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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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 | 공감가는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su*** | |
연수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업에 대해 고민하는 많은 교사들에게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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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0 | 수업성찰에 대한 공감지수 짱!!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sy*** | |
연수내내 기대되고 재미있었습니다. 내 수업을 되돌아보게 되었고 내수업의 정체성을 정립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내가 현재 하고 있는 수업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수업에서 주인은 학생이다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학생들과 소통하면서 의문이 있는 수업, 질문이 있는 수업을 디자인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창의적인 연수구성(연수내용과 시를 연결한것, 참여글을 과제점수로 대체한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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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9 | 한 달 동안의 수업 성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fi*** | |
연수를 들으면서 많은 자극이 되었습니다. 수업을 하면서 연수에서 들었던 내용이 생각나 흐트러진 제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주신 좋은 가르침을 이 연수로 끝나지 않고 적용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연수 듣는 한달 동안 행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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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8 | 조금 달리 보면 보이는 수업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cm*** | |
솔직히 처음엔 크게 와닿지 않아 진도나기기가 무척 힘들었습니다. 나랑 전혀 다른 별나라 이야기처럼 들렸으니까요. 하지만, 생각을 버리고 그냥 느껴보았습니다. 내가 학생이라 생각하고. 그랬더니 조금씩 느껴지고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내 수업에도 적용할 수 있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특히 대화하기, 나를 성찰하기 등 그 동안 매너리즘에 빠져있었던 나의 교직생활을 뒤돌아보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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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7 | 나를 돌아다보는 시간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he*** | |
얼마 전 읽은 미생에서 반복을 어떻게 이겨내느냐가 중요하다고 하는 걸 보고, 아! 이거구나 싶었는데, 반복을 이기기 위한 그 구체적인 마음가짐을 심어 주어 아주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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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6 | 수업성찰, 커다란 울림으로...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ne*** | |
수업성찰이란 제목이 다시금 커다랗게 울림으로 다가왔다. 지금까지 항상 수업에 대한 고민은 있었지만 방향을 잡지 못한 채 그저 표류하며 떠밀려왔던 것은 아닌가? 지금까지 나는 방향키를 제대로 잡고 이끌고 왔던가 하는 의문과 자책감으로 혼돈상태였다. 연수를 들은 후이제 한 가닥 실마리를 잡은 것같은 안도감이 들기도 하고 엄청난 책임감이 나를 짓누르기도 한다. 부디 이런 마음들이 그대로 수업장면속에도 녹아날 수 있는 그날을 위해 열심히 나를 다독여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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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 | 추천하고 싶은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jy*** | |
이제까지의 수업의 관점을 깨뜨리고 시원하게 방향제시를 해준 연수였습니다. 늘 수업의 재구성에 아쉬움이 있었던 나에게 길을 보여준 고마운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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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4 | 방향과 방법을 알게해준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eu*** | |
수업에 대해 고민도 걱정도 많이 했었는데, 수업의 방향을 찾고 나에게 필요한 부분, 반성할 부분을 발견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 같았습니다. 또 가장 좋았던 부분은 제 자신에 대한 힐링이 많이 되었습니다. 나만의 고민이 아니고 모든 선생님들이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시고 있다는 점에서 힘이되고 용기가 생겼습니다. 지쳐있던 제 마음에 활력소가 되어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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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3 | 성찰, 반성, 고뇌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tr*** | |
수업하고 나면 항상 무엇인가 찝찝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연수를 들으며 그 찝찝함을 조금이나마 해결할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수업을 사랑하고 싶다면 자세히, 오래 보아야 한다" 연수를 듣고 나서 저희 수업을 더욱 사랑할 수 있도록 돌아보고, 오래 보고, 자세히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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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2 | 수업 성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no*** | |
수업을 생각하면 정말 고민 많고 답답한 마음이 큰데요. 과연 얼마나 고민하고 연구했는지 부끄럽네요. 특히나 김태현 선생님이 여기에 이르기까지 한 노력의 과정, 그리고 감동적인 수업들... 단지 지식 전달에만(사실 그것도 버겁습니다만..) 급급했던 제 수업과, 진정한 배움과 성찰이 일어나고 있는 선생님의 수업을 비교해 보면서 엄청난 충격과 자극을 받았습니다. 여전히 고민이고, 수업을 열고 수업 친구를 만든다는 것이 매우 매우 어렵게만 느껴지지만, 많은 시사점을 얻고 갑니다. 유익한 연수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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