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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501 수업에 대해 더욱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ch***

교육청 연수에서 김태현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원격연수를 바로 신청해서 들었습니다. 가능하면 선생님의 강의를 놓치지 않고 다 들으려고 애썼습니다. 연수를 마치면서 드는 생각이나 느낌은 한 명 한 명 학생들을 존중하는 마음을 지니면서 모두에게 배움이 일어나는 수업을 할 수 있도록 남은 교사의 삶을 살아야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더 고민하고 더 배워야겠습니다. 수업친구를 가질 수 있었으면 하는 큰 바램입니다.
500 좋은 연수~ 실천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ha***

늘 학생과 대화가 있는 수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99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tw***

수업에 대한 성찰을 통해 반성하고 깨달을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이 연수를 바탕으로 더욱 재미있는 수업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498 좋은 연수 고맙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he***

아이들과 함께 좋은 학교를 만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겠습니다.
497 김태현샘 목소리가 여운으로~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ca***

강사님의 쩌렁 쩌렁한 울림이 있는 연수 아주 잘 받았습니다. 저는 교사 때보다 교감이 되어 수업에 더 애착을 갖게 된 것을 안타까워하며 지금이라도 수업에 대해서 잘 알고 후배 선생님들의 좋은 멘토가 되기 위해서 수업에 대한 연수를 자주 받는 답니다.
교감 연수 받기 몇 달 전에 선생님의 책 교사, 수업에서 나를 만나다 라는 책을 접하고 지나간 나의 세월을 많이 자책하고, 깨달은 바가 있어서 교감으로 발령난 후에도 선생님들의 수업지원을 위한 일을 첫번째 일로 생각하고 있답니다. 그렇다고 무리하게 공감도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밀어붙이듯이 수업을 지원한다는 이야기는 아니고, 선생님들께 안내하고 후배들을 끌어주기 위해 저의 역량을 키워나가고 있다고 하면 맞을려나?
암튼 선생님은 저보다 훨씬 교육 경력이 짧지만 저에게 울림과 깨달음을 주신 분입니다. 이렇게 원격으로나마 선생님을 만나서 연수를 듣게되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현장의 교사들이 수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수업에 대한 역량을 키워서 좋은 멘토로 성장하겠습니다.
496 재밌고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rl***

첫 강의 부터 마지막 강의까지
제 마음속에 변화와 용기를 불러일으켜준
좋은 연수였습니다.
495 유익한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po***

단지 주입식 교육에서 탈피하여 학생들에게 유익한 지도가 되도록 좋은 연수라 생각하며 학교현장에 적용하여 학생들의 발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494 반성과 다짐의 시간이었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oh***

20년 가까이 교직생활을 해올수록 열정은 점점 식어가고
입시위주의 교육에 나도 모르게 동화되어 아이들을 성적향상위주로만
몰고 갔던 내 자신을 깊이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강사 선생님의 열정을 통해 부끄러움을 느끼고
소개된 수업속의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감동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습니다.

사이버연수는 늘 클릭하기에 바빴는데 이번 연수는 가슴에 큰 울림을 주는 아주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새학기부터는 수업의 주인은 학생이라는 것을 꼭 명심하며 배움을 주는 수업이 될수 있도록 정말 최선을 다해 지도해 보리라 다짐해봅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493 기쁘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ha***

이 연수를 통하여 비계를 알게 된 것이 가장 큰 수확이다. 학생들이 마음을 열고 생각하고 그 생각에 날개를 달고 현실의 삶에 적용해보기 교사들의 단계별로 생각이 일어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비계를 염두에 두고 수업을 설계한다면 교육의문제는 많은 부분이 해소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10일에 11기로 신청하고 10기로 변경하여 11일부터 본격적으로 듣기 시작하여 4일만에 28시간을 수강하였다.
지금까지 들었던 원격연수 중 가장 실효적이었다. 2014년부터 수업방법 개선을 위하여 본격적으로 힘쓰면서 도서관활용수업, 거꾸로 수업, 협동학습, 하부르타 순으로 관심을 가지게 되습니다.
내 의도대로 수업할 수 있는 힘이 발현되지 않아 가슴을 태우고 있었습니다.
7월말 하브루타 현장연수에 참가 했다가 강사로 나선 한샘께 19시간 하브루타 세미나를 듣고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수업에 적용할 수 이쎄 되는데 가장 영향을 미치 연수를 소개해 주세요?라고 질문했었는 다른 질문에 답하시고 시간 때문인지 답하지 않으셨다. 수업 참여 소감까지 나누고 난 두 김태현선생님 이야기가 나오고 아직 김태현 샘도 모르냐는 말을 듣게 되었다. 그 후 김태현의 이름을 찾아 연수를 듣게 되었다.
수업방법 개선 관련 연수 중 내게 가장 도움이 되었다. 김태현 선생님께서 수업방법 개선을 위하여 걸어오신 길을 그분의 발자국이 있으니 그 발자국을 따라 잰걸음으로 걸어가야 겠다고 결심하게 되었다.
학교에서 만들어만 놓은 수업친구 동아리의 모임도 개시해야겠다고 꿈을 꾸게 되었다.
대한민국 선생님들 으라차차차!
492 제목과 일치하는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jo***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30강까지 몰아서 듣기는 했지만
듣는 내내 마음속에서 끊임없이 성찰이 일었습니다.
20여년 교직생활동안 교육철학하나 확고하게 세우지 않은체 살아온 날들이 부끄럽습니다. 남은 방학에는 나 자신과 내교과에 대한 확실한 신념을 세우고 2학기 수업를 준비하겠습니다.
작은것부터하도 꼭 실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