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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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 | 보이지 않는 길 위에서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su*** | |
'학교혁신 연수-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는 안개에 싸인, 앞이 보이지 않는 길 위에 서 있던 나를 다시 되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방향을 가늠할 수 없었던 막막함들, 한 발 내디디면 그냥 허방일 것 같은 두려움들 투성이었던 그 길 위에서 무던히도 잘 버텼구나 싶었습니다. 그 길을 함께 걸으면서, 혹은 앞서 가면서 따뜻하게 손 내밀어주던 동료 샘들이 있었기에 버텼냈겠지요. 꿈은 이루어진다고 했던가요.... 꿈을 꾸었습니다만 늘 몇백톤의 무게추에 짓눌리는 꿈이었는데 조금씩 그 무게가 가벼워지리라는 희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여러 학교들의 사례를 특색있게 잘 모아서 버무린 연수 내용들이 또다시 시작되는 새학기 학교에서 우리 모두를 곧추세울 수 있는 큰 힘이 되리라 믿습니다. 여전히 길은 보이지 않으나 동료 샘들과 서로 손잡고 끌고, 밀고, 더불어 함께 걷다 보면 이 연수에 담긴 학교 이야기처럼 샘들의 열정과 노력이 주는 감동처럼 또하나의 작은 길이 되기도 하겠지요. 좋은 연수, 고맙습니다. 자주 복습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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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 | 혁신학교에 대한 부담감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cj*** | |
요즘 학교에서 혁신학교에 대해 많이들 이야기하고 있는데 다른 학교에서 시행하고 있는 곳을 찾아가 보는 것도 싶지 않은 일인데 이렇게 연수를 통해 먼저 실시한 학교의 다양한 점을 알 수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셔셔 감사합니다. 덕분에 말로만 듣던 혁신학교가 이젠 조금은 알 것 같아요. 그리고 너무나 많은 선생님들께서 우리의 교육의 발전으 고민하고 있다는 것이 지친 우리에게 활력이 되네요. 많은거슬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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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 | 학교 변화를 꿈꾸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ga*** | |
이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1980년대 초 아이들은 수업시간에 자거나 떠들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의 아이들은 자기도하고 떠들기도 하지요. 물론 선생님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제일 가슴아픈건 사람들의 삶의 태도가 달라졌다는 겁니다. 요즘 사람들은 자기가 필요할 때만 진지해지는 거죠. 또한 핸드폰이나 PC 등의 전자기기를 통해 내 주변 사람을 소외시키는 습관도 배어있고요. 수업에서 교사 소외시키는 것은 일도 아닙니다. 또 그래도 무방하다고 생각하고요. 이런 태도를 바꾸어주어야 하는 데 이건 가정-사회-학교가 모두 바뀌어야 가능하니 더 엄청난 일이어야 할 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선생님들은 자신만이라도 변해보자고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감사한 일입니다. 선생님들은 진심으로 아이들 걱정을 하고 있으니까요. 이번 연수에서 이런 선생님들을 만날 수 있어 보람있었습니다. 이런 변화는 선생님들 스스로가 자신들을 돌아보는 데서 비롯된다고 봅니다. 이참에 가정에서도, 사회에서도 자신을 돌아보는 분위기가 형성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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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 | 나의 현재 위치와 방향을 확인할 수 있었던 기회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no*** | |
학교 돌아가는 사정이 어느 정도 눈에 보이고, 이제는 너무 익숙해져서 약간의 권태감과 때로 무력감마저 느껴질 때, 나에게 찾아온 동료 선생님들과의 공부 기회는 어둠 속에 보이는 한 가닥 햇살처럼 희망에 겨운 것이었습니다. 함께 공부할 수 있었던 기회로 인하여 결과적으로는 혁신학교에 몸 담을 수 있게 되었고, 저도 이제 조금씩 희망을 실천하는 꿈을 꾸곤 합니다. 저는 지난 1년간 학교에 근무하는 대신, 연구와 재충전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현장으로 돌아갈 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을 때 이 연수를 접하게 되었는데, 현재 내가 서 있는 곳의 위치와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좀 더 고민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흥덕고 이범희 교장선생님의 글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기러기는 동료의 아픔을 결코 외면하지 않는다."는 글이요. 저에게 2012학년도는 그 동안 고민해 온 신념들을 현장 속에서의 실천을 통해 확인하는 해가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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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 | 초심으로 돌아가야 하겠습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to*** | |
학생부 교사로서 학교폭력 업무를 전담했습니다, 몇년간. 업무에 치어 수업혁신 같은 것 꿈도 못 꾸었는데 이 연수를 듣고 많이 반성했습니다. 학생들의 입장에서 기쁘게 참여하고 가진 역량을 모두 발휘할 수 있게하는 그런 수업이 되도록 고민해야하겠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참 좋은 주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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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 | 좋은 연수였습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in*** | |
