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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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1 | 수업을 보는 안목의 변화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wo*** | |
경력이 많아질수록 수업이 힘들고 어렵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지만 어떻게 변화을 주어야할 지 고민만 하던중에 이번 연수를 통해서 수업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고 반성해보는 기회가 되어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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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0 | 수업에 대한 철학과 성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vi*** | |
수업에 대한 철학의 중요성을 생각하게 되었고 확신과 신념을 통해서 수업공개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게 되었다. 2016년에는 수업친구를 찾아 나의 수업을 먼저 공개하고 수업친구와 수업나눔을 하여 좀더 성장하는 나 자신이 되도록 하겠다. 나아가 우리학교에 교사학습공동체를 만들어 학교의 문화를 바꾸고 학생들이 행복한 삶이 되도록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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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9 | 주제보다 더 큰 깨달음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wh*** | |
저는 전공교과가 체육이에요. 온라인 연수에 대한 고정관념이 있기도 하고, 그간 실습위주의 연수를 들어왔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만난 첫 강의부터 매 단원마다 드는 생각이란... 교단에 있는 이 긴 시간, 세월동안 '정말 아무 생각없이 하루하루를 버텨왔구나'... 한숨과 더불어 뒤늦은 성찰에 감사의 마음이 생겼습니다. 특히 여기서 언급한 교육의 정의에 대해 크게 감동받았답니다. 학생을 향하는 것, 학생을 떠올리는 것, 기억하는 것, 그리고 그들에게 연민을 느끼며 그대와 함께하는 것... 이제부터 제게 선생님!, 샘!!이라 불러주는 학생들에게 늘 이 정의를 떠올리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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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8 | 배움공동체 연수 후 연결되는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pa*** | |
배움공동체에 이어 좀 더 구체적인 방법을 알수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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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7 | 배움 중심 수업에 다가갈 수 있었어요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ar*** | |
수업 비평, 배움중심 수업을 개념을 좀 잡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실질적으로 교사의 동영상 사례와 함께 이야기해주시니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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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6 | 실질적으로 수업 개선에 중요한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kk*** | |
다른 선생님들의 수업을 보고 듣고 내자신의 수업에서 어떻게 고쳐나가야 하는지를 알게 된 실질적으로 교사에게 도움이 많이되는 연수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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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5 | 괜찮아 괜찮아, 마음을 토닥여준 고마운 연수였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wj*** | |
장기 육아휴직 끝에 복직한 지 이제 한 학기가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신규도 아닌데, 애기도 키운 엄만데, 아무리 휴직 기간이 길었어도 열심히만 하면 한 학기는 잘 버틸 수 있을 거라 자신하면서, 그래, 별탈 없이만 보내자라고 생각하며 복직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막상 교단에 서니 별탈 없이 지내는 것만으로는 마음이 채워지지 않는, 신규 때로 돌아간 듯한 열정이 샘솟고, 그 마음에 비하면 나는 한 없이 작고 힘 없는 교사라는 생각에 괴로웠던 것 같습니다. 그러던 차에 에듀니티 연수원을 알게되었고 몇 년만에 원격 연수라는 것을 신청했습니다. 자주 가는 인터넷 교사 카페를 통해 김현수 선생님의 수업 추천글을 보았는데, 수업 제목을 보고는 처음에 너무 뜬구름 잡고 모호한 내용 아닐까 반신반의하며 신청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정말 이렇게 연수를 들으며 웃고 울고 벅차오르는 힐링을 경험한 건 처음인 것 같습니다. 특히 제가 국어과라서 그런지 김태현 선생님의 수업 내용이나 방식, 중간중간 나오는 시들에 더욱 몰입하며 감동 받은 연수였습니다. 복직 전이나 복직 후나 수업을 하고 좌절하게 되는 순간이 오면 늘 학생들을 탓하거나, 아니면 교재 연구를 더 열심히 하거나 수업 기술을 향상시키기 위해 연수를 찾아다니기에만 급급했었는데, 왜 항상 제자리 걸음이었고 목마름은 항상 채워지지 않았었는지... 그 이유를 이번에 연수를 들으며 알게 된 것 같습니다. 교사로서의 내 자신이 흔들리고 있으니 아이들은 그걸 귀신 같이 알았을테죠. 학생들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 교사관도 정립되지 않았고, 교육 철학도 확고하지 않았으며, 힘들다고 투덜되면서도 내 수업을 성찰하지 않은 채 하루하루 빈구멍 메우기식으로 지내왔었다는 것을 시인하지 않을 수 없었네요. 연수를 들으면서 얼굴이 화끈거릴 정도로 한없이 부끄럽기도 했고, 머리를 뭔가에 맞은 것처럼 멍하기도 했습니다. 원격연수임에도 불구하고 여러 선생님들의 수업과 만나고 선생님들의 고민과 진솔한 이야기들을 듣다보니 마치 내가 그 자리에 있는 것 같은 착각도 들고, 오히려 옆에 앉은 동료 선생님들과도 못나누던 대화를 나누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있었구나, 다들 힘들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내 옆의 동료 선생님들과 함께 걸어가야겠다는 생각을 처음으로 하게 되었네요.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게해준 김태현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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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4 | 수업의 중심은 아이들...기다려 주고 공감하기...배움의 공듕체를 꿈꾸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ki*** | |
자책, 무기력 대신 배움의 의미, 의문, 창의, 성찰, 위계에 대하여 생각하고 의지를 다지는 연수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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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3 | 훌륭한 연수입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ch*** | |
말 그대로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어 앞으로 많은 학생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수업에 고민이 많은 요즈음 이런 연수를 듣게 되어 행운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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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2 | 좋은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ji*** | |
자신의 수업을 성찰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좀더 좋은 수업이 되기위한 방안을 모색하는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학생과 교사간에 어떠한 상호작용을 가져야 원만한 수업이 진행될 수 있는지도 알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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