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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48 [RE] 수업참관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e***


347 세련된 구성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e***

강사로 강의 내용이 굉장히 세련되고 짜임새 있어 학습하기가 좋습니다.

346 수업참관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ys***

공개수업을 참관할 때는 교실에서의 예의를 지키며 학습자에 초점을 맞추어 관찰해야 한다는 것 기억하기

345 배움이 살아있는 교실을 꿈꾸며...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s***

좋은 수업들과 수업 임상을 통해, 막연했던 배움의 공동체 수업에 대해 많이 배우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배움이 살아있는 교실을 꿈꾸며, 새 학년을 준비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344 많은 것을 배운 연수였습니다.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bi***

교육이 본질적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생각하게 해준 연수였습니다.

각계에서 공교육의 위기론을 들고 나오며 다양한 해법을 제시해올 때

우리가 현장에서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해봅니다.

결국 아이들이 무엇을 배우는가를 살피는 기본에 충실한 수업으로의 회귀가 그 답인 듯 합니다.

343 부담이 되지만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u***

협동수업 연수를 받고 교실에서 실천해 보았습니다. 늘 보상시스템을 갖춰야 하는 부담때문에 힘들었고 잘 하는 아이들에 묻어가는 몇몇 아이들을 잘 이끌어 내지 못하는 소통의 어려움에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모둠배치도 영어지필 시험 성적으로 상중중하, 남녀 비율을 섞어서 해 보았습니다. 어려웠습니다. 그 순간에 발견되는 신기한 점은 교사가 말하는 것보다 친구들이 하는 이야기에 더 관심을 갖고 재밌어 하는 것이었습니다. 매 수업을 모둠별 협도수업안으로 짜는 것에 노력이 부족했습니다. 핑계같지만 저도 인간인지라 개인적인 시간과 휴식이 필요했던 터라 교재연구를 철저히 하지 못한 점이 있었지요. 같은 교과서라도 학생의 성향에 따라 그 때 그 때 수업디자인이 달라야 한다는 인식은 막연히 갖고 있었습니다.

결국 수업디자인의 적절성과 학생과의 평온한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 과제로 남았습니다. 기초연수 때도 느낀 것이지만 심화 연수 때도 마찬가지로 앎은 행함으로써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 실천사례 강연의 흥덕고 선생님의 말씀에 울컥했습니다. 한 명의 학생도 포기하지 않는 전심전력을 다하는 교사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저도 올 해는 좀 더 노력해서 수업을 바꿔서 학생들과 잘 소통하는 교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교사에게 성찰의 기회를 주고 힐링의 기회를 주는 이 연수를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342 배움의 공동체는 포맷이 아닌 철학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e***

배움의 공동체를 처음 접했을 때, 가장 내 눈에 띄게 들어온 것이 ㄷ자형 자리배치였다.

그래서 자리배치를 따라하고 모둠수업을 하면 배움의 공동체겠거니 수박 겉핥기 식으로 생각을 했다.

하지만 수업이 끝나고 협의회에서, 수업에서 사실을 보는 방법, 관찰을 성찰과 통찰로 이어가는 방법, 수업을 통해 배운 점들을 공유하는 방법 등을 여러 선생님을 통해 배우면서

배움의 공동체는 단순히 포맷과 프로그램이 아니라 철학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부족하지만 조금씩 실천해가고 싶다.

341 배움의 공동체의 철학을 다시 생각하는 연수였습니다.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ui***

21세기에 적응하기 위해서 나의 수업과 학교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변화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했던 관점에서  한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고 배울 권리가 있고 한명의 교사도 소외되지 않고 학교에서 성장할 수 있다는 새로운 철학이 필요하는다는 것을 알게 된 연수였다.

340 배움의 공동체를 통해 얻은 것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po***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오래전 부터 관심이 있었고, 작년부터 수업공개가 있는 경우 수업이나 영상을 보고 선생님들과도 이야기할 기회가 있었다. 그 과정에서 내가 가지고 있던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오해와 질문이 많았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그 갈증을 해소할 수 있었고, 수업을 보는 새로운 철학과 비전을 알게 되어 기쁘다. 좋은 수업에 한가지 방식이나 메뉴얼이 있을 수 없고, 배움의 공동체가 모든 수업 담론을 대변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지금까지 학교 생활을 하면서 이렇게 많은 교사들이 동료의 수업을 치밀하게 관찰하고 자신의 수업을 돌아보았던 시기는 없었던 것 같다. 배움의 공동체 5년여 간의 값진 기록을 공유해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하고, 내 수업에서도 협력하는 배움, 점프가 있는 배움, 학급 학생들간의 듣는 관계를 어떻게 만들것인가 고민해 보게 된다. 지금 근무하는 학교가 배움에서 소외된 학생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어려움이 많겠지만 지금 있는 자리에서 작은 노력을 해 보고 동료와 나눠볼 생각이다.
339 내년부터 우리학교에서 해야할 과제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k***

내년부터 우리학교에서도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함께 해야할 과제인데,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할지 걱정이 앞섭니다.
특히 중고 통합학교라서 더욱 더 걱정이 되지만, 조금씩 조급함을 버리고 진행시켜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