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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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1 | 잃어버린 나를 찾아서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so*** | |
어느덧 30년에 가까운 교직생활. 항상 학기를 마치며 학생들에게 수업에 관한 학생들의 생각이 듣고 싶어 설문을 돌리곤 했다. 그리고 그것을 토대로 수업의 방향을 잡고하였는데 어느 순간 행정에 몰입하다니 수업은 부수적으로 차례가 밀려나 있었다. 이번 수업성찰 연수를 들으면서, 새로운 것이 아니라 그 동안 실시해와던 교수학습법이었는데 잠깐 잊고 살아온것 같고 기억을 더덤어 새롭게 수업에 대해 정립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진 것 같아 가슴설레이는 연수임에는 분명한것 같아 너무 좋았다. 교사가 수업에 만족할 때 진정 내가 살아 있는 교사임을 깨닫게 된다. 남은 교직생활 후회 없이 당당하게 학생들 앞에 서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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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0 | 나 스스로를~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ch*** | |
나 스스로를 잘 세우고 배움 중심 수업이 되도록 노력하여야 하며 시대의 흐름에 발 맞추어 나 자신을 성찰하고 학생들의 사고와 창의력을 계발할 수 있는 수업이 되도록 많이 고민하고 생각해야겠다는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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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9 | 신념을 갖자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jj*** | |
수업에 들어가면 갈대처럼 흔들리는 내마음이 이 연수를 들으며 제일 안타깝다. 나름 연수도 듣고 공부도 하는데 학생들의 한마디, 눈빛에 여지없이 무너지고 마는.... 신념을 갖고 밀고 나가는게 최선의 방법일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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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8 |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성찰 연수를 듣고나서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ky*** | |
그동안 수업공개라고하면 한편의 연극처럼 완벽하게 짜여진 지도안에 시간도 정확히 맞추어서 모든 활동들을 진행해야 한다는 생각이 강했는데 이 연수를 들으면서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학생들에게 평상시 모든 수업에 있어서 배움이 일어나는 수업이 되기위해 좀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사들이 그동안 가지고 있었던 수업의 틀을 깨고 다시 보게 만드는 연수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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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7 | 수업에 대한 새로운 관점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lk*** | |
그동안 한편의 연극처럼 보여주기 수업을 하는 것을 위주로 수업 지도안을 작성하였고 그렇게 했을 때 수업을 잘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학생들의 배움보다는 협동학습 기술이나 발표 기술 등에 대해 신경을 더 썼습니다. 다른 교사의 수업을 볼때도 그러한 부분을 중심으로 보았습니다. 연수를 듣고 나니 진정한 수업이 무엇인지, 배움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남을 위한 수업이 아닌 학생을 위한 수업을 계획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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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6 | 배움의 공동체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pu*** | |
배움의 공동체의 철학에 대해 알 수 있었고, 한명의 아이도 소외됨이 없이 참여하는 수업에 대해 고민하게 되는 계기를 준 연수였습니다. 내가 수업할 때 잊고 있었던 것들을 다시 기억하게 해 준 고마운 연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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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5 | 수업의 정체성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km*** | |
수업에 대한 고민이 많은 시기에 만난 연수로 교사도 배움을 중심으로 수업을 성찰하고 관계도 만들어 나가야 함을 다시한번 되새기고 앞으로의 수업에 적용, 학생들에게 질문이 있는 수업을 디자인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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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4 | 수업에 유익한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di*** | |
첫해 임용할때 김태현 선생님의 세바시를 본적이 있습니다 간디학교 교가를 부르는데 교사로서 어떤 삶을 살아야 할거신가에 대해 고민했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서 좋은 강의 들어서 유익했습니다 바쁜가운데 틈틈히 들어서 다시한번 또 들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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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3 | 무기력한 수업에 활기를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ye*** | |
고인물인 된 것처럼 무기력해지는 순간이 있었습니다. 수업에 늘 활기찼던 교사로서의 자긍심을 점점 잃고 수업시간에 업무를 기웃거리게 되었던 끔찍한 순간이 있었습니다. 그 순간 이 연수는 나를 돌아볼 수 있는 귀한 기회가 되었네요. 나의 수업을 비평적인 관점으로 돌아보고 더 나은 수엄으로 향하는 길을 얻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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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2 | 수업을 열 수 있는 용기가 생겼어요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le*** | |
수업을 그 동안 열지 못했던 것은 수업을 열었을 때 동료 교사나 후배 교사에게 평가를 받는다는 부담감 대문에, 또 평가를 잘 받기 위해 뭔가를 준비하고 뭔가를 보여 주어야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수업을 열지 못했던 것 같다. 이 연수를 통해 수업을 연다는 것이 결코 평가를 받는다는 것보다는 수업을 보고 나눈다는 의미와 느낌으로 다가와 수업을 열 수 있다는 용기를 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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