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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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 | 감사합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kh*** | |
법륜스님 말씀 정말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연수를 한 번 더 듣고 싶습니다. 법륜스님 연수과정 더 개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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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 | 행복했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14*** | |
작고 단순한 것에 행복이 있다는 진리를 절실하게 느끼게 하는 수업이었습니다.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이 행복이고 무엇엔가 감사하고 싶은 마음, 잔잔한 기쁨이 곧 행복이라는 생각을 새삼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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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 | 감사합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si*** | |
이리 좋은 연수를 마련해준 에두니티에 감사합니다. 교사로서의 삶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삶의 자세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 여기서 배운 것들을 기억하며 실생활에 접목시키어 행복한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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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 | 모범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fu*** | |
아이는 엄마와 함께 하면서 그것을 따라 배우는 것이 학습이며 모범이 부모는 항상 모범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이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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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 | 좀더 보강바랍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eu*** | |
꼭 듣고 싶어서 들었는데 좀 실망이 크네요. 많은 돈에 비해 내용이 좀 부실합니다. 추후 더 보강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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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 | 산림욕을 마친 기분입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ph*** | |
감사합니다. 학교 뿐만 아니라 가정과 그 외 대인 관계에서도 항상 '가볍고 여유있게'라는 말을 잊지 않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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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 | 힐링연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se*** | |
그동안 교과에 관계된 연수만 받아온 터라 동료교사가 추천해 준 이 연수가 조금은 생소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낯설음도 잠시 법륜스님의 온화하고도 넉넉한 그러면서도 힘있는 말씀을 들으면서 잠시나마 안개 자욱한 아침이 아닌 해질녘의 부드럽고도 편안한 일상으로의 복귀가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말씀을 접하면서 스스로에 대한 성찰 뿐 아니라 학생들과의 관계도 다시 한 번 되짚어보는 아주 귀하고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법륜스님께 감사드리며 아울러 멋진 연수를 기획해주신 관계자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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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 | 욕심을 내려놓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jm*** | |
엎드려 자는 아이들, 욕하며 대드는 애들을 바라보면서 함께 끌고 가야하는지 아님 모르척 하고 따라오는 애들만 데리고 수업을 할 것인지에 대해 늘 고민하며 수업했었는데 어느정도 수업의 가닥을 잡은것 같습니다. 모든게 내뜻대로 아이들이 따라와야 한다는것도 교사의 욕심이라는것을 깨달았고 아이들도 나름 사정이 있겠지 하는 여유로운 마음도 생겼습니다. 지금 꼭 내수업을 안 듣더라도 언젠가는 듣고 싶을때가 있겠지하는 마음으로 기다려주기로 했습니다. 남의 인생을 바꾸려고 하기 보다는 지켜봐주고 내 인생부터 돌아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되는 마음이 힐링되는 유익한 연수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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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 | 마음을 다스리는 힘을 얻고 갑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tj*** | |
교사멘토링연수는 마음의 힐링을 얻고 갑니다. 연수라기 보다는 스님의 말씀을 듣고 위로 받는 기분이라 편안히 연수받고 힘 얻습니다. 자율연수를 받고 다시 직무연수로 다시 들었습니다. 2번 3번 또 들어도 좋습니다. 좋은 연수 기회를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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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8 | 위안이 되었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ba*** | |
교직경력이 25년이 넘다보니 학생들에 대한 여유는 생겼을지 몰라도 저 스스로는 여전히 학생들앞에 무력함을 느끼던 차였습니다. 지식적인면이나 창의적인 면 등등...학생들앞에 들키지 않으려 무척 노력하는 제 모습을 보기가 참으로 딱하던 차에 이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학생들보다 교사는 우위에 있고, 일반사회인이 아닌 어린학생들이라 그렇게 어렵고 스트레스 받을만한건 아니라는 말씀에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저 자신이 작아지니 반대로 어린 학생들의 존재가 크게 느껴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되니 갑자기 세상이 환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원격연수이지만 참으로 영향력이 크다고 느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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