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23 | 학습부진학생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ah*** | |
학습부진학생들만 모아 학습시킬 기회가 있었는데 많이 당황했습니다. 자세하게 천천히 복습위주로 한다면 당연히 잘 알아들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었는데 전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이 학생들은 특별한 방법을 가지고 전문가가 해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 연수를 통하여 그 방법이란 것이 부진학생에 대한 이해에서 시작해야 할 것같다는 생각이 들게 하여 올해 다시 그런 학생들을 가르쳐야하는데 좀 더 방법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또 보통의 수업에서도 적용될 수 있는 방법도 있어 여러모로 고마웠습니다. |
|||
| 22 | 나에게 꼭 필요했던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so*** | |
시간이 갈수록 교사이긴 하지만 직접 가르치는 내 과목 외의 공부, 전반적인 학습 코칭에 대해서는 너무도 무지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냥 잘 해라, 열심히 해라 라는 말만 해왔을 뿐 구체적으로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는 학생 몫이라 생각했고 교사가 일일이 말해줄 수 있는 성질이 아니라고 생각했었던 것 같아요. 저는 중1 담임인데, 이제 며칠 후면 첫 중간고사 성적표가 나옵니다. 여기서 배운 대로 공부상처나 공부사연 듣기부터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학기 중 연수, 그것도 원격연수라 마치기까지 부담이 되긴 했지만 시기적으로 저에게 꼭 필요한 연수였어요. 매 강의 끝에 있던 MMS쪽지는 내용이 좋아 조회시간, 시험 전에 훈화로 사용하기도 해 도움이 되었고요. 또 소개해 주신 와 도 오늘 읽기 시작했습니다^^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 21 | 가정에서가 문제지, 어쩔 수 없어.....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sk*** | |
가정에서가 문제지, 어쩔 수 없어..... 라고만 하며 지나쳤던 아이들이 생각나면서 많이 부끄러워졌다. 늘 진지한고 엄숙한 태도로 다가갔던 나의 모습이 주욱 펼쳐지면서 한 없이 작아졌고. 무엇이 문제였는지 알게 된 연수였기에 새롭게 작은 계획과 목표들을 세우며 아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들을 알게 되어 뿌듯함 가득이다. |
|||
| 20 | 학습부진 아이들을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강좌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na*** | |
학교에서 학습부진 아이들은 소외되기 쉽다. 특히 요즘처럼 학교간 경쟁이 심한 상황에서는 애물단지 취급을 받기도 하고 수준별 수업을 할때도 저마다 하반은 하지 않으려고 아우성이다. 이번 학기에 하반을 맡게 되어 마음준비도 하고 노하우도 배울겸 이 강의를 듣게 되었는데 구체적인 스킬보다는 학습부진 아이들을 볼 때의 마음가짐에 대해 많이 배운 것 같다. 역시 관심과 인내심이 가장 중요하다. 학습부진 학생들은 성과가 더디게 나타나기 때문에 방법에 대해 확신하지 못하고 보람도 느끼지 못하고 학기가 끝나버리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 성과라는 게 꼭 성적향상만은 아닐 것이다. 배움을 두려워하던 아이들이 배움에 흥미를 느끼게 된 것, 지적 호기심이라는 본능이 수업시간에 등장하는 계기를 주는 것으로도 큰 의미가 있을 것 같다. |
|||
| 19 | 깨달음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ch*** | |
"학습부진" vs "학습장애" 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였습니다. 기초학력이 부족한 아이들의 성적을 올리기 위한 방안을 강구하고, 단순히 보충수업을 하여 기초학력 미달 학생의 비율을 줄이기에 급급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습장애와 학습부진을 명확하게 하는 작업부터 시작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각 학생들에게 필요한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요? 이번 강의를 듣고 학생들을 생각해보고, 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단순히 계기로만 끝내지 않고 우리아이들의 행복을 위해서 더 노력하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
|||
| 18 | 모두 다 다르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re*** | |
