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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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온라인 수업을 준비하는 교사들이 꼭 들었으면 하는 연수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mo*** | |
요즘 넘쳐나는 온라인 교육 연수는 모두 도구 활용에 관한 연수이다. 이것에 지쳐가던 나에게 단비같은 연수!! 4가지를 모두 구현할 수는 없겠지만 이 중 두가지만이라도 꼭 실천하는 한학기를 보내야겠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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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힘들때마다 들어봐야 겠어요.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os*** | |
| 31 | 힘들때마다 들어봐야 겠어요.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os*** | |
| 30 | 교사 실재감 수업 연수를 듣고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po*** | |
혼란스러웠던 2020년을 마무리 하며 새로운 2021년을 그려보고자 연수에 신청하였다. 먼저 연수 형태가 강의와 인터뷰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무언가 대단한 기법이 아니라 교사 철학을 가지고 학생들을 대해야 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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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교사의.실재김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jh*** | |
국가 비상사태가 온라인 교육으로 연결되어 혼란 속에 2020년도를 보냈습니다. 본 연수를 통해 교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함을 재 인식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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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ss*** | |
교사 실재감의 의미를 2월 워크숍 연수에서 선생님들과 공유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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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치유의 시간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ch*** | |
저는 2020년 학습연구년으로 학교 밖에서 코로나19의 일년을 지냈습니다 삼월이 되어도 아이들이 등교하지 못하는 황당한 학교 상황을 보면서 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가슴을 쓸어내린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기분은 잠시에 지나지 않았고 미등교 상황이 장기화되고 온라인 수업으로 학교 안팎이 소란해지자 저의 불안감도 함께 널뛰기를 하였습니다 학교로 돌아갔을 때 나만 부적응하는 교사로 뒤쳐지는 건 아닐까? 이제까지 애써온 배움중심의 수업은 다시 주입식 수업으로 뒷걸음치는 걸까? 난 컴맹교사인데 온라인 수업을 잘 할 수 있을까? 등등 매일매일 눈덩이처럼 커지는 불안감의 끝에 연구년은 끝나가고 하교에 복귀할 날은 코앞에 다가와 잇을 때 급한 마음으로 연수라도 들어야겠다고 생각하여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수강을 마친 지금 저의 기분은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이젠 신학기 수업 준비를 힘차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수업 상황이 다시 온대도 흔들리지 않고 배움중심의 수업과 교과융합 프로젝트수업을 굳건히 이어갈 준비를 단단히 해볼 생각입니다 교사실재감이라는 방향키를 꽉 잡고 간다면 두려울게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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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시간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lm*** | |
선생님이 중요하게 생각해 왔던 것, 그리고 선생님이 가장 잘 하실 수 있는 그것에 길을 찾아갈 수 있는 해답이 있습니다. 잔잔한 음악과 함께 나타나는 이 메세지는 따뜻한 위로의 시작이었습니다. 신을진강사님의 미소와 실천에 기반한 통찰력, 강사님과 선생님들의 실재감으로 구성된 강의는 내가 서 있어야 할 지점을 정확하게 일깨워줍니다. 위로와 희망의 시간,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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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시간가는 줄 모르고...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qk*** | |
첫 시간 강의부터 시간가는 줄 모르고 강의 듣기에 푸욱 빠졌습니다. 선생님들의 경험을 공유하면서 멀어져있던 자신감을 다시 찾아가는 느낌입니다. 온라인 학습에서도 학생들에게 교사의 존재를 느끼고, 인식하게 하는 것. 실재감있는 교사로 거듭나기 위해 더 많은 고민과 노력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다집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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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듣고 또 듣고~~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ha*** | |
작년 5월쯤 알게 교사 실재감을 한줄기 빛처럼 여기며 지난 를 살아내었다~~나에게 용기와 지지와 함께 의지할 수 있는 큰 바위같은 존재 ^^ 오늘도 들었던 내용을 계속 라디오처럼 틀어놓고 듣고 또 듣고...마음이 편안하고 차분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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