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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547 감사하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c1***

감사하다.
이 연수를 수강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준 선생님이 감사하다.
이 연수를 함께 수강한 선생님들이 감사하다.
이 연수에서 강의를 해 주신 스님이 감사하다.
이 연수에서 고민을 나누어 주신 분들이 감사하다.
이 연수를 미리 듣고 마음 나누기를 해 주신 선생님들이 감사하다.
또 이 연수와 관련한 모든 이들이 감사하다.


546 옷에 붙은 도깨비 바늘을 떼어내면서 나는 무엇을 내려 놓아야 할까?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ch***

키 작은 버섯의 친구가 되려면 버섯보다 많이 큰 내가 먼저 버섯 높이로 땅에 엎드리면 된다. 는 김성호 교수의 글을 보았습니다. 현장에서 아이들을 이해 한다는 것이 과연 어떤 이해여야 할까도 고민하였습니다. 마음 내려 놓기로 명심하면서 오늘도 교실 문을 열겠습니다.
545 교사로서의 마음을 위안받을 수 있는 연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lu***

교사로서의 마음을 위안받고 용기를 내어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힘을 얻었습니다. 아이들을 위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서도 힘이든다 생각이 들면 짜증도 내고 걱정만 앞세웠는데, 욕심을 내려놓고 내가 교사로서 할 수 있는 만큼 열심히 하자라는 생각을 하니 용기낼수 있는것 같습니다. 오늘 부터 스님말씀 듣고 행복한 생활하겠습니다.
544 교사로서 엄마로서 너무 좋은 강의였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mi***

워킹맘으로써 잘해야된다는 압박감을 갖고 살아왔는데 가끔은 어떤 것이 맞는 것인지 혼란스러울때가 많습니다. 원래 법륜스님의 강의를 개인적으로도 듣지만 항상 뭔가 시원한 해답을 주신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어떨때는 답답한 생각이 들때도 있습니다. 항상 고민하고 있던 질문을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너무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543 오늘의 행복이 중요하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gl***

오늘이 행복해야 노후도 행복하다. 지금 이 순간으로 행복을 가져오는 게 중요하다는 말씀 너무 가슴에 와 닿는다. 지금 이순간을 나의 행복의 순간으로 붙잡아야 한다.
542 오랜만에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na***

그 어떤 연수보다 좋고,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스님의 더 다양한 강의도 접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541 내가 옳다고 주장하는 나로 인한 고통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gl***

너무나 나는 내가 옳다는 신념은 굽히질 않았다. 내가 늘 옳기 때문에 나는 화를 잘 내었다. 화를 내는 것을 고치려고 아무리 노력을 해도 되지 않았다. 화를 내는 순간 내가 미쳤구나 라고 빨리 바라보기를 하는 연습을 해야 겠다.
540 나의 내면 살피기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gl***

생후 3년간 기른 사람이 엄마라는 말을 듣고 갑자기 가슴이 울컥했다. 나에게 할머니는 엄마였구나. 그런 할머니와 엄마와의 갈등이 심했던 어린시절. 나는 늘 두 사람 사이에 끼어 힘들었다. 이 모든 상황속에서 방황하고 힘들었던 시간을 이겨낸 내 자신에게 박수를 보내고 수 많은 가슴아픈 사람들을 위해 이 고통도 자산이 되리라는 생각이 든다. 고통도 축복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539 행복은 내 마음에 달려 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eg***

가볍고 여유있게 생활하라는 말씀이 마음이 와 닿았구요
실천하면서 아이들을 여유있게 보도록 노력해야 겠구요
가끔 내가 모르는것을 질문할때 아이들에게 솔직하지 못한점이 반성이 됩니다.
538 깨달음.....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ks***

이걸 이렇게 표현해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스님 말씀을 하나하나 들을 때마다 순간의 깨우침이 생깁니다.
많은 것을 하고자 하는 것이 욕심은 아니다. 그걸 이루지 못했을 때괴로워하면 그게 욕심이었던 것이다. 그건 전부 다 과정을 무시하고, 과정을 건너뛰고 결과만 얻고자 했음이 아니더냐는 말씀 등
아직 연수과정을 모두 마치지는 않았지만 들을 때마다 머리 한켠에서 깜빡하고 전등이 켜지는 느낌이 납니다. 이걸 제가 감히 깨달았다고 해도 될지요. 하지만 분명한 것은 이번 연수는 형식적으로 듣는 연수가 아닌 실질적으로 모든 이에게 필요한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벌써 주변의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