학기초부터 김현수원장님 강의를 신청하여 계속 달렸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 별학교에서의 특강, 그리고 공감교실만들기의 현장연수, 그리고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까지 정신없는 3,4,5월을 보냈다. 김현수원장님의 강의를 듣고나면 아이들을 더 자세히 보게 된다. 처음에 연수를 신청할 때에는 아이들을 관리할 수 있는 매뉴얼을 생각하고 강의를 듣게 되었는데 점점 강의가 더해갈수록 매뉴얼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모든 아이들에게 동일하게 적용될 수 있는 매뉴얼이란 없다!! 그렇게 획일적 사고를 하고 있는 교사가 문제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세상의 모든 꽃이 다르듯, 아이들도 모두 다르다. 아이들의 공부상처가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지금 어디에서 머뭇거리고 있는지 다른 수업시간에는 어떤지 친구들과의 관계는 어떠한지 모두 다 다르다. 그리고 한 명 한 명 다 소중한 꽃이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꽃이다. 그러니 자세히 보고 오래 보아야 한다. 그래서 한 생명을 존중하고 인정하여 그대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바람이 되고 햇볕이 되고 비가 되기도 해야할 것이다. 이제 중간고사가 끝났다. 다시 아이들의 공부본능을 되살리기 위한 노력을 시작해보려고 한다. 그것이 아이들에게 강요가 되지는 않도록, 여전히 비교패러다임 안에서 아이들을 갇아두는 것이 아니라 그 아이의 존재 자체가 빛날 수 있는 그런 꿈을 꾸도록 하는 것이 내게 남겨진 과제이다. '공부를 못해도 좋아'가 아니라 공부를 포기했던 그 아이의 상처부터 이야기를 들어보는 것, 이것이 그 시작이 될 것이다. |
|||
| 17 | 아이들 속으로 한 걸음 더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hs*** | |
그동안 엄마같이 아이들을 대해주는 교사를 지향했다. 하지만 연수를 들으면서 엄마가 아닌 어른으로 아이들에게 영향력을 끼칠 수 있어야 한다는 말이 나를 일깨웠다. 이 번 연수로 좀 더 아이들에게 공부 상처를 주지 않고 공부에 대한 동기부여를 아이들에게 맞게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강사님의 마지막 말씀처럼 학교시스템의 전반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길 또한 우리 교사들이 함께 해야 한다는 사명감?도 느꼈다. |
|||
| 16 | 많은 도움이 된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re*** | |
연수 강좌명을 보고 '바로 이거야'하는 생각으로 연수를 신청했다. 매 수업마다 무기력하게 있는 몇몇 아이들을 볼때 나도 같이 답답해졌기 때문이다. 연수를 들으며 나도 아이들에게 공부상처를 준 교사는 아니었나를 되돌아 보게 되었고, 그 아이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가를 조금이나마 배우게 되었다. 한 명 한 명을 들여다 보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겠으나 우선 다가갈 수 있는 아이들에게 먼저 다가가서 그들의 아픔이 무엇인가를 들여다 보도록 노력해 봐야겠다. |
|||
| 15 | 공부본능을 되살리는 교사..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자율 |
is*** | |
연수 잘 들었습니다. 작년에 맡은 아이들 중에 몇몇 학생이 학습부진이었는데 제가 1년동안 지도하면서 중요한 점을 많이 놓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번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는데요. 많이 배우고 연수를 마무리 합니다. 복습기간을 잘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배움의 즐거움을 알게 하고 싶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
| 14 | 아이들은 저마다 다르고 포기하지 않았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co*** | |
연수를 들으며 저에게 일어난 가장 커다란 변화는 부진아라는 용어 대신 노력형 학습자라는 표현을 쓰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이는 협의의 공부는 힘들어 하고, 심지어 포기했을 지 몰라도 진짜 공부는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노력하는 동안 방황하는 법이라는 구절을 다시 떠올리며 각자 다른 아이들마다의 상황을 이해하는 것이 노력하기에 방황하고 있는 아이들을 도울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개별적인 아이들을 특성을 모두 케어하기에는 너무 벅찬 현실 앞에서 힘이 드는 건 사실입니다. 다시 한 번 기운 내고 가능한 많은 아이들을 안아 보려 노력해야 겠습니다. 그런데 지난 번 교실심리 연수에는 교사여 신이 되지 마라라고 하셨는데.. 너무 능력 밖의 욕심을 내는 게 아닐런지 하는 걱정이 들긴합니다. 좋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