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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37 참 나를 찾는 행복한 연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ch***

동료교사의 권유로 연수신청을 하여 받았습니다.
평소에도 법률스님을 항상 마음속깊이 모시고 살아가고있었는데
연수를 통하여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정말로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저의 행복함으로 모두를 대하겠습니다. 진정으로 학생들을 사랑하고
여유로움으로 기다려주고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36 나를 돌아보는 시간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sk***

학교와 가정에서 여유있는 삶을 살아야 함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스님의 말씀을 듣고 웃음을 참지 못하기도 했습니다. 천천히 가볍게 하루 하루를 행복하게 살도록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135 교사임을 행복하게 여기고 즐겁게 생활하겠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km***

마음에 와닿는 참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이 연수에서만이 아니라 법륜스님의 수많은 강연 가운데 특히 마음에 새기고 싶은 단어는 '선택과 책임'이었습니다. 선택에 좋고 나쁨이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선택한 것에 대해서는 책임지는 마음으로 생활하면 마음의 어려움도 잘 이겨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모로 내가 교사라는 사실이 감사한 요즘, 내가 먼저 행복해져서 우리 아이들에게도 행복을 전해줄 수 있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많은 선생님들께서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마음깊이 응원합니다!!!
134 매시간 강의를 들으면 망치로 머리를 맞은듯한 충격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ro***

너무나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더 많이 공부하고 싶은 욕구가 생깁니다...
매시간 강의가 내 머리를 망치로 치는듯한 강한 충격이 옵니다..
감사합니다
133 연수 받으면서 계속 키득거려서....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lo***

연수 받으면서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스님 강의 들으면서 계속 키득키득 웃었더니 옆 자리 선생님이 무슨 연수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강추!! 했습니다
재미있고 도움이 많이 되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132 되돌아보는 계기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js***

쉬운듯 알고 있는 듯한 내용이지만 늘 새롭게 다가옵니다. 스님의 말씀을 다시금 되새기며 학교생활뿐 아니라 마음편히 세상사람들과 소통하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131 욕심내지 않는 교사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km***

연수를 들을수록 내가 '성실'이라는 이름으로 행했던 것들이 사실은 '욕심'이었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쓸데없는 헛욕심을 알고 마음을 내려놓아 아이들과의 관계가 좀 더 편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130 행복한 교사로 거듭나겠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gy***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은 내 마음을 다스리는 마음공부였으며, 교사와 학생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행복한 연수였습니다.
교사가 행복해야 학생이 행복해진다는 말씀처럼 행복한 학교를 위해 항상 학생들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너그럽고 관용적이며 포용적인 자세로 함께 소통하면서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29 나를 돌아보는 시간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kh***

누구나 행복하기를 원하지만 행복을 찾는 방법은 각기 다르다. 내가 해야하는 것이나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이 곧 내가 행복해지는 것과 같으면 좋을 것 같다. 억지로 하려하고 애써 참으려하는 동안 마음은 병들고 의욕은 꺽이게 된다. 나의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힘을 기르도록 노력해야겠다. 이번 연수는 나를 돌아보고 성찰하게 해준 좋은 기회였다. 엄마로서 또 교사로서 난 어떤 삶을 살고 있는가 생각하는 시간이였다.
128 나의 마음 건강 상태를 다시 살펴봐주게 하는 연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fh***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이 행복하다.

이 말이 딱 들어맞는 연수인 듯 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건 나이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해야 하는 것은 나인데...

행복하지 못한 내 기준에서 아이들을 판단하고, 교육하려는 것 자체가

모순임을 깨달았다는 것이 가장 큰 수확이다.

평화로운 내 마음 상태가 아이들에게는 가장 큰 교육적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기본 조건인 듯하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고, 나 스스로를 행복하게 만들어

나아가 다른 아이들까지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진정한 교육이라는 생각이 든다.

모든 이가 평화롭고, 행복해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