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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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1 | 유익한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ju*** | |
너무 재미있고 유익했습니다. 다른 선생님들의 수업을 통해 제 수업을 돌아보게 되었고, 앞으로 잘 할 수 있으거라는 자심감이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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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0 | 나를 성찰하는 시간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sh*** | |
배움의 공동체를 선택한 학교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연구학교들이 그러하듯이 타이틀과 현실이 맞지 않는 면들이 많이 있지만 그래도 많은 선생님들이 학생들의 배움을 이끌어내는 방법들을 고민하며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는 교사라 생각하고 있었지만 이번 연수를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현재의 학교 문화, 학생들이 바껴야 한다는 생각을 자주 해 왔었지만 내가 먼저 변해야 한다는 생각은 그냥 너무 피상적으로 해 왔었다는 반성을 하게됩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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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9 | 내가 나를 만나는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ju*** | |
아껴 가며 조금씩 매우 성실하게 참여한 연수였습니다. 온라인보다는 오프라인으로 참여해서 동영상 속 선생님들과 함께 했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실천을 통해 완벽한 내면화가 이루어져야 하겠지만 연수를 들은 것만으로도 제가 많이 달라졌음을 느낍니다. 그동안 고민해오던 것들을 이제 수업 속에서 실제로 펼쳐가겠습니다ㅣ 아이들이 진정으로 배우는 수업을 향해 한 걸음 내딛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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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8 |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뀝니다. 정말입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ta*** | |
학교혁신을 위한 공동체 중심 소통의 학교 문화 창조, 수업혁신의 필요성에 공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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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7 | 배움의 공동체 연수(심화)를 들은 후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gm*** | |
에듀니티에서 배공 심화과정을 듣고, 다시 한 과정 들어야지하고 신청한 연수입니다. 옆 동료선생님에게도 권유해서 함께 듣고 있는데 너무 좋다고 하네요. 연수 받고 또 받고 싶도록 만드시는 선생님들, 고맙다고 해야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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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6 | 배움의 공동체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jj*** | |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연수를 제주도교육청에서 실시를 해서 토요일과 일요일에 이틀 동안 15시간 연수를 다녀왔었고, 그 디음에 접한 연수가 바로 연수였습니다. 많은 선생님들이 수업의 혁신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신다는 걸 알게 되었고 감사한 마음으로 연수를 마치게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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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5 | 교직 생활 중 가장 감동 깊었던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bi*** | |
업무 능력 부족으로 항상 수업을 늦게 들어가고....미안해서....한개라도 더 가르쳐 주고 나오려고....나의 욕심만 앞세워.....매번 쉬는 시간까지 수업을 하고....교실 문을 닫고 나오는 뒷통수가 항상 따가웠습니다. 3년 동안 수업 연구를 한번도 못한채.....이런지.....벌써 3년이 다되어 갑니다. 휴~~~~이 연수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너무 많이 미안해 집니다. 많은 업무로 이 연수를 두번이나 미뤘습니다. 하지만....저를 되돌아 보고 싶어....완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교사라는 사실을 깨댣게 해준 연수입니다. 그리고 교직 생활 중 가장 감동 깊었던 연수였습니다. 또 다른 행복한 주제로 다시 찾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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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4 | 3번째 듣는 연수^6 수업성찰 연수 정말 고맙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gu*** | |
아 하 ~~ 저 이 연수 3번째입니다. 두번은 3분의 2까지만 듣고 마감하고 이제 드뎌... 다 아 들었습니다. 두번 듣고도 다시 또 다시 시도한 이유는 이 연수는 꼭 제대로 받아야 한다는 생각때문입니다. 저는 지금 15년차~ 김태현 선생님처럼 열정적으로 수많은 시도를 하며 수업을 해왔던 국어 교사입니다. 그러나 요즘 이런 저런 수업들이 점점 무거워지고 힘들어지고 연수내용처럼 수업친구가 없으니 자꾸 혼자가기 힘들어지는 상황에서 위장병까지 걸렸습니다. 계속 수업에 대한 고민이 생기고 교실상황이 두려워지고 있는 내 자신을 볼때마다 가슴이 너무 아파서 답답하고 또 답답했습니다. 협동학습 토의학습 모둠학습 이런 것들이 꼭 수업방식만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일제식 수업에도 배움이 느껴질 수 있다는 것을 요즘 느끼고 있습니다. 차시 지도안을 짤때 적절한 수업 주제와 활동을 구상하고 결국 이 교과의 가치지향이 무엇인지 고민하여 해야 할 것들을 생각하면. 앞이 구만리~~ 지금은 업무에 치여 반절정도도 실천하지 못하고 있지만 일단 방학때 교과에 대한 전반적인 생각을 다시 가다듬고 학기별 계획을 제대로 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 궁금한게 있습니다. 김태현 샘에게 수업코칭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김태현 샘께 고민도 상담하고 싶은데. 메일주소나 연락처 라도 알려주실 수 없나요?^^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성찰 연수 정말 고맙습니다. 김태현선생님. 같은 국어교사지만 존경스럽고 부럽습니다. 그리고 많이 배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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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3 | 무엇보다도 내면을 든든히 세워가길~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ye*** | |
책을 통해 먼저 교사의 내면이라는 단어를 접했을때는 너무나 막연해보이고 쉽사리 개념이 서지 않았는데... 역시나 김태현샘의 명강의를 듣고서는 무릎을 탁 칠수 밖에 없었다. 게다가 혼자서 외로이 수업에 맞선다는 느낌을 자주 받았었는데 강의를 듣는 내내 결코 혼자가 아니라는 점, 함께 하는 교사가 있다는 점이 많은 위로를 건내주었다. 공동체, 배움의 공동체는 위기의 교사를 수렁에서 구해주는 것 같아 참으로 의미있는 연수가 되었던거 같다. 어느 연수보다도 친한 동료들에게 추천을.... 해주고픈 연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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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2 | 모든 교사에게 반드시 필요한 수업 성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ha*** | |
교사라면 누구나 자신에게 솔직해질 필요가 있음을 가장 설득력있게 호소한 연수였습니다. 저도 1학기 때 모의재판 수업을 하면서 아이들 위주로 촬영을 한번 해 본적이 있는데, 제 목소리가 영 어색했지만, 나름대로 나 자신을 객관적으로 판단해 볼 수 있었거든요. 교사 집단이 다른 어떤 조직보다 폐쇄적임을 스스로 인정하고 이것을 변화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김태현 선생님의 강의는 용기를 내기 어려워 망설이는 전국의 많은 교사들에게 격려가 되어 주리라 확신합니다. 학교 현장에서 막연하게나마 정립해 왔던 저의 신념을 명강사님의 강의를 통해 다시 듣게 되어 아차하면 흔들릴 뻔 하던 저에게 다시 확신을 갖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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