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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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7 | 내가 상처 받을 때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bu*** | |
아이들에게 상처 받지 말자. 선생 말을 듣지 않는 아이들을 질색했다. 아예 대들기까지 하는 아이들, 끝까지 자기 생각을 관철하기 위해 길이길이 날뛰고 떼 쓰는 아이들을 이해 할 수 없었다. 그래서 상처받고 속상하고 이번 연수를 통해 애들을 이해하려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 인간 관계의 질서를 무시하고 함부러 날뛰는 아이들 참을 수 없었다. 기본 예의 범절을 모르는 아이들에게 받은 상처가 너무 깊었기 때문이다. 이제 차분하게 제발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려고 한다. 내가 또 흥분한다 싶으면 내가 화를 내는 것이 정말 다 옳고 맞는 것인지 나를 돌아볼 것이다. 내가 감정을 다스릴 수 있도록 우리 아이들의 성향을 있는 그대로 살피도록 할 것이다. 아이들이 저렇게 나에게 대들고 무례하게 하는 행위에 내포낸 메시지는 무엇인가. 왜 저렇게 아이들은 말할 수 밖에 없는가. 나는 아이들에게 어떤 모습을 보여 주었을까 이런 상대방을 이해하는 마음으로 나를 다스릴 것이다. 절대로 감정에 빠지지 않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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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6 | 다른 사람둘울 배려할려고 노력합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br*** | |
연수를 듣고 타인의 성장 배경과 행동을 이해할려는 마음이 많이 생겼습니다.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도 내 생각과 주장을 강요하지 않고 각자의 생각을 존중할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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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5 | 강연 잘 들었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he*** | |
법륜스님의 강의는 현장에서 교사들이 겪는 이야기를 사례 중심으로 하신 거라 무척 공감이 갔고 명쾌한 즉답은 감동적이었습니다. 특히 교사는 잘 가르치려고 하기에 앞서 무엇보다 스스로 행복한 사람이 되도록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법륜 스님의 강의는 두고두고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강의 내용이 좋아 연수를 받는 내내 편안하고 행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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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4 | 인연과보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le*** | |
요즘은 잘못한게 많았나보다 받아야할 과보라면 달게 받아야 하는데 범부중생인지라 두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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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3 | 스스로 행복하자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sd*** | |
법륜 스님 고맙습니다. 마음나누기 해주신 선생님들도 고맙습니다. 마음이 어지러울 때 법륜 스님의 말씀을 들은 것이 복잡한 생각과 마음을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내 생각이 나를 행복하게도 힘들게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명심하게 됩니다. 내가 행복하게 사는 것이 나의 주변의 모든 사람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공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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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2 | 좋은 강의 였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ju*** | |
원칙을 지키는 것이 가장 좋은 교육이자 지도 방법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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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1 | 더 듣고 싶은 법문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li*** | |
법륜스님의 일관된 법문을 들으며 세상의 이치는 하나로 통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 맘이 편해야 부모로서 자식들을 잘 보살필 수 있고, 교사로서 학생들을 잘 교육할 수 있고,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역사의 흐름을 좀 더 발전적으로 바꾸도록 노력하는 힘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요... 물론 젤 어려운 숙제이기도 합니다. 법문을 듣고 또 다른 선생님들의 진솔한 마음나누기를 들으면서 '아하!' 했던것들이 모니터를 끄고 나면 다시 그 전의 저의 모습인 짜증내고 욕심내고 화내는 모습으로 돌아가버리니까요... 아직도 풀지 못한 숙제들이 산적해 있지만, 그래도 조금은 가벼워진 마음으로 법륜 스님의 책을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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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0 | 가끔 뜬금없이 화나 분노가 치민 이유를 알아챘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bk*** | |
반백년(^^;)을 살다 보니 가끔 어떤 계기가 생기면 속으로부터 분노나 화가 치밀어 오를 때가 있었습니다. 내 마음을 들여다 보니 이해한 것이 아니고 참은 것이었고, 내가 옳다고 생각하였고, 기꺼이 준 것이 아니었고,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지도 못하면서 내 마음을 몰라준다는 서운함, 또는 억울함 등등의 이유때문이었음을 알아차렸습니다. 법륜스님의 법문을 들으면서 나와 함께한 인연들에게 부끄러웠고, 미안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이 마음은 어디에서 온 것일까?를 되뇌이며 자신의 마음 알아차리기를 실천하며 좀 더 여유를 갖고 감사하며 행복한 제 삶을 꾸려가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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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9 | 무더운 여름의 한 줄기 시원한 물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ys*** | |
올여름 유난히 무덥습니다. 낮의 온도는 35도에 육박하고, 밤에는 열대야로 잠을 설칩니다. 올여름의 한가운데에서 법륜스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난감한 주제와 질문에 참으로 쉽게 해답을 내립니다. 모든 문제의 근원은 나에게 있다는 말씀이 처음엔 의아했지만, 나중엔 옳게 느껴집니다. 2학기에는 학생들과 나 자신에게 욕심을 버리고 편안하게 대하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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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8 | 다시 애정을 갖고 시작하자!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bo*** | |
명퇴를 몇 년 앞두고 슬그머니 권태와 무기력이 고개를 들 때 법륜 스님의 말씀을 들었다. 인문계 고등학교에 국어 교사로 30년을 보내면서 누구보다고 수업을 잘해야 한다는 욕심이 있었다. 그러다 힘들어하고 무기력해지고 하는 순간이 있었는데 이제 욕심을 좀 덜어내고 편하게 학생들에게 다가가 나도 학생들도 편하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수업을 하고 싶다. 우리 모두 상처투성이의 사람들인데, 자신을 보살피고 사람들과의 관계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 되어 매우 좋았다. 여유롭고 너그럽게 그리고 행복하게 산다. 나의 명심문이다. 대한민국의 선생님들이 행복하고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를 소망한다. 법륜 스님의 지혜로운 말씀(연수)을 통해 우리가 나아가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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