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471 | 실천하는 교사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jo*** | |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있기에 교사가 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를 맞추고 공감하며 실천하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
| 470 | 끊임없는 성찰은 행복한 교실을 만든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mi*** | |
나의 수업을 찬찬히 들여다기~! 학생이 중심이 되는 수업을 만들어 나가기~! 삶과 연결되는 수업 만들기~! 수업 친구 만들어 소통하기! 성찰하는 교사가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준 고마운 연수과정입니다. 감사합니다.~~^^ |
|||
| 469 | 수업 속 신념지키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24*** | |
수업을 준비하거나 수업 중에도 이렇게 하는 것이 맞는지 흔들릴 때가 많다. 특히 여기저기서 수업 관련 연수를 듣다 보면 더욱 그렇다. 수업에 대한 자신만의 수업관, 철학, 신념은 언제쯤 제대로 가질 수 있을까? |
|||
| 468 | 배움중심수업보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24*** | |
배움을 중심으로 수업을 본다는 것은 학생을 중심으로, 아이의 눈으로 수업보기라는 말과, 수업을 하다가 학생을 잃어 버리지는 않는지 돌이켜 보는 시간이 되었다. |
|||
| 467 | 수업성찰을 생각하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24*** | |
교사들이 현재 자신의 수업을 모르고 다른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한다. 우선 자신의 모습부터 정확하게 볼 수 있어야 한다는 말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
|||
| 466 | 수업성찰에 대한 시작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cl*** | |
나의 수업을 진지하게 들여다 본다는 것이 수업변화의 첫 시작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연수를 꾸준히 들으면서 제 수업에서 좋은 변화가 시작되길 기대합니다. |
|||
| 465 | 함께 성장하는 교사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eu*** | |
혁신학교에 근무한지 4년쨉니다. 혁신학교에 근무하면서 가장 큰 보람이라면, 저에게는 수업 성찰이라고 생각합니다. 배움 중심의 수업, 학생 중심의 토론 협력형 수업, 교사와의 거리감 없는 수업 나눔 등 동료 교사와 학생과 함께 나누는 수업이 정말 즐겁습니다. 따라서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이라는 연수는 저에게 딱 맞는 연수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내용을 들으면서 수업에 대한 자신감을 세우고 학생과 더 공감할 수 있는 수업을 만들어 나가고자 다짐해 봅니다. |
|||
| 464 | 새로운 수업의 방향 찾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mj*** | |
요즘 학교에서 연수를 들어야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스스로의 필요에서나, 학교의 요구나.. 억지로 듣게 되는 연수도 그 중에 꽤 많이 있습니다. 이번에 듣게 된 수업성찰 연수는 그냥 넘기지 않고 모든 강의를 챙겨서 들었습니다. 좋았기 때문이죠. 수업현장에서 가장 절실한 부분을 읽어내신 강사 선생님의 예리함에 대하여 무한 감사를 느끼면서, 수업에 새로운 신념과 철학을 만들어가는 좋은 계기가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강의 내용이 늘어지지 않고 군더더기가 없었으며, 평가를 목적으로 하는 강의내용이 아니어서 더욱 편안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도 교사들이 자발적으로 듣게 하는 힘을 가진 연수내용이었습니다. 주변의 선생님들께서도 이 연수를 접하는 행운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
|||
| 463 | 제 수업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ia*** | |
제가 놓치고 있었던 것들, 특히 학생들에게서 진정한 배움이 일어나는가와 관련해서 되돌아보고 수업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462 | 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수업이었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ch*** | |
늘 수업을 하면서도 만족스럽지 못하고 하루하루 수업 준비를 하며 어떻게 하면 수업 시간에 덜 힘들 수 있을까 고민했었습니다. 가끔 수업을 잘 한다는 평가를 받으면 잘하고 있다고 애써 생각하며 수업을 듣지 않는 것은 학생의 잘못이고 교과목이 지루해서 그런 거라고 생각하려 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발전도 없고 학생들이 수업을 듣게 하려고 하며 수업이 힘들었던 것 같아요 이번 수업 성찰 연수를 통해 제 자신에 대해 생각해보고 저와 같은 고민을 하는 교사들이 많다는 것에 힘을 얻었습니다. 교과 진도의 압박과 교과서 내용은 바뀌지 않겠지만 학생을 바라보는 관점과 교과목에 대한 열정을 가지도록 노력하려고 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