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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73 진심으로 부진아이들을 도우려는 마음으로~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ki***

우선순위를 뒤에 두고 살았던지라 연수참여가 늦었습니다. 허걱대며 연수를 듣는데 아이들의 얼굴이 하나씩 하나씩 떠오릅니다. 그 아이들에게 내가 이렇게 했었으면 하는 아쉬움들이 있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네요. 2학기부터는 그런 실수를 안하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72 감사합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ch***

미루다가 정신없이 연수에 임했습니다.
많은 것을 느끼고 갑니다.
복습하여 학습부진학생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수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1 공부상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ja***

학습부진 아이들에 대해 아이들을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좋았습니다. 부모로서의 양육태도가 아이들의 상태를 결정짓는다는 말에 곤혹(?)스러웠고, 교사로서 학생들과 시간관리를 위해 시간별 학습일기를 써 볼까 생각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70 또 몇명의 아이를 이해하게 됬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un***

연수를 듣게되면 조금씩 더 아이들을 이해하게 된다. 이전에는 그저 경험적으로 또는 감으로 아이들을 이해하게 되었다면, 여러 연수를 통해 어떤 이론적 바탕에서 아이들을 이해하게 된다. 물론 더 좋은 아이들과의 관계나 조언을 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연수를 통해 그동안 내가 별다른 조언을 못했던 학습부진 아이들에게 다른 눈으로 아이들을 보고, 이유를 찾으며 함께 고민하고, 더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줄 수 있게 된 것 같아 기분이 좋다.
69 교과교사로서 자신감찾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he***

내 수업을 좋아하는 학생들을 보면 뿌듯하듯, 가르쳐주어도 이해못하고 무기력한 학생들은 부담되는 것이 사실이다. 교과교사로서 자신감을 찾도록 도와주는 연수, 꼼꼼히 원인과 방법을 찾도록 도와준 연수!
68 학습부진 학생을 대하는 태도를 생각하게 하는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sh***

지난 1학기 수업시간에 설명을 듣지도 않고, 교과서 문제도 풀지 아니하고 이상한 말만 하려고 하는 아이들과 부딪치면서 지쳐 힘들었는데 이 연수를 계기로 학습부진 아이들을 바라보고 지도했던 생활을 반성하며, 앞으로 학습부진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만드는데 노력해야겠다는 다짐하는 좋은 연수이었습니다.


67 가르치는 사람의 기본을 성찰하게 한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ch***

늘 만나는 아이들을 바라보는 시각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학교공부를 포기하는데서 끝나지 않고 배움에 대한 본능을 포기하게 하는 '공부'라는 것에 대해서도, 그것을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가장 기본적인 것을 성찰해보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오래도록 같은 일을 하면서, 가끔은 습관적으로 아이들을 만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는 시점에서 만난 연수라 '가뭄에 단비'같은 연수였습니다. 너무 늦게 시작해서 좀 급하게 연수를 듣느라 힘들기도 했지만, 결론은 알찬 연수였습니다. 기술적인 문제에서 좀 더 꼼꼼하게 챙겨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66 2학기를 준비하는 데 많은 참고가 될 것입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le***

학습 부진 학생들에 대한 나의 책임을 통감하면서 더불어 학생들을 대하는 평소의 대화 습관과 태도를 돌아보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65 학생들이 배우려는 본능을 자극하라!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jd***

담임을 하면서 국영수사과 교과부진학습을 하는 학생들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 무의미하게 시간 때우는 식으로 교과부진학습에 임하는 우리반 학생들에게 뭔가 도움을 주는 담임이고 싶었다. 하지만 마음 뿐이지...... 그런데 마침 [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기]라는 연수가 있어 마음먹고 신청했다. 연수를 듣는 내내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 부모로써 교사로써 아들이나 학생들에게 너무 많은 상처를 주는 말들을...... 학생 개개인의 학습특성을 파악해서 지도해 주는 교사가 아닌 말로써 화만 내는 교사였던 것이다. 쯧쯧 한심한 나 자신...... 하지만 지금 부터라도 나는 거듭나는 교사이고 싶다. [교사는 가르치는 역할이 아니라 학습양식을 찾아주고 자기에게 적합한 학습을 효율적으로 가르쳐 주는 코디네이터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고 학생들에게 다가가야겠다.

64 모든 선생님들이 들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ni***

학습부진인 상태에 있는 학생들이 비교적 많은 특성화고에 근무하는 저에게 정말 너무나도 소중한 연수였습니다. 평균이 40점을 넘지 않는 학생들이 삼분지 일... 나름대로 그 학생들에게 공부외적인 면으로는 마음의 상처를 주지 않기 위해 격려하는 편이지만, 그래도 배움의 본능에 대한 아쉬움으로 그 학생들을 어떻게 하면 도울수 있을까 하는 맘으로 시작한 이연수가... 단순히 그들을 돕는다는 차원에서 이해하고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저의 노력여하에 많은 것이 달려있지만요. 같이 근무하시는 많은 선생님들께도 마구마구 권하고 싶은 연수였습니다. 같이 부딪치면서 모든 학생들이 공부로 부터 받은 상처를 치유하고 좀 더 자신감있게 도전할 수 있는 배움, 그 자체의 기회를 가질 수 있는 마음을 가질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해 볼랍니다. 이 방학이 이 연수로 인해 마음의 숙제를 얻은 바도 있지만 새로이 시작될 2학기가 기대되기도 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