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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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3 | 유익한 강의 잘 들었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li*** | |
김현수 선생님 강의는 두번 째인데요... 편안하게 설명해 주시는 것도 좋고 전문적인 내용을 어렵지 않게 사례를 들어 설명해 주시는 것도 좋았습니다. 연수를 들을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늘 제 자신을 돌아보게 합니다. 그리고 구체적인 방법을 가르쳐 주십니다. 늘 마음 한 구석을 무겁게 했던 학습 부진 학생들에 대한 해법을 주신 것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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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2 | 정말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kh*** | |
학교현장에서 자주 접하고 실수하기 쉬운 사례들을 들을 수 있어서 정말 도움이 되는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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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1 | 시스템이 좋은 것 같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li*** | |
다른 강의보다 타임이 길어서 흐름이 끊기지 않고 좋습니다. 화면 편집과 강의내용 판서가 잘 정리되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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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0 | 가치를 세우는 수업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li*** | |
저의 가치를 재정비하고 학생들에게 해 주어야 할 말과 가치를 세우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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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9 | 학습부진, 공부 본능 되살리기 강추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bi*** | |
나는 학생들이 수업을 통해 공부의 즐거움을 알고 함께 성장하기를 원한다. 보다 즐겁게 공부하고 학생들이 겪는 어려움을 도울 방법을 늘 모색해 왔지만 아쉬움이 컷던게 사실이다. 그런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기' 라는 연수 제목은 나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게다가 강사님이 몇년 전 알게 된 프레네교육의 실천 장인 성장학교 별의 교장선생님이시다. 강의를 듣는 동안 아이들에게 준 공부 상처가 얼마나 많았는지, 그리고 나에게 있었던 공부상처는 어떤 것인지 생각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나의 상처가 아이들에게 되풀이 되었던 것은 아닌가 싶기도 하고.. 이 연수를 받는 동안 우리 반에 공부상처가 있는 아이 두명을 주의깊게 관찰했고 상담을 통해 상처를 극복하도록 도우려고 노력했다. 듣기만 하고 활용하지 않았던 꾸꾸를 통해 학습유형검사도 해서 아이가 원하는 학습 타입이 무엇인지도 알게 되어 보다 실질적인 도움도 줄 수 있었다. 원격이 아니라 직접 하시는 강의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오기를 기대하며 알려주신 유용한 팁들을 잊지 않고 자주 쓸 생각이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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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8 | 교사뿐만 아니라 부모로서도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na*** | |
교사뿐만 아니라 부모로서도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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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 | 학습부진 학생들에 대해 심도있는 이해를 할 수 있었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na*** | |
학습부진 학생들에 대해 심도있는 이해를 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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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6 | 부진학생이해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ks*** | |
기존의 강의들은 환경적요인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환경은 유전과 춤을 춘다는 부분이 기억에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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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5 | 연수가 좋아 주변사람들에게 많이 권유했어요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hu*** | |
진로교사인데...강의를 들을수록 진로교사들이 반드시 들어야할 연수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주변 진로교사 샘들에게 많이 권유했어요. 다들 듣겠다는 답변이 왔습니다. 지금까지 이렇게 노트필기를 꼼꼼히 하며 강의를 들었던건 처음입니다. 좋은 강의 마련해 주신 에듀니티 연수원 측에 감사를 표합니다. 이 연수원을 소개해 주신 우리학교 김현경 선생님께도 감사를 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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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4 | 아이들이 필요로 하는 도움을 주는 교사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ya*** | |
여태까지 학습이 부진한 학생들을 보면 머리가 나쁘거나 태도가 불량하다고 한심스러워했던것 같습니다. 어쩜 이렇게 반복해서 가르치는데 항상 똑같은지 "해도 안 되는구나"라는 패배의식을 교사인 제가 갖고 아이들을 대했던 것이지요. 사실 열심히 가르쳤다고 생각했지만 열심히만 했지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했던 것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이 연수를 계기로 아이들에게 적합한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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