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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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8 | 어린이 문학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sl*** | |
대학 시절 맛보기로 어린이 문학 강의를 들었습니다.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줄 때 그 당시를 떠올리며 좋은 그림책을 선별하기엔 부족한 점이 많았습니다. 이 연수가 그림책에 대한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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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 | 이야기의 힘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al*** | |
-과학이 발전하고 전자화 기계화가 될수록 인간이 지닌 본질적인 특성의 힘이 더 강조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새로울 것도 없고 테크닉이 요구되는 것도 아닌 이야기가 우리 아이들에게 사람이 중심이 되는 인문학으로 인도하는 첫 계단이 아닐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들에게도 이야기로 우리들을 다시 돌아볼 수 있고 아이들에 대한 생각을 더 깊게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강의 방식도 이야기를 들려주니 챙겨서 들으며 다시금 이야기의 힘을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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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hf*** | |
평소에도 그림책을 좋아하고 읽어주고 있었는데 우연히 이 연수를 알게 되어 너무 반가웠습니다. 그동안 주먹구구식의 그림책 읽기를 했는데 이 연수를 통해서 이론적 기반도 익힐 수 있었고 아이들과 좀 더 재미있게 그림책을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다양한 그림책을 알게되어 기쁩니다. 좋은 연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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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 | 아이들 그림책 지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so*** | |
그림책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었고, 아이들에게 소개시켜 줄 그림책 목록이 많아져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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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 | 흥미로운 연수였습니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ss*** | |
제아이에게 읽어주던 동화책이 자주 소개되는 것을 보고 집에 와서 다시 아이에게 읽어주게 되었습니다. 연수시 설명해주신 내용을 되새기며 보니 새로운 느낌이었습니다. 시간이 된다면 다시 한번 더 여유롭게 들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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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el*** | |
수고 많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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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 |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hm*** | |
오늘 드디어 연수가 끝났어요. 다른 연수보다 더 열심히 들은 것 같아요. 저는 가끔 학생들에게 그림책이나 생각열기를 학생들에게 보여 주면서 지도를 했는 데 선생님 연수를 듣고 더 자세히 알게 된 것 같아요. 약간 체계가 잡힌 느낌 이었어요. 좋은 연수 너무 감사했어요. 앞으로도 좋은 연수 많이 기대할께요. 항상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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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 | 그림책을 읽어 주는 선생님. 참 멋지네요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ja*** | |
학교 그림책 동아리 선생님들과 그림책 읽어주기 공부를 하면서 새로운 책을 알게 되어 기뻤고 그 책을 뒷날 아이들에게 읽어주는 것이 참 좋았어요. 하지만 읽는 내내 내가 서툰 부분이 뭘까 고민했고 더 즐겁게 재밌게 읽을 수는 없나 고민했고 아이들에게 이 장면에서 어떤 발문을 하여 생각을 이끌어 낼까 고민을 했었어요. 이 강의를 들으면서 그림책 읽어주는 멋진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생각과 고민했던 것들이 많이 해결되어서 기쁩니다. 하지만 우리 반에 맞는 그림책 읽어주기 방법은 제가 더 노력하고 연구해야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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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 | 유익한 연수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ay*** | |
그림책을 읽자 아이들을 읽자 라는 최은희 선생님의 책을 오래전에 읽고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꾸준히 읽어주고 있었습니다. 책의 저자가 강사인 원격연수가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여 주저없이 연수신청을 하였습니다. 막연하게 그림책이 좋아 아이들과 읽던 그림책에 대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확립할 수 있었고, 다양한 장르의 그림책을 새롭게 알 수 있게 된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하지만 밥 안 먹는 색시는 아무리 어른들이 읽어주는 그림책이라 하더라도 아이들의 정서에 도움이 되지 않을 잔혹하고 엽기적인 그림책이라는 생각에 마음이 불편하였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는 예쁘고 아름다운 것만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더 앞서는 것은 저만의 생각일까요? 함께 생각해보고 싶은 부분이고 조금은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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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 | 역시 최고의 연수입니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ib*** | |
행복했네요. 연수 듣는 시간!!! 특히 우리 학교의 독서동아리 선생님들과 단체로 들으니 더욱 더 의미가 있었답니다. 연수를 듣고 그 연수에 나오는 책을 우리 선생님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이 얼마나 행복했는지요. 앞으로 더욱 많은 시간을 그림책과 놀면서, 우리 반 친구들에게도, 우리 학교 선생님들에게도 함께 나누는 시간을 늘리려 합니다.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게 해 준 최은희샘의 연수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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