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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37 나를 행복하게 해 준 연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su***

12월이라 쓸쓸해지고 아쉬움 가득한 요즘 법륜스님의 명쾌하고 유쾌한 말씀을 들으면서 마음이 뻥 뚫리는 시원함과 따스함을 느낄 수 있었던 아주 유익하고 행복한 연수였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336 역시 법륜 스님입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ta***

평소에도 늘 법륜 스님의 강연을 들으러 가고

책도 봅니다

한번씩 나 귀찮아지고 그저 쉬고싶을때

법륜 스님의 말씀을 들으면 새로운 힘이 솟아나곤 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듣도록 하겠습니다
335 도움이 많이 되는 강의였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le***

스님께서 명쾌하게 설명을 잘 해주시더라구요.
덕분에 조급한 마음으로 학생들을 대하는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학생들을 제 뜻대로 바꾸려고 노력하기 보다
학생 자체를 이해해 보려고 합니다.
정말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334 나 자신에게 근원적인 질문을 던져보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ta***

살면서 겪는 온갖 문제들, 온갖 감정들의 뿌리는 무엇이고, 그것들을어떻게 바라봐야 본질적인 삶을 사는 것인지, 행복하게 살 수 있는지 나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봐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더 이상 어리석음으로 인해, 불필요한 소모로 인해, 무지로 인해 괴로워하고 불행해하지 말고 깨달음을 위해 공부를 쉼없이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 연수는 그 계기가 되었습니다.
333 내 일생 최고의 연수입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ag***

저는 중등학교 영어교사 입니다.
제가 여러가지 온라인 연수를 접해 보았지만
이번 연수가 최고로 감동적이고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법륜 스님의 교사멘토링에 한 번도 참여해 본 적은 없습니다만
온라인 연수만으로도 매우 만족스럽고
저의 여러가지 어려운 점을 잘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매우 기쁘고 흐뭇합니다.
법륜스님의 이 연수는 제 동료들에게도 많이 추천하고 싶습니다.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받은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좋은 연수이었습니다.
연수를 개설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 드립니다.
332 화가 납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an***

그동안 연수 받으며 나의 생각을 꼬박꼬박 적었는데 저장이 제대로 한 건도 되지 않아 지금 몹시 화가 납니다. 인터넷 호환이 안되는 상황이었으면 연수 내용도 안 떠야지 학습은 되면서 나의 생각 적기만 저장이 안되었다는 것은 무슨 경우인가요? 화를 다스리라는 강의를 들으며 저는 지금의 화를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지...... 쩝쩝입니다. 꽤 진지하게 쓴 글들인데.....
331 많을 걸 알게 되었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hm***

이럴 땐 이렇게 해야겠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330 맑고 가벼운 학교생활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an***

오늘 마지막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의무적으로 하던 강의와 달리 편안하게 적극적으로 수강한 것 같습니다.

전부터 법륜스님의 영상을 많이 보았지만, 이렇게 교육에 관련되어 체계적으로 영상을 시청하니 또 다른 느낌이 들었습니다.

강의가 끝나고 보니 학생들에게 학부모에게 문제가 있었던 것이 아니라 제자신에게 문제가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습니다.

제가 먼저 자유롭고 당당해져야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법륜스님 감사합니다.
영상을 준비해준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329 교사 이전의 인간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co***

교사이기전에 인간으로서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을 깨우친 연수였다. 스님 말씀을 듣고 있자면 어느 순간 탁 하고 느껴지며 알아채어지는 순간들이 있다. 그때마다 내가 인간적으로 성숙되어지고 나아가서 좋은 교사가 어떤 사람인가를 깊이 생각하게되는 시간들이었다. 이 연수 강추!!!
328 나의 마음을 돌보게 한 연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dn***

늘 좋은 교사가 되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허덕였던 나에게 좋은 교사를 욕심 내기 전에 내 마음을 잘 돌봐야 한다는 깨달음을 준 좋은 연수였다.
내가 원하는 것이 진정한 원인지 욕심인지 잘 챙겨보며 끝까지 가지 위해 과정에 충실하고자 노력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