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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7 치유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kh***

스님 강의를 들으면서 내 마음의 욕심을 버리고, 내 마음의 병을 치유 받은 것 같습니다. 내 마음의 그릇이 가벼워진 것 같아 새학기엔 좀 더 아이들을 더 넓어진 마음으로 품을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를 가져 봅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
46 마음의 위안을 받았어요.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ba***

참 힘들고 고달프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마음의 짐을 조금은 내려놓는 시간이었다.
짐을 내려놓으니 많이 편안해졌고 위로를 받은 느낌이다.
뭔가 머릿속에 집어넣고 새로운 것을 보태는 연수도 필요했지만
교직생활 15년이 된 지금, 내게 가장 필요한 건 나를 짓누르고 압박하는 관념들을 덜어내는 것이라는 사실.
마음 홀가분한 연수였다.
45 조금은 행복한 마음으로 한 학기를 시작할 수 있을 듯 하여 그또한 행복하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so***

재작년 육아휴직을 끝내고 학교에 들어서면서 끊임없이 힘들다. 능력이 부족하다는 마음에 늘 지쳐있었던 것 같다. 복직하자마다 방과후 업무에 주5일제 업무로 늘 업무가 과중하다는 핑계를 대며 또는 그 사이 듣게 되는 연수를 통해서 교사는 이래야 한다는 무언의 압력으로 휴직을 다시 해야할까 끊임없이 고민도 했었다.
그런데 이 연수를 들으면서 세상이 또는 다른 누군가가 나를 바쁘게 하는 것도 힘들게 하는 것도 아닌 나 자신이 스스로를 그렇게 옭아매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했다. 나의 욕심이, 잘하고자 하는 나의 바램이, 늘 좋은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허황된 욕심이 나를 자꾸 힘들게 발버둥치게 했던것 같다.
처음에 연수를 듣고, '너 자신이 그렇게 대단한 존재가 아니다. 욕심을 버리고 니가 할 수 있는 하나하나씩을 실천해가라'는 주제에 위안을 얻었고 마음이 가벼워 지는 것을 느꼈다. 물론 법문이 계속 될 수록 그렇게 가볍지 많은 않은 때론 멋있게 포장한 그리 볼품없는 나를 바라보기도 해야 했지만 새 학기가 시작하는 지금,,,,,나의 욕심이 아닌 객관적인 시선으로 나를 또는 아이들을 바라볼 수 있는 분별심을 생각할 수 있어서 조금 위안이 된다. 내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할 수 있다는 말씀을 새겨 정말 행복한 한 해를 이끌어 보아야 겠다.
44 행복하기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12***

법륜스님의 말씀을 듣고 있자니 가볍고 행복하다~!
교사가 행복해야 학생이 행복하고 학생이 행복하면 교사도 행복하다.
그래서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길 원해봅니다.
너무 감사하고 가벼운 연수였습니다.

43 새학기를 앞두고 마음 다스리기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js***

새학기를 앞두고
언제나 기대반 걱정반이지만
이번 연수로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어 걱정의 반의 반으로
줄어든 기분이다

새학기 새출발 아자아자!!!
42 간섭하지 않기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na***

남을 바꾸려고 하지 말것, 남의 인생에 간섭하지 말 것, 학부모가 의견을 물어보면 제 의견을 이렇습니다. 소박하게 대답할것 자꾸 곱씹어 보게 됩니다.법륜~~~쌤 감솨드려요
41 새 학년을 시작하는데 큰 힘이 되어준 연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li***

새 학년을 시작하는데 큰 힘이 되어준 연수였습니다.
학생들 지도가 어려울 때마다 다시 펼쳐보며 힘을 얻고자 합니다.
40 나를 점검하며 되돌아 본 연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ur***

연수 내내 수행하는 기분이었다.
나륻 돌아보고 내 자신에 대해, 교사의 본연의 모습을 다시금 상기해본 시간들이엇다.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하다!
많은 욕심 버리고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느리게 가며 교사 생활을 하고 싶다.
39 마음의 여유로움 점검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an***

법륜스님의 말씀을 듣고 마음의 여유로움에 대하여 점검의 시간이었습니다. 여유!로움으로 마음을 알고 나누고 소통하는 것이라 여겨졌습니다. 아이들과 교사들과 일과 ...모든 만남이 여유안에서 2013년의 출발을 맞이하고 싶어졌습니다. 진정한 나를 만날 수 있을 때 너를 있는 그대로 만날 수 있음이 느껴졌습니다. 이 시간을 통하여 여유를 지닌 겨울나기를 하였습니다. 봄 기운이 대지를 깨우는 이 시기 제 안의 마음의 움직임도 훨씬 더 기운이 솟아오름에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마음 나누기'의 공간에서 유익한 만남의 장이었습니다. ***** 고맙습니다.!
38 나를 돌보도록 해 준 연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es***

그동안 교사로서 20년 넘게 살아오면서 나를 돌보지 못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교사가 되려면
우선 자신을 잘 돌보아 자기가 자유롭게 행복해야
다양한 학생들을 너그럽게 대할 수 있다.

그래야 학생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해 준 연수였다.

법륜스님과 마음나누기에 참여해 주신 선생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나를 돌보면서 꾸준히 마음 공부를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