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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51 너무나 멋진 강의였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ur***

혁신학교에서 열심해 배우고 있는 교사인데요.. 좀 더 디테일하게 많은 것들을 배우고 갑니다..
제가 들었던 원격연수중에 한 강의 한 강의 다 제대로 들었던 강의는 이 강의가 처음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350 교사란 끊임없이 노력하는 존재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he***

교사란 완전히 결정되어진 존재가 아니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되었습니다. 부족하지만 끊임없이 성찰하고 반성하며 더 좋은 수업과 교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존재라는 당연하지만 놓쳤던 부분을 다시 일깨워 주었습니다.
349 나의 수업 성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ho***

내 수업에서 문제점이 무엇인지 막연하고 원인을 찾지 못했는데 연수를 들으면서 나의 내면에서의 문제점과 나의 수업에 대한 큰 틀이 없었던 것이 문제점이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연수를 들으시고 수업친구를 늘려갔으면 좋겠습니다.
348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py***

항상 고민되는 점이 무엇을 가르쳐야하는가였는데 항상 정립이 되지 않았다. 현재 주입식으로 수업하면서 맘 속 저편에서의 공허함을 느끼고 있었다. 수업의 정체성! 교사의 신념! 가장 와 닿는 말이다. 다시 힘 나게 해주는 말이다.
347 신념세우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hs***

배움도 입시를 준비하게 할 수 있음 토론 등 배움이 있는 수업은 입시에도 도움이 된다고 본다. 학생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줘야 하고 토론의 멘토 역할은 개입하는 시점을 잘 맞춰야 한다.
346 교육의 질은 교사의 질은 넘지 못한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km***

교사의 질은 교사의 내면 성찰을 말하는 것이다.

내면 성찰을 할려면 여러 선생님들과의 수업친구로써

격려하고 지지하면서 스스로가 판단되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현실속에서는 수업에 관한 서로의 대화가 없고, 나눔이 없는 상태

인것 같다. 수업의 공동체를 만들어 활발한 활동으로 나의

내면을 정면으로 마주쳐서 진정한 교사로 아이들 앞에서 더욱

당당해지고 싶어지게 만드는 훌륭한 연수를 들어 소개해준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345 수업의 정체성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hs***

수업의 정체성이란?  - 수업이 무엇을 지향하고 있는가?  - 나의 지향점은 어디인가?  - 수업 속 내 전제는 무엇인가?서근원 교수“열심히는 하는데 어디로 가야 할 지를 모르고 있다.”수업의 개선은?  - ‘겉’이 아닌 ‘속’을 바꿔야 한다.  - 자기만의 철학을 가져야 한다.정체성이 없는 수업  - 교사 스스로 명확하지 않은 수업  - 학생에게 혼란한 수업  - 배움이 없는 수업정체성을 찾기 위한 질문  - 교사는 교과 지식을 어떻게 보는가?  - 교사는 학생들을 어떻게 보는가?  - 교사는 수업에서 교사가 어떤 존재라고 생각하    는가?  - 내가 생각하는 좋은 수업이란 무엇인가?
344 수업이 예쁘고 사랑스러울려면.....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hs***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게되면 보이나니 그때에 보이는 것은전과 같지 않으리라는 조선 정조시대 문장가 유한준의 말씀처럼 수업을 하고 사랑하고 알게 되도록 열심히 연구하여야겠다
343 나의 수업 돌아보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mi***

길지 않은 수업경력이지만, 내 수업이 어떨까 어떤점이 문제일까라는 의문을 항상 갖고 있었습니다. 다른 선생님의 수업을 관찰해 보고 많은 점들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바램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이들과 소통하면서 수업을 진행하기 위하서는 배움 중심의 아이들 주체적인 수업이 이루어져 하며 항상 대화를 하고, 창의적인 수업이 이루어 져야한다는 중요한 요소들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직접 수업에 실천해 가며 적용해서 수업을 해야 할 것 입니다.
342 교사가 되길 참 잘 했다는 생각을 확고히 해 준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lh***

수업코칭 연수 내내 나랑 같은 고민을 하는 선생님들이 계심에 큰 힘이 되었고 김태현 선생님과 여러 선생님과 함께 한 공감적 소통을 통해 카타르시스를 느끼고 수업을 아이들을 생각하며 형태적 내용적 여백을 마련하며 재구성하고자 하는 다짐이 자연스럽게 굳어지게 되었다. 교사로소의 소명의식을 다시 한번 새기며 내가 맡은 아이들이 배움에 몰입할 수 있는 장치를 수업 친구와 함께 고민하고 아이들의 삶과 배움이 하나 되는 수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나는 국어과 문학 수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울림을 주고 자신의 삶을 이야기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어 문학적 감성과 인성을 함께 아우르는 수업을 하고 싶다. 김태현 선생님처럼 나의 주변 선생님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수업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그날이 어서 빨리 왔으면 좋겠다. 선생님의 진솔한 이야기 하나하나 심금을 울리는 시들, 교사이면서 힘들어하는 교사들의 멘토가 되어 들어주는 모습 진짜 감동적이었습니다. 저도 그런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 열공하고 수업 속에 실천하며 열심히 노력하자 아자 아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