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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541 김태현샘, 짱이십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ka***

교육경력 15년을 바라보고 있지만, 아직 수업의 달인, 전문가라고 말하기에는 한참 부족하고 부끄러운 실력입니다.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내가 수업 속에서 하는 것들이 아이들에게 어떤 도움과 영향을 주고 있는지에 대한 회의와 갈증을 느끼게  될 무렵, 이 연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세바시에서 본 김태현샘의 영상이 인상적이어서 얼른 듣고 싶다는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요. 쨌든, 유쾌하고 명료한 수업 방식, 다채로운 영상을 활용한 수업 내용, 수업에 대한 다년간의 고민과 경험이 응축된 조언들, 무엇보다 수업 속에서 교사들이 겪었던 내적 고민에 대한 격려와 해법 제시 등으로 몰입하고 다짐하게 하는 짱인 연수였습니다. 온라인 연수를 들을 때, 의무적으로 시간을 채우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연수는 몰아서 서너 강의를 지치지 않고 들을 수 있을 만큼 재미와 유익을 겸비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수업을 변화시키고 싶다는 강한 열망이 있어야만 작성할 수 있는 성찰을 요하는 질문들도 많이 있지만요. 새학기에는 단원 재구성과 수업 디자인, 사제간의 경계 바로세우기, 수업 친구 만들기 등을 실천해서 스스로도 흡족하고 아이들의 성장에도 도움이 되는 수업을 할 수 있기를 기원해봅니다!!

540 수업에 대해서 고찰할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mn***

신규교사로서 수업에대해 고민이 많았었습니다 ^^

해결할수있는 방안을 제시한 좋은 연수였습니다.

539 도움이 되는 연수 입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ch***

지식전달형 수업에서 학생배움중심 수업으로 변화시키는 단계에서 활동지를 나눠주고 서로 토론하여 문제해결방안을 마련하라고 했을때 학생들이 오늘 자율학습인가요?라고 질문을 했었다. 그 당시 내가 수업을 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나 싶어서 다시 칠판 앞 마커를 잡은 기억이 있다. 활동 전에 학생들에게 앞으로 학업 방법과 우리가 해야할 활동등에 대해 충분히 설명했음에 불구하고 왜 그런 질문을 받았을까 라고 혼자 곰곰이 생각해 봤는데 아직 학생들에게도 익숙하지 않았던 방식이었던 것이다. 그때 좌절하지 말고 꿋꿋이 새로운 방법을 펼쳤어야 했는데,  제대로 못한거 같다, 올해는 학생배움수업이 될수 있게 더 연구해서 새학기를 시작해야 겠다  

 

538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ch***

몇 달 전 책으로 읽었을 때보다 더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537 도움이 많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pa***


536 좋은연수입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ch***

교육과정 진도빼기에만 급급했던 수업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교사의 보여주기 위한 수업이 아닌

교사가 가르치고자 하는 것의 의도와 학생의 배움이 잘 이루어지는 것에 포커스를 두고 소외되는 학생이 없도록 두루두루

살펴야겠다는 마음가짐을 점검하는 시간이었습니다.

 

535 실제 강의실에 있는것 처럼...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si***

사이버 연수가 아니라 마치 실제로 강의실 현장에 내 자신이 있는 기분으로 시종일관 참여하였습니다.

그 만큼 이번 연수(김태현선생님의 강의)가 비단 강사선생님 뿐 아니라 참여하신 선생님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실제 수업현장을 볼 수 있어서 감동적이었습니다.

  사이버연수를 들으면서 눈물도 흘렸습니다. 김태현 선생님! 존경합니다.

이런 연수기회를 소개해 준 광주동초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534 꼭 필요한 연수였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da***


533 알차고 유익한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po***

10년차 교사입니다. 방학동안 연수를 들으며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해야 할 수업에 대한 방향도 잡을 수 있게 된 것 같고 정말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수업친구...꼭 만들고 싶습니다.

532 마음을 울리는 강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kj***

설레이고 기다려지는 연수였습니다. 마음 속 깊이 울림이 있었습니다.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