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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21 다시시작하는마음으로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te***


동료선배교사의 추천으로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작게나마 같은 생각을 가진 동료들과 실천을 할 수 있는 용기를 준 연수였습니다.


420 성찰의 시간을 가지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tk***

진정한 성찰이란 실천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좋은 연수였고 나를 돌아 본 시간들이 꼭 실천으로 이어져 새학기는 즐겁고 행복한 수업을 아이들과 하길 소망합니다.
419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ka***

동료교사의 추천으로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작게나마 같은 생각을 가진 동료들과 실천을 할 수 있는 용기를 준 연수였습니다.
418 아, 수업이란!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na***

참 오랫동안 수업 한 가지 일에 매진했다.그럼에도 알지 못했던, 수업의 중요성, 수업의 의미에 대하여 이처럼 체계적으로, 설득력있는 의견을 처음으로 접했다. 그래서 매 차시 놓치지 않고 강의에 집중할 수 있었고, 교사의 아픔과 두려움이 고스란히 내게도 전해져 아프고 두려웠다. 그리고 수업을 통해 내가 내 아이들의 배움과 삶에 대해 충분히 어루만져주지 못해 많이 미안했다.

강의를 통해 아이 눈으로 수업보기, 배움의 공동체, 수업 비평 등에 대한 궁금증을 한없이 불러 일으키는 김태현선생님의 행보가 앞으로 어디로 이어질지 참 궁금하다.
417 여전히 두려운 저에게 힘을 주는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sc***

고등학교에 있다가 중학교로 옮길려고 합니다.
수업에 대한 두려움, 학생들에 대한 두려움이 많았는데 연수를 듣고 조금이나마 용기가 생깁니다.
3월 학기가 시작되면 이렇게,저렇게 해 봐야지..라는 계획과 목표가 생깁니다.
416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성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bi***

내면의 두려움을 깨고 수업을 개선할 수 있는 용기를 준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415 스킵할 수 없는 연수였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ok***

시간부족으로 대부분 연수들이 클릭클릭하고 넘어갑니다. 그러나 이 연수는 스킵할수가 없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메모해가며 들었습니다. 모든 정책이 학생 중심의 수업 변화를 위해 만들어지지만 현장에서는 꿈쩍도 하지 않지요. 교사들이 무능력해서가 아니라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방법적인 측면과 심리적, 시간적 부족으로 엄두를 내지 못하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이 연수를 받은 교사들이 뜻을 모아 학교에서 시도한다면 서서히 학교 현장이 바뀔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414 수업성찰을 위한 걸음마를 시작하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ma***

오랜 나의 수업을 돌아본다. 박제가 되어버린 수업..
활기차고 학생들의 눈이 살아있는 수업을 하고 싶다. 이 연수가 나의 수업성찰을 위한 첫걸음이 될 것이다. 감사합니다.
413 수업의 무한한 가능성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to***

학교에 출근해서 가장 행복함을 느끼는 순간을 떠올려보면
다름 아닌 제 자신이 수업을 준비하고 연구하고 있는 바로 그 순간입니다. 고민을 많이 한 만큼 그 수업은 언제나 깊이가 있었고 아이들에게도 배움과 성장의 시간을 마련해주는 경험을 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매 순간이 이런 기쁨의 연속은 아니지요.
수업을 방해하는 여러 가지 요소들로 인해 하루에도 수백번 넘어지고 좌절하고 지치고, 교사로서의 정체성까지 흔들릴 때도 많았습니다.
그 안에서 찾은 대안은 결국 함께 고민할 수 있는 동료였습니다.
같은 고민, 같은 철학을 가진 동료를 만나 서로를 위로하고 보다 생산적인 고민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번 연수도 그러한 동료들과 함께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김태현 선생님께는 개인적으로 몇 년 전 수업 코칭을 받은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정말 얼마나 많은 힘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남다른 시선과 탁월한 감성을 지닌 김태현 선생님을 보며 감격했고, 저도 교사로서 품는 많은 고민들을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 생산적으로 고민해서 후배들과 동료들에게 힘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소망도 가져보았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다시 만난 김태현 선생님!
반가웠고 감사했습니다.
새학기를 준비하는 겨울에, 올림픽을 앞둔 선수들이 동계훈련을 소중히 여기는 것처럼 다시 한번 수업을 돌아보며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된 것 같습니다.
교사인 저는 한계가 많은 작은 존재지만, 수업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를 기대해 봅니다.
412 정말 필요했던 연수였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eu***

왜 내 수업에 학생들이 집중하지 못하는가?
학생 활동 중심 수업을 왜 시도하지 못하는가?
왜 난 학생 탓만 하게 되는가?
내 수업을 컨설팅 받고 싶다.
수업 시간 시작 종이 정말 두렵다.

주변에서 추천 받은 만큼 최고의 연수였습니다.
그 동안 내 수업의 문제점이 무엇이었는지 알게 되었고 내가 바라던 수업을 만드려면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게 되어 정말 유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