ㄷ자형 자리 배치, 모르는 것을 교사에게 묻지 말고 친구에게 물어보도록 하는 등 지금까지 내가 해오던 수업방식과는 많이 달랐고 과연 실행이 될까라는 의구심도 가졌다. 지금 바로 이렇게 실행한다면 흉내내기 수업밖에 될 수 없고 모든 아이들을 더 망가뜨리는 우를 범하지는 않을까 두렵기도 했다. 기초연수만 받고는 배움의 공동체 흉내내기 수업밖에 할 수 없을 것 같고 선생님들께 권하는 것도 아직은 때가 아니다 싶어 내가 좀 더 연수를 받고 수업의 변화를 일으키는데 동참해야 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다시 심화연수를 신청하였다. 알고 있으면서 실천을 하지 않으면 모르는 것보다 못하지 않는가? 그래서 좀 더 책임감이 생겼고 지금까지 나의 수업방식에 대한 반성을 하게 되었다. 교사로서 이제는 선택하리라. 망설이고 주저하지 말며 교사로서의 행복,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변화하리라.
231 알찬방학이 되도록 도와 준 연수였습니다.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go***

2015년 여름 방학을 의미있게 보내도록 도움이 된 좋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30 나부터,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eg***

사실 배움의 공동체 기본 연수를 받고 시도했으나 꾸준히 못했다. 우리학교가 혁신학교도 아니고 나 혼자 뭘 할 수 있었나 싶다. 그래도 내 수업을 성찰하고 생각을 바꾸었다. 드디어 철학이 생겼다. 그후의 수업은 확실히 달라졌다. 문제상황에서도 학생과 원수가 되진 않았다. 하지만 아직 수업의 장에 가면 좀 답답하다. 책상을 ㄷ자로는 못하지만 배움의 공동체 원리를 실천하고자 수업디자인한다.

특히 2학기엔 1학년 자유학기제 선택교과를 맡아서, 내가 교육과정구성부터 주도적으로 할 수 있어서 기대된다. 여름방학동안 연수를 복습하면서 연구하고자 한다
229 실천은 나의 몫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a***

흥덕고등학교 선생님 말씀을 들으면서 감동이 몰려왔습니다. 공부 잘하는 학생의 말, 자기가 더 배우고 심화할 수 있었다는 말. 교실에 있는 모든 아이들이 배움이 일어나는 교실. 우리 교실로 그 모습을 가져가 봅니다. 항상 만화캐릭터만 그리는 아이가 제 수업에서 어떻게 배움이 일어나도록 인내하고 기다리는 것은 제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다리고 인내하면 그 아이의 마음이 움직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