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1005 의미있는 연수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jo***

참 좋은 연수입니다.

1004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ki***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003 유익한 연수입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me***

학교를 변화시키는데 유익한 연수입니다..

1002 수업내용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jw***

자유학기제와도 연결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특히 수업변화에 도움이 됩니다.

1001 사례를 통해 배우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ch***

각학교별 사례를 통해 배우는 경험이 참 좋았습니다.

많이 배우고 학생들에게 적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000 다양한 사례를 통한 배움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sw***

학교를 변화시키는 중.고등학교의 다양한 사례를 통하여 새로운 아이디어와 프로그램을 배울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다만 몇몇 학교 프로그램은 일반학교에서 일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프로그램과 별 다를 바가 없는 것도 있었습니다. 또한 어떤 학교는 백화점식으로 좋은 것만 나열하고 있어서 특색을 찾을 수 없는 전시 행정적인 것도 있어 아쉽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 연수를 통하여 학교 혁신을 모색하는 학교장과 선생님들을 보며 나 자신  혁신의 계기를 마련하여 새로운 것을 시도해보려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999 좋은 연수였습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ho***

좋은 연수였습니다.

998 실효성있는 인성교육에 대한 프로그램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cy***


혁신 학교의 교장 선생님들이 좋은 제도를 많이 도입하셔서 일반 학교와 차별화된 경영을 많이 하신 것 같다. 나는 혁신 학교의 성공이 먼저 당해 학교 선생님들의 의지에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 선생님들하고 소통이 잘 돼도록 관리자가 노력하면 활기찬 학교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이번 연수에서 아쉬운 점은 학교폭력에 대한 대책이나 인성교육을 위한 프로그램이 적다. 현재 학교는 교권이 완전히 추락하여 바닥을 기고 있다. 학교가 이러한 상태인데 무슨 교육들이 제대로 될 수 있을 지 의문스럽다. 선생님들은 학생과 학부모를 달래가며 욕설과 싫은 소리를 들어가며 하루하루를 보낸다. 예를 들면 학생들이 선생님에게 욕을 한다. 학교폭력은 아니므로 학부모를 소환한다. 그러나 학부모는 나오지 않는다. 선도위 처분를 하여 다른 교육기관에 보낼려고 해도 그런 기관에서 안받을려고 한다. 중학생들은 퇴학제도도 없으므로 이 런 사항들은 어떻게 처리해야 한다는 말인가?


997 학교, 학생, 모두의 발전을 위해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wh***

연수가 모두 끝났다.

일반적인 다른 연수와는 달리 시간이 많이 걸리는 연수였다. 학교혁신, 수업혁신, 혁신의 주체, 학생과 교사의 상생발전, 주위 교육공동체의 지지를 받는 일, 모두의 노력 등등 여러 사례와 여러 효과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수업혁신과 학교혁신은 두 개의 수레바퀴이고, 관리자의 지시가 아닌 교사의 자발성에 근거해야 하며, 학생을 위한 자세에서 출발하며 궁극적으로는 학교와 교사도 발전하는 철학에 근거하고 있다. 학교의 관리자로서 어떻게 해야 자발적인 노력을 이끌어내야 하는지 숙제를 남긴 연수였다. 타시도 일부 학교에서 매우 주장을 강하게 하고 있는 학교혁신을 우리 전남은 무지개 학교라는 다양성을 존중하는 철학을 견지하고 있다. 어찌 보면 학교혁신보다 한 걸음 나아간 개념일 수도 있다. 어찌되었건 학교장으로서 학교를 어떻게 변모시켜야 할지 고민을 던져준 연수였다. 내용면에서 최근 것이 아닌 2010년, 또는 2011년의 사례를 들어 너무 오래된 혁신 내용이어서 아쉬운 점은 있었다.

996 학교혁신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wh***

학교혁신과 수업혁신에 대해 연수를 받은 시간이었다. 관리자 입장에서는 학교혁신을 화두로 삼아야 하고, 교사 입장에서는 수업혁신을 화두로 삼는 것이 1차적이라는 생각도 든다. 둘 다 함께 가는 수레의 바퀴라고 하는데 교장입장과 교사의 입장에서 보면 각자 자신의 책임과 의무를 먼저 말해야 할 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교사는 자기의 수업에 대해 어려운 점을 남에게 잘 이야기 하지 않는다. 교장들은 자기 학교의 어려움은 다른 교장들에게 털어존히 않는 경향이 있다. 특별할 경우에는 서로 해결방안을 모색하기도 하지만 개인의 상황으로 돌리는 분위기이다. 우리 지역의 중등교장협의회셍서는 가끔 학교의 어려운 문제나 특별한 학교관리에 서로 논의하는 시간이 있다. 이 때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지기도 한다. 그러나 나의 교사시절을 생각해 보면 수업방법이나 어려운 점을 남에게 토로하지 못하고 혼자서만 해결해 나가곤 했다,.

선생님들의 수업도 자기자신의 잘잘못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책임이요 공적이라는 의식을 심어줄 수 있는 방법을 없을까? 아무리 래포가 잘 형성되어 있더라도 남의 수업에 대해 단점을 말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이런 현상을 타파할 방법을 모색해 보아야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