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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58 배움의 공동체 철학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pr***

배움의 공동체는 수업의 방법이나 기술이 아니며
한 명의 아이도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고,
모든 학생들의 질 높은 배움을 보장하는 것이 배움공동체의 교육적 철학이다.
더불어 학생의 배움 뿐만아니라 교사의 성장을 보장하는 비전이며 철학이며 활동시스템임을 다시 한 번 더 생각해 본다.

한 명의 아이도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질 높은 배움의 보장...
이 말이 자꾸만 되새겨진다. 교사의 큰 숙제인것 처럼

책임감을 더욱 더 크게 느낀다. 한 번 더 고민하고 연구하게 된다.
소통과 대화, 협력을 통한 학생의 배움과 교사의 성장이 있는 수업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고민하고 적용을 실천하도록 노력해야겠다.
257 유익한 연수 였습니다.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fl***

유익한 연수 였습니다.

감사해요.
256 모두가 성장하는 수업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ba***

학생을 어떻게 하면 잘 가르칠까만 고민했으나, 연수를 들으면서 교사는 관계맺어 서로 질문하고 친구의 이야기를 잘 들어 배움이 일어날 수 있도록하는 역할을 하는 사람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교육과정 분석과 교과서 파악을 통한 학습지 제작을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시험응시까지 끝냈으나 점수 미달입니다.ㅠㅠ
학습활동참여도 꼭 참고하셔서 점수에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255 연수후기 - 서로 듣는 배움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s***

배움의 공동체가 교사의 기다림과 철학이 녹아져야 완성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수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교사가 배움이 일어날 수 있는 좋은 점프과제를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연수를 계속해서 듣고 수업을 보다보니 서로 듣는 배움이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 수업에서 이런 부분들이 녹아질 수 있도록 하기위해 내 수업을 들여다보기부터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254 배움의 공동체 실천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d***

아이들도 스스로 성찰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 모든 학생들의 가치를 존중하고 수용하는 교사! 함께 배움을 만들어 감으로써 어떤 학생이든 질 높은 다채로운 교육을 받아야 한다는 말이 가슴에 와 닿는 연수였다. 배움의 공동체 실천을 통해 성과를 얻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교사의 자발성과 학생에 대한 사랑이란 것을 다시 한 번 되새겨 본다.

253 배움의공동체운영학교로서 연수내용에 줄곧 공감하며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c***

여러 가지 형태로 수업에 비중을 둔 혁신학교 운영교사이다. 여러 혁신학교 선생님들의 공통된 의견이기도 하지만, 혁신학교라는 것이 초반에는 교육과정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교과 영역보다, 창의적체험활동 및 방과후 활동에 치중하는 것이 일반적인 흐름이다. 어쩌면 그것은 큰 그림이 없다는 고백일 수 있다. 그러나 어찌됐든 교사의 바쁜 일상을 만들어낸다. 그것은 소용돌이이다. 살아남기 위해서 발버둥질 할 수밖에 없다. 그것이 혁신학교의 초기이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오류를 수정하고 교과활동으로 다시 회귀한다.
어찌 보면 이것은 오류가 아닌 어쩔 수 없이 거쳐야하는 과정이라고 볼 수 도 있다. 그리고 그 과정은 중요하다.
어떤 결과도 담보되지 않은 모호한 상태.
그러나 희망하는 상태를 상상하면서 가능 행복감.
때로는 시시때때로 닥치는 좌절감.

이 모든 것은 과정이다.
결과에 이르기 전에 결과보다 더 중요한 과정!

배움의 공동체를 모든 시작의 초기에 만나는 것은 큰 행운일 것이다.
그러나 발버둥질하다 결국은 이르게 되는 것이 배움이 일어나는 수업이니, 배움의 공동체를 만나는 것이 발상의 초기이건, 자체적인 방황에 따른 결론이건 대단히 큰 차이는 없을 듯하다. 왜냐면 수업이라는 것이 한두 해 만에 이뤄낼 수 있는 과제는 아니기에 더욱 그렇다. 그리고 한 학교에서 배움의 공동체를 구성하고 있는 구성원에 따라 다른 문화가 형성될 테니, 그 활용의 폭은 무궁무진하리라 본다. 교사구성원이 다르고 학생이 다르면 다른 적용이 있어야하는 것이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영역이기 때문이다.

이미 알고 있는 세계로부터 ‘미지의 세계’로 여행을 하건, 사회적인 활동을 통한 사회적 실천과정에서 배움을 이뤄 내건 결국은 관계형성이 중요할 것이다.

이번 연수를 통해서 모방하기, 발판삼기, hop-step-jump, 배움의 성립, 공유, 연구회의 질, 성찰, 관계 만들기, 규칙 등의 키워드를 얻게 되었다. 얻었다고 오롯이 내 것 일리는 없다. 아무리 그렇다쳐도 “관계”라는 핵심용어는 내내 화두로 남을 것 같다.

관계는 무엇에서 시작될까? 그리고 관계는?
아래의 문구에서 그 힌트를 얻어 본다.
“am anfang war das wort.” 태초에 말이 있었다. 말의 상호성으로 해석된다.
“ich spreche, also bin ich ein mensch.”쓰기, 발성, 몸짓, 듣기, 표정 등 어떤 형태의 표현도 의미가 되고 그것이 인간의 이유이다.
“es gibt keine kultur ohne die sprache.”그리고 그것을 통해서 문화가 형성된다.
252 배움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실천의 문제이다.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u***

항상 수업을 하면서 뜻대로 되지 않는 수업 전개에 지치곤 했는데
수업을 이끌어가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더욱 수업을 경직되게 만들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서 학생들을 신뢰하고 동료 교사에게 믿음을 통해 함께 협동 협력하는 과정이 더욱 중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배움은 가르침과 다르다는 사실에서
배움은 나누는것이며 실천적인 협동의 과정임을 다시한번 깨우치게 된 소중한 연수였습니다.
무엇 때문에 안된다는 핑계아닌 핑계로 자조적인 만족에서 멈춰있는 나의 수업을 이젠 새롭게 디자인하고 열린 배움의 수업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유익하고 행복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51 배움의 공동체 심화과정을 듣고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pi***

3월부터 거꾸로교실 수업을 하면서 모둠활동을 통한 학생참여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영상과 학습지를 만들면서 학생들과 소통하는 즐거움도 있지만 역사교과의 특수성을 제대로 살리는 수업이 되진 못하는 것 같아서 답답함이 있습니다. 배움의 공통체 수업과 같이 의미있게 매 수업을 조직하고 싶지만 혼자서 하기엔 엄두가 나지 않기에 강의를 들으면서 다짐만 하고 있네요. 올해 거꾸로 교실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에는 배움의 공동체 수업에 도전해볼까 합니다.
250 함께 배우는 즐거움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om***

2012년도 배공 기초 연수를 듣고 실천도 못하고 있다가 새롭게 해보고 싶은 마음에 연수를 들었습니다. 가까이서 함께 할 동료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네요. 6학급 학교에, 치이는 업무에, 수업은 거들떠 보지도 않는 저를 되돌아보며 교사의 본분이 무엇인지 다시금 일깨우는 연수였습니다.
249 수업 기술이 아닌 철학의 공유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bi***

배움의 공동체는 수업 형식 기술 아니라고. 철학이고 철학을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 기억에 남는다. 우리 교사들간에는 충분히 철학이 공유되어 있을까? 우리가 만들려는 행복한 학교는 어떠한 학교인가....다시 한 번 교육계획서 철학부분을 고민해 볼 필요가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