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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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7 | 강의를 듣고나서...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sp*** | |
이 강의를 수강하면서 나의 생각을 되돌아보게되었고, 마음가짐을 하나 바꿈으로 인해 나의 가장 큰 스트레스가 아무것도 아닌 일이 됨에 이 강의를 들은걸 감사히 여기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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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6 | 모든 강의가 다 삶의 태도를 돌아보게 하는 좋은 말씀들이었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am*** | |
처음에 "좋은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라는 말씀 제목을 보고, 나는 별로 '좋은 선생님'인 것 같지 않아서 강의신청을 했어요. 왜냐면 아이들을 카리스마넘치게 통제하면서 수업을 하지 못한다고 늘 자책을 해왔거든요. 그런데 스님 말씀을 들으면서 학생들의 산만하고 버릇없는 태도들이 그들의 책임만이 아니라 그 애들 부모님의 양육태도들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생겨난 것들이라는 점을 깨닫고, 제멋대로인 학생들의 태도가 내 탓이 아님을 깨닫고 마음이 편했졌습니다. 그 이후의 모든 강의 내용이 사람과의 관계를 풀어나가는 법, 인생을 잘 살아가는 태도등을 배우게 해주고 남을 탓하기 이전에 나의 태도를 돌아보게 하는 좋은 내용들이 어서 참 배울게 많았습니다. 좋은 강의 입니다. 들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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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5 | 깨달음을 얻은 연수였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ed*** | |
"공교육의 위기", "교사가 변해야 학교가 산다.", "수업 혁신" 등등 지금까지 교사가 무엇을 안했거나, 잘못했다는 뼈아픈 성찰과 반성 가득한 연수와 이번 연수는 완전히 달랐습니다. 법륜 스님은 의도적이고, 계획적으로 무엇을 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지 않으십니다. 행복하지 않은 교사는 아이들을 행복하게 바라볼 수 없다고 하십니다. 때로는 말이 말이 아니고, 침묵이 침묵이 아니듯, 무엇을 하지 않는 교사의 행동도 큰 일을 하는 과정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님의 즉문즉설에 동감, 공감하며 편안한 마음으로 연수를 받았습니다. 다른 연수는 늘 시간에 허덕이고, 이수 시간 막바지에 정신없이 수강하곤 했는데, 법륜 스님 연수는 저절로 듣고 싶은 마음이 커서 평균 진도를 앞서가며 들었습니다. 다음에 심화 과정이 개설된다면 꼭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연수에서 공부한 것들을 제 삶 안으로 가져와서 제 운명의 주인, 공동체와 개인의 성장을 함께하는 교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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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4 | 행복한 내용!!!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ci*** | |
처음 듣는 스님 말씀이었. 말씀 들으면서 행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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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3 | 상담에 도움되는 연수였어요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hu*** | |
자신을 먼저 되돌아 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을 탓하기에 앞서 내가 어떤 마음상태인지 인식을 먼저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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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2 | 마음의문제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te*** | |
나를 힘들게 하는 고민들이 나의 마음의 문제라는 사실들을 잘 알게되었습니다.!! 유익한 연수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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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1 | 내가 행복해지려고 듣게 된 연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zl*** | |
이번 연수의 테마는 다양했다. 교사, 학생, 가족, 마음, 비전... 다양한만큼 초반에는 내게 필요한 것, 필요하지 않은 것을 구별지어 들었다. 하지만 내게 필요하지 않은 것이라 생각했던 강의까지 결국 내 마음 공부에 큰 도움이 되었다. 일체유심조. 고등학교 윤리시간에 배웠던 것과 이번 연수에서 배운 이 말의 의미가 다르게 다가온다. 오로지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것. 나이가 들수록 더 크게 와닿는 말이다. 학생을 가르칠 때도, 친구를 만날 때도, 가족을 대할 때도 결국 모두 내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 그만큼 내 학생들의 마음을 소중히 여기고 내 마음대로 지도하지 않아야겠다. 사실 학생들을 가르치며 마음이 많이 지친 이 시기에 내가 행복해지고 싶어서 이 연수를 듣게 되었다. 단순하게 행복하다고 생각하라는 말씀이 아닌 정말 내 마음을 내려놓고, 내 자신에게 더 솔직해질 수 있게 해주신 스님께 감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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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0 | 아이들 탓만 했는데, 결국 제 상처로 인한 제 탓임을 알았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bo*** | |
아이들의 단점만 생각하고, 아이들의 불의만 미워했던 제 모습이 부끄러워집니다. 카리스마 있는 선생님의 통제능력을 부러워하고 저의 스타일과 장점을 무시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웠구요. 넉넉한고 여유로운 교사, 남에게 베풀고 도와주기 전에 나 자신을 먼저 추스리고 겸손하고 편안한 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법륜스님의 말씀이 제게 큰 희망이 되어 기쁨과 용기를 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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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9 | 너 잘살고 있니?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so*** | |
자신의 교육관에 대한 신념대로 흔들리지 않고 살아간다는것이 자칫 내만 옳다는 독선에 빠질 수 있다는 경계를 일깨워 주셨습니다. 상대의 입장에서 이해하는 여유로운 마음을 가질수 있도록 이끌어준 강의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싶다가 아니라, 행복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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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8 | 나 자신을 돌아보게하는 연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na*** | |
처음에 연수를 들으면서 '이게 뭐야??'하고 법륜스님의 말씀에 웃음이 나왔었다. 다 아는 얘기인데 뭘, 나도 그런 소리는 하겠다 라고. 그런데 말씀을 계속 듣고 있으니 알고 있어도 그것을 그렇게 하지 못하는 내가 문제이기 때문에 세상의 고민도 생기도 어려움도 생긴다는 것을 알았다. 내 마음이 문제라는 것이다. 또한 엄마수업에서 말씀하신 것과 같이 부부사이가 좋지 않아서 태어난 아이가 문제가 있는것은 아이 문제가 아니고 부모의 문제이고 정확하게는 엄마의 문제라는 것이다. 그 말씀을 듣고 내가 엄마의 입장에서 많은 반성을 했고 나아가 걱정이 되었다. 내 반의 문제아이들이 아이들 잘못이 아니라 부모님, 엄마의 잘못인데 이것을 어떻게 말씀드려 같이 노력해볼까 하고 말이다. 연수를 다 듣고나니 수양을 한 기분이다. 나를 돌아보며 내가 있는 자리에서 만족하고 내 마음이 편한 할 수 있게 수양을 먼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행복해야 내 아이들이 행복하고 우리 반 아이들도 행복하다는 것을 말이다. 그리고 남편과 더 많은 대화를 해야겠으며 우리반 엄마들과도 깊이 있는 대화를 많이 나누어야겠다고 생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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