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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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7 | 행생들과 더불어 행복한 교사가 되기 위해....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bb*** | |
평상시에도 법륜스님 법문을 많이 찾아 들으며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행복하게 살기 위한 깨우침을 받고 있었는데, 교사를 위한 이런 연수가 마련되어 반가웠습니다. 학교 현장에서 교사로서의 책임감과 부담으로 마음이 많이 불편하였는데 나 자신의 과한 욕심이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하지만, 교육활동이란 속성이 어차피 학생들을 옳은 방향으로 변화시키는 일련의 과정이기 때문에 그런 고민은 계속 되리라고 봅니다 하지만 이젠 그 활동이 이젠 나의 욕심인지 늘 살피며 할수 있을거 같고 조금은 넓은 시각으로 상황을 인식하며 학생들과 저 자신이 행복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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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6 | 해결자로서가 아닌 이해와 공감을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so*** | |
학생들의 상처를 해결해주기보다는 학생들이 처한 환경과 문제를 이해하고 공감하고 지지하는 정신적인 지주가 교사의 역할이라고 생각하고 반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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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5 | 28강 후기(행복한 나라 만들기....)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cl*** | |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통일이 그렇게 중요한 지 몰란다. 통일이 되면 좋아질거라는 정도는 알았지만 그렇게 절실한 것인지... 29강 (통일은 왜 해야하나요?)가 기대된다. 또한, 사회 양극화문제는 어떻게 풀어야하는지... 나와 가족의 행복에서 사회, 국가의 안녕과 번영을 위해 내가 할 수있는 것을 적극적으로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을 하는 계기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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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4 | 화를 어떻게 다스려야할까요 강의를 듣고나서..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li*** | |
화라는 것은 내가 옳다라는 강력한 믿음 때문에 나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이런말씀을 듣고 나니 평소에 내가 어떤 사람에게 화가 나고, 내가 맞다고 논리를 펼쳤던것이 반성이 되었습니다. 회식날짜나 내용을 정할때 내 마음대로 안한다고 화를 내고 설득했던 과정이 논리적이고 합리적이라는 이유를 대며 상대방의 의견과 감정을 함부로 무시하는, 근본적으로 내가 너보다 너 낫고, 옳다고 하는 것이 얼마나 권위적이고, 독선적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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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3 | 27강 후기(노후에 행복하게 살고싶어요)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cl*** | |
너무 어리석게 살아온 것이 부끄럽다...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라는 말을 다른 사람에게는 적용하면서 나는 만족스럽지 않은 결과에서 결코 행복하지 않았었다. 결벽증, 강박증, 조급증, 완벽주의...좋지않은 환경에서 사회적으로 성공하고 싶어서 현재는 미래의 행복을 위한 담보로 생각했지 하루하루가 행복인지 모르고 산 적도 많다... 몸이 너무 힘들 때... 앞으로는 나를 너무 힘들지 않게 보살피면서 그때그때 만족하며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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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2 | 26강후기(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요)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cl*** | |
꿈이 많은 것은 너무 피곤한 인생이겠구나... 라는 생각도 해본다. 많은 것을 갖추어 자신의 능력을 키우는 원을 이루기도 힘들고 남을 사랑하는 것도 그 이상 힘들고... 어느 정도가 적당한 것인지.... 인생 참 어렵다. '자기가 하고싶은 것을 하는 것이 행복이다' 라고 많이 이야기 한다. 일단 무리하지 말고 할 수있는 만큼만 하는 것 부터 바꿔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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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1 | 7강후기(관리자가 이해가 안가요)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cl*** | |
7강을 듣고 또 한번 나를 되돌아보았다. 지금까지 관리자와 특별한 갈등은 없었던 것 같다. 교감샘과 한 번, 교장샘과 한 번. 교장샘과는 개인적으로 억울한 평가를 받아 억울함을 호소한 것이고, 교감샘과는 객관적으로 교감샘의 잘못된 판단으로 학교행정이 민주적이지 못한 방향으로 진행이 되어 회의석상에서 교감샘 의견과 반대발언을 했다가 한동안 미운털이 박힌 적이 있다. 물론, 내 의견이 대부분 교사들의 의견이기에 좋은 결과를 얻었지만 생각해보니 발언을 할 때 내 마음이 평정심을 잃지는 않았지만 살짝 흥분했던 것같다. 앞으로 갈등이 생기지 않으면 좋겠지만 사람들의 마음이 다 다르니...누구와 의견이 다를 때 상대방을 이해하고 객관적으로 사고하고 차분하게 이야기 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나의 부족한 점을 일깨워주는 말씀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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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0 | 나는 진정한 교사인가?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cl*** | |
법륜스님의 말씀을 듣고 마음이 뿌듯했다. 아이들을 사랑하고 있고 특히 소외된? 상처가 있는 학생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사랑을 주려고 노력한다. 직장인으로의 교사가 아닌 진정한 교사로서 교직에 있다가 퇴직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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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9 | 4강 후기(아이들한테 미안하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cl*** | |
내가 가정적으로 행복하지 못하게 살았을 때 만난 학생들에게 많이 미안하다. 직장인으로서의 최소한 교사 역할만 했던 것 같다. 내 마음의 상처가 너무 깊고 커서 아들, 딸한테는 상처를 받지않게 하려고 최선을 다했는데 학교 아이들한테는 내가 최선을 다했는지 반성한다... 그때는 그럴 수밖에 없었는데...지금이라도 좋은 선생님이 되려고 노력하는 것으로 위로를 해야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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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8 | 3강 후기(나만의 수업방식)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cl*** | |
교직에 들어오자마자 결혼을 하고 아이가 생겼다. 집안일에 학교에 정말 너무너무 바빴다. 다행히 그때는 학생 중에 내가 절실하게 필요할 만큼 문제?될만한 아이가 없어서 그저 기본적인 담임역할과 수업에만 열중했던 것 같다. (법륜스님 연수를 나중에 듣고 내린 정의로는 직장인으로서의 교사) 친절하고 잘가르치는 선생님으로 그렇게 어렵지 않게 생활했다. 세월이 흐르면서 교육환경이 바뀌면서 선생님이 해야 할 역할도 많고 어려워졌다. 다행히 주변에 존경받으시기에 충분한 선배 선생님들의 귀감이 되는 좋은 모습을 보고 많이 느끼고 좋은 선생님이 되고 싶어 노력한 결과 지금은 나만의 방식을 찾아 즐겁게 학교생활을 하고있다. 엄마같은 선생님...담임은 아니기에 가능한한 내가 만난 모든 아이들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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