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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11 가르침의 성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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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선생님 연수를 들으면서 교사로서 초심으로 돌아가는 기분이었습니다. 가르친다는 것은 정말 어렵지만 보람있는 것임을 느꼈고 제 수업에 대해 많은 성찰의 시간 이었습니다.
유익했습니다.!!^^
410 뭐지?로 생각해서... 느낌표와 물음표.. 교단일지를 남긴 수업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pr***

영화 홀랜드 오퍼스를 초등학교 6학년 반 아이들과 같이 보았습니다.
잘 엎드리고, 잠에 취해 있는 남자 어린이가
"선생님, 영화보고 울기는 처음이에요."
저도, 연수보면서 울기는 처음인 선생님입니다.
중간중간... 수업이 참 재밌고 감동적인 부분이 있네요.
실제, 시공감 수업 장면은 모니터 앞에서도 공감을 일으켰습니다.

에듀니티 연수는 다 훌륭한 것 같은데...
"아, 이거구나!"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특히, 이 연수를 11월에 듣기 시작했는데,
최근에 보낸 한 달이...
제 교직생활 10년 9개월 중에서 가장 행복한 한 달이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공감을 하고..
또 그 공감덕분에, 12월에 제 생일이 있었는데..
정말 아이들이 그 어떤 선물보다도...
제 내면을 알아주는 그런 생일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내면을 보고, 아이들을 살피자..
아이들이 제 내면을 다시 돌아봐주는..
정말 몇 달전에는 잘 상상할 수 없었던 선순환이 일어났습니다.
그동안 잘 전달되지 않는 것 같았던 제 마음이..
분명 이 연수듣고 가속도가 붙었습니다.
제 마음을.. 열정을 알아주더라고요.
연수덕분입니다.

아이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고,
달변이고, 수업을 잘 한다는 내 견고한 주관이. 나는 아무 준비하지 않아도 수업을 잘 할 수 있다는 것이... 참 정말 오만과 편견이었구나 깨달았습니다. 그건 배움이 아니고, 정말 왈왈왈.. 그냥 자기 자랑....

인상적이었던 말....
선험적 교류, 수업의 닻...
대화.. 수업에서 대화가 있을 때.. 우리는 숲이 된다.

교사 공동체를 늘 꿈 꿨는데, 이 연수를 듣고 바로 가입하기로 했고...(늘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교사도 성장을 하려면 배움의 공동체, 수업 친구가 있어야 한다는 것.. 머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내려왔습니다. 발로 가야죠...

오늘 연수 마감 이틀 전이라...
일요일이고 해서... 너무 감동적이라..
저녁무렵... 마지막 부분들... 그냥 맥주 한 잔 하면서...클릭클릭 지나친 부분도 있는데..
시험도 술기운과 감동에 젖은 나머지.. 클릭을 잘못해서 틀리고..^^

이번 주 폭풍의 학년말을 마치고 나면...
20강부터는 찬찬히 다시 들을려고요.

책먼저 읽어서.. 강의는 간단히 스킵해도 되겠지 했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명강의입니다.

감사합니다.

처음에.. 포맷도 좀 허술한 것 같고.. 그랬는데..
실질적인 동영상이 많아서, 그리고 그게 보여주기가 아니라.
교사의 생활과 고민을 교사의 언어로 같이 공감해 주고.
앞서서 방향을 제시해 주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409 수업에 대한 첫 가르침을 받은 연수입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zz***

제가 하는 수업이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갈피를 못잡고 있던 중에 듣게 된 연수입니다. 선생님께서 수업에 대해 얼마나 많은 고민을 하셨는지 느낄 수 있었고, 제가 고민해야 할 방향을 제시해 주신 것 같아 감사드립니다. 수업을 예술이라고 말씀하시는 것 처럼 이 연수도 예술과 많이 연계되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었습니다.
408 수업 성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bi***

웃으며 울며 감동과 위로를 동시에 받았던 연수입니다.

교사 내면을 깨우는 수업 성찰~~!!!

나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아주 소중한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연수같지 않게 쉽게 쉽게 이야기식으로 풀어주셨던 강의라서 더욱 귀에 쏙쏙.. 가슴에 쏙쏙~~ 새길 수 있었습니다.
407 김태현 선생님 강의 적극 추천합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km***

김태현 선생님을 처음 접한 것은 국어과 1정 연수였습니다. 김태현 선생님 강의를 듣고 나도 선생님처럼 수업하고 싶다는 강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선생님꼐서 우연히 책을 내신 것을 알게 되었고 강의도 들어보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책 내용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406 수업에 대한 다른 인식을 갖게 하는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km***

지금까지 수업은 친숙하지만 어렵고 힘들게 다가 왔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연수를 통해 나의 정체성과 함께 주위에 있는 동료교사들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알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405 나를 돌아보게 하는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an***

수없이 많은 연수의 홍보 속에서 선택하게된 2014년의 마지막 연수가 이렇게나 마음을 뿌듯하게 하는지... 올해만큼은 연말의 시리고 허한 느낌에서 벗어나 좀 더 무언가로 충만한 시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저는 교직생활 내내 저를 괴롭히던 그것의 정체를 이제야 외면하지 않고 똑바로 쳐다볼 수 있었습니다. 내년을 살 수 있게 힘을 불어넣어준 이 연수를 제 친구, 동료들에게도 많이 알리고 싶습니다. 좋은 연수 준비해주신 모든 선생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404 자신의 수업 성찰의 기회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lo***

수업을 하면서도 부끄러움을 많이 안고 있었는데
마을을 열고, 수업을 열고, 한 발씩 앞으로 나아가는 계기를 마련해준 연수입니다.
한층 수업에서의 다양한 면을 바라보고 성찰 할 수 있는 눈을 갖게 해주신 김태현 선생님 감사합니다.
눈물과 웃음과 함께한 연수, 마음을 움직인 연수입니다.
403 수업은 진짜 어려워...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un***

신규 때 단순하게 가르치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던 거...
점점 가르친다는 의미가 단순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수업이 진짜 어렵다는 걸 알게 됩니다. 그런 나에게 많은 것을 깨닫게 해준 연수였습니다.
402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이었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yj***

김태현 선생님의 강의로 내 수업에 대한 반성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나의 수업방향을 알게 되었습니다. 강의가 지루하지 않고 몰입을 하며 들었던 몇 안되는 강의 중 하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