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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71 연수를 마치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ph***

교실에서는 안되지, 중등 위주의 연수 내용이지

그래서인지 이 연수가 100%만족했다는 말은 못하겠다.

하지만 같은 교직이라 그런지 공감도 많이 되고

수첩철학, 신념, 수업 친구 맺기 등 나의 뇌리에 남아있는 단어들이

많은 걸 보니 최소 70점은 줄 수 있는 연수였던 것 같다.

감사합니다.
270 수업성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a0***

우리 학생들을 수업시간에 질문하는 능동적인 학생으로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나의 수업성찰이 먼저 이루어져아 할 것입니다. 관계, 대화, 의문... 수업의 주인은 학생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게 해준 연수입니다. 감사합니다. 유대인의 교육법 '하브루타'를 다시 한번 생각해봅니다.
269 강의해주신 선생님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hj***

김태현선생님께 배우는 학생들은 정말 행복할 것 같습니다. 교사는 예술가라는 말씀에 동의하며, 정말 예술가 못지 않은 고뇌와 노력을 더해야만 학생들에게 의미있고 교사에게도 보람있는 수업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며, 수업하기가 더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용기내어 수업을 잘 해 보아야 겠다고 다짐하며, 저도 즐겁게 수업하고 연구하는 교사가 되보려 합니다. 대한민국 선생님들,,,,, 화이팅입니다.^^
268 멋진 연수 정말 감사드립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hf***

우연한 기회에 이 연수를 알고 부랴부랴 연수를 신청했습니다. 연수를 듣는 내내 너무 잘 선택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하루에도 3~4차시를 들으며 수업을 반성하였습니다. 수업을 하면서 그 동안 놓친 명제를 가슴깊이 박히게 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수업의 주인은 학생이다" 입니다. 또 수업은 아이들의 삶과 연결시켜야 한다는 말도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지난 4월 19일 학교에서 장애이해교육을 하는 데 "대한민국 1교시" 라는 동영상을 통해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이 연수를 받기 전에는 당연히 여겼을 제목에 대해 한 학생이 의문을 던졌습니다. 전에는 그냥 얼버무리고 혹은 못 들은 척하면서 영상을 보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무렵 당연시 여기는 것에 의문을 가지라는 연수의 내용이 생각나서 잠깐 영상을 끊고 학생들에게 모둠토의를 하게 했습니다. 다양한 답이 나왔는데 그중 한 모둠에서는 다음과 같은 답이 나왔습니다."장애인을 이해하고 함께 생활하는 것이 대한민국에서 제일 먼저 해야할 일이라서 대한민국 1교시라고 제목을 붙인 것 같다"라고.. 이 연수를 듣지 않았으면 이렇게 멋진 답을 알지 못했을 것입니다. 아이들과 다시 한 번 소통할 수 있도록 멋진 강의 해 주신 김태현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리고 수업친구도 만들고 수업나누기도 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수업을 하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멋진 연수 정말 감사드립니다.
267 이런 연수를 또 기획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ji***

김태현 선생님 수업처럼 실제 교사가 수업을 변화시킬 수 있는 데에 도움이 되는 연수를 기획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66 감사합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ji***

유익한 연수 통해 제 수업을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65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jo***

그동안 배움 중심 수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내 자신의 수업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264 가슴이 뭉클한 연수였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li***



지금까지 난 어떤 수업을 해온 것인지. 한대 뒤통수를 얻어맞은것 같은,,

그래서, 진정으로 어떤 것을 고민하고 성찰해야하는지,
의미있는 수업이 되기위해 어떻게 노력해야하는지 이번 연수를 통해 많이 배웠습니다.

지금 가진 고민을 꼭 현실안에서 녹여낼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행복한 교사는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음을..

그럼에도, 행복한 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연수를 듣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합니다.

263 아하 아하 아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ok***

시간에 쫒겨서 여유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눈을 뗄 수 없었습니다.
'아하'하는 감탄사가 계속되면서 그 동안 가려웠던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그 상쾌함이란...... 정말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학생들과 함께할 많은 것이 생겨났습니다.
모둠별 활동을 시키면서도 바로 가고 있나 하고 주저하는 순간들이 있었는데, 그 원인도 알게 되었고요.
이제 어떤 순간에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알게 되었고, 고질병이었던 대화의 부재를 극복해 나갈 용기도 생겼답니다.
감사합니다. *^^*
262 깊이 고민하고 성찰하는 시간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wi***

김태현 선생님의 강의는 두번째 수강하는 건데,
역시 너무 재밌고 유익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위로도 받고 반성도 하고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그냥 클릭해서 넘어가는 일이 전혀 없는 알차고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