좋은 연수였습니다. 배울점도 많았고 새로운 것을 생각하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작년부터 학교에서 변화를 시도하기 위해 고민한 내용의 해결점을 찾을 수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역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동료교사들의 비전공유와 협동이라는 사실입니다. 상당히 이질적인 집단이 모인 곳에서는 달성하기 어려운 과제이지만 실제로 성공한 학교도 있는 것으로 봐서 저희 학교도 실현해 낼 수 있으리라 용기를 가져봅니다. 연수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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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 | 나는 무엇을 해야하는가?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ji*** | |
교사가 꿈이었고 교사가 되면 머리속에 생각했던 것들, 주변에서 요구하는 그런 교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10년을 넘기면서 제 모습을 보며 이것이 아닌데라는 생각을 하는 경우가 늘어갔습니다. 학교에서 아이들과 생활하면서 내가 최선을 다하는 것이 교사의 역할이라고 생각했는데 연수를 들으면서 지역에서 태어나 지역에서 계속 살아갈 아이들이 지역에 대해 잘 알아야한다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짧게는 1년동안 교사와 생활하지만 길게보면 아이의 삶의 여러 부분을 경험하게 해주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앞으로는 제 시각부터 더 넓게 잡아야겠습니다. 수업을 공적인 것으로 보고 여러 교사들과 함께 해야한다는 선생님의 말씀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내 수업만 잘하면 된다라는 말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 것인지를 생각해보아야겠습니다. 어느 새 반복적으로 이야기하고, 한 시간만 잘 보내면 된다는 생각을 한 것은 아닌지 반성해봅니다. 원론적인 학교변화가 아니라 실제로 학교를 변화시키고 계시는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어서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복습을 할 수 있는 기간동안 반복해서 보면서 저를 격려하기도 하고 원래 하던데로 하지라는 마음이 들지않도록 해야겠습니다. 제가 먼저 힘을 내야겠습니다. 올 해 당장 실천한 것이 없을지라도 길게 보고 연수를 들은 지금을 제 교사생활의 전환점으로 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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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 | 길지만 짧았던 연수^^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th*** | |
처음 시작할 땐 무척이나 막막하기만 했던 연수인데 어느덧 하나하나 필기해가며 연수를 듣고 보니 어느새 훌쩍 마지막 강의까지 오게 되었군요.. 어쨌든 도대체 '혁신'이란 무엇일까 궁금하고 알아보고 싶었고. 이번 연수를 통해 대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수업혁신과 학교혁신의 가장 밑바탕에는 관리자를 비롯한 교사들 상호간의 신뢰와 이해, 상호공감, 주인의식 등이 있어야 여러 갈등 속에서도 그 갈들을 잘 해결해나갈 힘이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구요... 또한 수업혁신의 경우 대부분의 혁신학교에서 진행하고 있는 '배움의 공동체'수업에 대해서도 더 고민하고 주변 동료들과 나누어 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학부모들은 맞벌이로, 사회는 학력으로, 아이들은 무한경쟁으로 오로지 학교에서 눈에 보이는 결과물만을 내놓아야 하는...그러니 학교에서 어떤 즐거움도 찾기 어려워 그저 조는 것 외에는 자신의 존재를 드러낼 수 없는 학생들이 즐비한 현재의 학교현실에서 이제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나...천천히 고민해보렵니다... 연수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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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 | 행복한 교사로서의 삶, 배움, 감동의 시간!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lm*** | |
"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 원격연수는 참으로 감동적이었습니다. 첫째, 행복한 교사로서의 삶이 깊게 묻어나는 시간이었습니다. 둘째, 교사 자신의 고민과 성찰, 성장과 변화를 통해서 교사로서의 가야할 길을 열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셋째, 가르침과 배움을 통해 상호성의 가치와 협력의 의미를 깨우쳐 주는 시간이었습니다. 넷째, 교사는 혼자가 아니라 함께, 공동체로서 서로 가르쳐주고 배우는 아름다운 존재라는 사실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섯째, 학교의 변화는 교사 자신의 변화(수업혁신 포함)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내면에서부터 도전받는 시간이었습니다. 원격연수에서 만난 많은 학교사례와 용기있게 행복한 교사로 살아가 시는 선생님들 한분 한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2012년 새로운 한해 를 시작하는 저와 성심공동체에 큰 용기와 희망, 힘찬 삶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준 연수가 될 것 같습니다. 학교현장에서 행복하게 학 생들과 동료교사들이 마음 따뜻한 공동체로 어울려 살아가는 2012년 이 되길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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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 | 많이 배웠습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ph*** | |
학교의 변화, 교사의 변화에 대한 간절함이 매우 컸고, 그 때문에 혁신학교에 대한 관심도 누구 못지 않게 많았더랬습니다. 그런데 이 연수가 머릿속에 맴돌기만 하던 막연한 우리 교육의 변화에 대한 상을 나름 구체화하여 현실적인 상을 갖게 하는 데에 큰 보탬이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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