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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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7 | 유익한 연수였으며 다시 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ha*** | |
하루가 정신없이 바쁘게 지내다 보니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여유를 갖고 아이들을 바라볼 수 있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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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6 | 다시 한번 마음을 가다듬는 시간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bl*** | |
다시 한번 마음을 가다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내가 먼저 행복해야 내 가족이 행복하고 우리반 아이들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즐거운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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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5 | 내가 행복한 삶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nu*** | |
내가 행복하려면 먼 미래의 행복을 바랄 것이 아니라 현재의 행복이 중요하다. 지금 바로 여유를 가지고 조금 내려놓자. 내가 행복하고 편안할 때 내 주변에 있는 가족, 학생, 친구들 모두 편안할 것이다. 그리고 행복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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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4 | 내가 행복해야 너도 행복하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nu*** | |
그동안 참 여유없이 학교생활을 한 것 같습니다. 우선 그날 그날의 해야할 일들에 쫒겨 내 자신 행복하다는 느낌이 없이, 그러다 보니 조급하고 욕심내게 되고 이제는 조금씩 여유를 갖고 행복하게 지내고 싶습니다. 내가 행복해야 나를 만나는 모든 아이들이 더불어 행복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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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3 | 힐링이 되는 법륜스님 강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mo*** | |
교직에서 부딛히는 여러가지 상황별로 선생님들이 겪은 고민들, 학생들이 겪은 아픔 등을 들으면서 공감도 많이 하고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인지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바쁜 학교 생활로 꼼꼼히 듣지는 못했지만 복습을 통해 첨부터 끝까지 정독하는 마음으로 다시 들을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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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2 |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cy*** | |
평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을 즐겨듣다가 연수강의가 있다는 말을 듣고 찾아듣게 되었다. 나의 직업과 관련된 고민들만 모아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마음나누기 역시 좋았다. 즉문즉설을 들으며 마음을 다 잡다가도 어느 순간 놓아버리는 내 자신을 보며 아직 수행이 부족함을 느낀다. 생활속에서 되새기며, 실천을 연습할 수 있는 좋은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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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1 | 법륜스님의 말씀듣기로 회복되는 마음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yg*** | |
법륜스님의 말씀을 들으면 나의 마음이 편안해짐을 느낍니다. 나의 마음이 회복되어야 상대방을 보는 마음이 편안해진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럴 수도 있지!' 라고 생각하면 상대방이 '왜 그럴까?'라는 생각에 연연해 하지 않고 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다시 듣기해서 듣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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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0 | 법륜스님의 강의를 듣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jh*** | |
법륜스님의 강의를 듣고 학생지도와 삶을 돌아보며 많은 생각을하게 되었으며 보람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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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9 | 나의 뇌를 깨우는 시간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lg*** | |
늘 바쁘다는 이유로 자신을 위한 투자가 부족하게 생활했던 것 같습니다. 연수를 신청하면서도 시간에 쫓기는데 언제 다 듣고 있지 했던 마음이 부끄럽습니다. 연수를 신청하면서 나의 마음에 집중하는 시간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많이 웃는 시간을 가지게 되어 좋았습니다. 현장에서도 잘 적용하여 생활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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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8 | 좋은 연수를 만났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ha*** | |
학교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에피소드에 대한 스님의 말씀을 듣게 된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제 자신은 몰랐는데 제가 '선생님병'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아이들이나 학부모들과 얘기를 하다보면 뭔가 답을 줘야 할 것 같고, 해결책을 찾아줘야 할 것 같아 상담이 약간 부담스러울 때도 있었는데 이제 그러한 생각을 내려놓아도 된다는 마음입니다. 앞으로 행복하게 살기위해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할 것이 아니라 오늘 하루를 행복하게 살면 된다는 말씀,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에게도 그것이 전달된다는 말씀이 깊이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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